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대 타결은 어떻게 가능한 것인가?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8/03/07 [03:3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우크라이나 문제는

초 강대국으로 미국과 나토가 할 일은 어느곳에도 없으며 우크라이나 문제는 러시아의 푸틴만이 풀 수 있다.

© 정설교 화백

 

▲  북한의 급변사태는 중국과 나누어 먹기식의

미 랜드 연구소의 구상이며 이를 미군과 한국군에 교육한다.

이 그림만 보아도 미국은 이 땅을 영원히 분단하려고 획책하고 있음을  알 수 있지만

이와 같이 미국이 북한을  위협하지 말아야

북핵폐기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닐까? ©정설교 화백

 

▲   북한 나누어 먹기 구상, 이에 중국이 동의했는지는 미지수이지만

국토와 민족의 분단의 주된 책임은 미국에게 있다던 

미 브래들리대학의 황인관 교수의 주장과  일치한다.

미국이 북한에 대한 위협이 없다면 북도 핵무기를 내려 놓을 것이다.

  © 정설교 화백

 

▲ 생활고에 한국의 신생아 출산율은 시간이 갈수록 줄어든다

결국 이대로 간다면 한국인은 아메리카 인디언과 같이 소수로 줄어들고

그 자리를 혼혈과 이민족이 차지할 것이다.   © 정설교 화백

 

북한이 수소폭탄과 함께, 특히 ICBM으로 미국을 직접 타격할 수 있는 현재 상태에서 미국은 한미연합군으로든 혹은 단독으로든 북에 대한 선제공격은 물론 북에 대한 제재와 압박을 제대로 할 수 없다.

 

북한의 핵무기는 대미 협상용이 아니라 그 자체가 한반도 통일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국제정치학 이춘근). 하지만 북한이 핵무기를 폐기하는 순간 북한은 현재 내전을 격고 있는 세계 3위 핵보유국이던 우크라이나가 될 우려가 높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의 무력점령에 대하여 미국은 러시아에 대한 몇 가지 경제 제재조치 외에 이렇다 할 대책이 없다. 프랑스, 독일, 영국 등 유럽연합도 손 놓고 지켜볼 수밖에 없다.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나토는 수수방관자며 유엔도 러시아의 무력침공에 아무런 대책이 없다.

 

결국 우크라이나사태 해결은 미국과 나토 그 동맹국들이 아니며 그렇다고 유엔이나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손에 달린 것도 아니라 바로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손에 달렸기 때문이다. 이미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영향을 받는 지역과 아닌 지역으로 분할되어 혼란스럽다.

이를 잘 알고 있는 북이 미국의 적대시정책이 근본적으로 철회되지도 않았는데도 무조건 비핵화에 과연 나서겠는가.

 

이에 북핵폐기는 미국이 북한에 대한 위협을 하지 말아야 되며 북한도 미국으로부터 안전하다고 느낄 때 이루어지는 사항이 아닐 수 없어  북핵 대 타결은  전적으로 미국의 태도에 달린 것이 아닐 수 없다. 2000년 6.15 남북공동성명과  북미가 평화협정을 목표로 소통하던 조명록 -빌 클린턴 북미커뮤니케로  되돌아 가야 북핵 대 타결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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