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제국주의 역사와 USA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8/03/20 [07:0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식민지약탈과 착취로 채워진 대영제국의 부와 영광   

하지만 인도의 독립과 제 2차 세계대전은 영국제국주의 몰락을 가져왔다.

그림출처- 라이프지

© 정설교 화백

 

▲  식민지 약탈로 채워진 영국의 부

 그림출처- 라이프지   © 정설교 화백

 

▲  식민지 약탈로 채워진 프랑스의 환락

 그림출처- 라이프지  © 정설교 화백

 

▲  식민지 약탈 프랑스의 호화사치

식민전쟁에서 패배한 프랑스는 국력만 낭비하고 물러나고 말았다.

  그림출처- 라이프지 © 정설교 화백

 

 

▲ 자국의 영토에 폭탄 한 발 떨어지지 않은 미국

세계는 전쟁에 휘발려도 미국 그들의 부는 축적이 되어가고...   

사진출처- 라이프지 © 정설교 화백

 

▲ 전쟁에도 평온한  미국의 뉴욕

그들은 군수물자를 팔아 전 세계의 부 70% 차지하며  막대한 부를 챙겼다. 

하지만 미제국주의도 영국, 프랑스, 일본의 뒤를 이어 내리막으로 운명의 날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출처- 라이프지   © 정설교 화백

 

미국을 지탱하는 두 정신적 기둥은 무한 욕망을 충족하려는 자본주의와 기독교다. 자본주의는 욕망을 충족하기 위하여 때로는 도둑질, 강간, 마약, 매춘, 해적질에 약탈은 물론 전쟁과 학살도 자행하고 기독교는 신의 이름으로 어떤 죄에도 면죄부를 준다.

 

해적질로 재미를 보며 부를 축적한 영국이 무적이라던 스페인 함대를 무너뜨리고 남미의 학살과 약탈로 가져온 스페인의 부를 빼앗아 대영제국의 발판을 마련했다. 영국과 프랑스는 해외 식민지 쟁탈전에 뛰어들어 식민지 약탈로 부를 축적하자 해외 식민지가 없는 독일과 일본이 뒤이어 뛰어들고 이들이 일으킨 식민지 쟁탈전이 바로 제2차 세계대전이다.

 

미국은 제 2차 세계대전에서 어부지리를 얻었다. 미국은 전쟁 초기 중립을 지키고 군수물자를 팔아 막대한 부를 축적하고 끝 무렵에 연합국 측으로 전쟁에 동참하여 승리함으로서 전 세계의 70% 이상의 부를 미국이 거머쥐게 된 것이다.

 

미국은 스페인의 식민지는 물론 영국과 프랑스의 식민지도 삼켰다. 프랑스와 영국의 식민지는 해방이 된 게 아니라 고스란히 미국의 영향아래 놓이게 된 것이다. 일본의 식민지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한반도 3.8선 이북은 소련의 영향 아래 빨치산 조선인민혁명군이 들어오고 북녘은 남녘과는 다른 양상이 되었다.

 

한반도 분단은 전쟁을 몰아왔다. 세계 최강국 미국이 16개국과 함께 동참한 전쟁에서 미국은 처음부터 낙동강까지 수세에 몰렸다. 하지만 인천상륙작전으로 미국은 북진하여 북한정권을 소멸시키려 하였지만 이는 미국의 오만이 빚어낸 실패작이었다.

 

세계에서 최강의 군대를 보유한 미국을 포함한 16개국은 장전호 전투 등 겨울전쟁에서 패배하여 북한과의 전쟁에 불리해 지자 원자폭탄으로 위협까지 하였지만 결국 전쟁에서 승리하지 못하고 가까스로 정전협정을 맺었다.

이어 미국은 <베트남전쟁>에 뛰어 들지만 이 역시 승리하지 못하고 물러났으며 이후 미국은 신의 이름으로 침략을 성전이라 하였지만 줄줄이 전쟁에서 승리하지 못하고 미국의 패권주의는 점점 위기가 가중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미국의 패권주의가 지금도 건재한 것은 바로 미국이 가진 핵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핵무기는 미국만의 전유물이 아니고 지구상에는 9개 나라가 핵무기를 가지게 되었으며 북한은 미국과 자웅을 겨루며 동아시아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잠수함탄도 미사일<LSBM>로 세계적인 군사강국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군사강국으로 떠오른 북한과 미국은 적대관계에 있으며 미국의 본토는 북한의 핵폭탄과 미사일에 노출되어 무방비상태다. 이에 미국은 패권주의를 잠시라도 더 연장하기 위해서는 북과 평화협정이 필수적이다.

 

*한반도 분단의 책임이 막중한 미국이 한반도에서 물러나지 않는다면 북한과 미국은 평화협정을 맺을 수 없으며 자기 자신도 방호할 수 없는 미국의 패권주의는 위태롭게 될 수밖에 없어 미국의 잠 못 이루는 밤은 계속될 것이다. 전쟁의 피해도 없이 세계 1~2차 세계대전은 미국의 막대한 부를 몰아 왔지만 왜 미국을 *'세계경제의 기생충'이라고 했는지 미 뉴올리언대학의 에릭 프라이 박사의 발언에 대하여 미국은  곰삭여 보아야 된다.

 

*"한반도 분단의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게 있다"

출처- 미국 부르킹스 연구소 그레고리 헨더슨

 

*출처-   <정복의 역사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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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03/20 [08:38]
1차 소멸 대상 : 미국, 영국, 이스라엘
2차 소멸 대상 :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호주, 사우디아라비아와 중동 수니파 국가

지구에 이런 악의 본거지가 살아있는 한 평화는 없다.
사르맛 10기로 위 1차 및 2차 소멸 대상국을 완전히 불가역적으로 골로 보낸다.

위와 같이 승인한다.

2018. 3. 19

러시아 대통령 푸틴 [서명]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 [서명]
조선 국무위원장 김정은 [서명]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03/20 [20:36]
시진핑 국가주석, 전인대 폐막연설(2018-03-20)에서,

"중국은 다른 국가의 이익을 희생해 자신의 발전을 꾀하지 않는다. 중국의 발전은 절대 어떤 국가에도 위협이 될 수 없다. 중국은 영원히 패권국가를 칭하지도 확장을 도모하지도 않겠다. 남을 습관적으로 위협하는 사람만이 모든 사람을 위협으로 여긴다. 중국 인민이 인류의 평화와 발전에 공헌하겠다는 진실한 희망과 실질적인 행동에 대해 누구도 오해하거나 곡해를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 뉴욕타임스 기고문 일부 발췌 (2013-09-11)

"미국이 다른 나라의 내부적 갈등에 군사적으로 개입하는 것이 일상적인 일이 되고 있는데 이는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다. 이것이 미국의 장기적 이익에 부합하는 것인지 묻고 그렇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전 세계적으로 미국을 민주주의의 롤모델이 아니라 폭력에만 의존하여 '우리와 함께 하지 않는 자는 우리의 적'이라는 구호 아래 동맹국을 규합하는 데 급급한 나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고 있다.

어떤 동기에서든 미국인들이 자신들을 예외적인 경우로 여기도록 조장하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이다. 대국이 있으면 소국도 있고, 부국이 있으면 빈국도 있다. 오랜 민주주의 전통을 갖고 있는 나라들이 있는 반면 민주주의로 가는 길을 여전히 찾고 있는 나라들도 있다. 이들의 정책도 서로 다르다. 우리는 모두 다르지만, 신의 축복을 빌 때 신이 우리 모두를 동등하게 창조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오바마는 ‘미국의 정책은 미국을 다른 나라와 구분 짓게 하는 특별한 것이며, 그것이 우리를 예외적으로 만든다” "미국이 글로벌 문제 해결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국가라는 사실은 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이 점이 바로 미국이 예외적인 국가라는 이유를 설명해주는 증거의 하나다." "일부 신용평가사가 뭐라고 하든 우리는 언제나 'AAA 등급' 국가였고 앞으로도 그럴 것"


트럼프는 “우리가 왜 거지소굴 같은(shithole) 나라들에서 이 모든 사람들이 여기에 오도록 받아줘야 하느냐” "북한이 더는 미국을 위협하지 않는 게 최선일 것, 그렇지 않으면 지금껏 전 세계가 보지 못한 '화염과 분노'에 직면하게 될 것"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방금 ‘핵단추가 항상 책상 위에 있다’고 했다. 나는 그가 가진 것보다 더 크고, 강력한 핵 단추가 있다는 사실을 식량이 부족하고 굶주린 정권의 누군가가 그에게 제발 알려주겠느냐” "미국은 자유무역을 지지하지만 자유무역은 공정한 룰을 갖춰야 한다. 더는 불공정 무역에 눈 감지 않겠다. 미국 경제 성장이 촉진되면 전 세계에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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