북핵폐기는 우물가에서 숭늉을 기다리는 꼴이다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8/03/06 [17:2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틸러슨    ©정설교 화백

 

 

미국의 북핵폐기는 간절하지만

일장춘몽이라 했던가

무지개를 쫓아가는 환상이며

우물가에서 숭늉을 기다리는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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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이지킨다 18/03/06 [20:04]
나중에 역사는 알아줄것이다. 비핵화란 소리는 미국이익을 대변하는 정신줄놓은소리. 동족을겨냥한 핵이 아니라잖은가 ? 우리 자식세대 들이 한반도가 겪은 침략과 수난으로 부터 지키기 위해서라고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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