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제국주의 식민의 잔재 me too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8/03/07 [00:2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 정설교 화백


 대한민국이 권력과 돈이 있는 곳에는 어김없이 다카키 마사오 me too다.

친일역사를 청산하지 못한 민족, 민주, 민중의 고통과 참담한 비극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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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 18/03/07 [19:21]
고 장자연양의 억울한 죽음이 극우정권 암흑기에 묻혀있다가 민주정부 맞아 사회운동으로빛나게 발전하고있다 ...여성을 마초들의 성노리개로 농락한 다끼끼 마사오이래 번창하던 왜놈문화가 촛불혁명으로 부활하였다...박정희와 함께 "밤의 대통령"으로 여성들을 농락하던 조선일보 방상훈등 방가놈들의 성기절단형으로 이운동 은 마무리 될것이다....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03/08 [04:36]
교복 입고 섹스하며 '기모찌' 하면서 수천, 수만 명이 동영상을 찍어 올리는 걸 보니 다들 그런 여자와 함께 사나 봐. 트럼프는 명함도 못 내밀겠더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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