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대화를 가로막는 어불성설 북 인권 보고서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8/03/21 [16:4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출처- 통일부 

진실의 보도보다 탈북자들을 이용하여 북한을 왜곡하는데 앞장서는

통일부 북한주민인권센터 © 정설교 화백

 

 

▲   경지정리가 완비되어 기계화 영농이 가능하고 수로정비로

식량증산의 토대를 마련한  북한의 농업

출처- 경향신문

  © 정설교 화백

 

▲  북한은 인구도 남한의 절반 정도지만 경지면적은 오히려 더 넓으며 고냉지 감자를 대대적으로 재배하여 식량은 자급자족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출처- 2000년 농림부

   © 정설교 화백

 

▲  해마다 줄어들는 한국의 우량농지

정작 식량난을 걱정해야 될 곳은 바로 남한이다.  © 정설교 화백

 

 

▲  미국쌀 팔아주기로  우리쌀을 감축하라는  정부

과연 이 나라가 통일에 대하여 생각이나 했을까?   © 정설교 화백

 

 

▲ 급격하게 늘어난 미국의 농축산물

미국의 농산물은 유전자조작에 광우병 쇠고기 우려로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았다.    © 정설교 화백

 

 

▲  쌀값파동은 수입쌀에 의한 것이다

출처 - 전농 정책연구소  © 정설교 화백

 

▲   한국의 농업협동조합은 협동조합으로서 기능을 상실했고

농협은행이 되었다. 이는 한미자유무역협정의 결과라고 해야 될 것이다. © 정설교 화백

 

▲    북한의 정치군사 체계

북한은 세계최강이라는  미국을 상대로  핵무기를 개발하고 단 한번도 밀리지 않았다.

출처-  통일부<북한의 이해 2008년> © 정설교 화백

 

 

▲  출처- 통일부  북한인권기록센터 <2017년 9월 >

   © 정설교 화백

 

 

▲ 지도층의 부정부패가 공산주의 유혹을 부른다는 보수우익들

부정부패 비리의 대명사 이명박근혜를 하늘이 내렸다며 자화자찬하던 자들이 지금

무슨 할 말이 있을까? 완전 부패로 썩어 문들어진 이명박근혜와 자유한국당

이런 자들이 있는 한 남북대화는 살얼음판이다.© 정설교 화백

 

 

▲   세계최고의 부정부패

한국은 썩었다.  © 정설교 화백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극적으로 대화의 문을 연 남과 북은 다음달에는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남북대화를 재개한다. 대화에 대하여 벤자민 프랭크린은 다음과 같은 명언을 남겼다. "대화의 주된 목적은 가르치는 것, 배우는 것, 즐기게 하는 것들이다. 사람을 불유쾌하게 하거나 반발을 일으키게 해서는 본래의 <대화>목적을 상실하고 만다." 했지만 남북대화에 앞서 남과 북은 대화에 부정적인 요소가 너무 많다.

 

그중 하나가 한국의 통일부의 '북한주민 인권실태 보고서'로 아래와 같은 내용이다.

 

한국은 북한이 유일세습 일당독재체재며 왕조와 같다고 주장한다. 왕조체제를 유지하기 위하여 종교의 자유, 언론의 자유를 인정하지 않으며 직업의 선택도 당이 결정한다고 북한 인권기록센터가 탈북자들을 인용하여 발표 했지만 그 다음이 아래와 같이 문제이다.

 

한국에서 보는 북한 사회는 “돈 없이는 되는 일도 없고 돈 가지고 안 되는 일도 없다" 라고 할 만큼 북한은 부정부패가 만연하여 있으며 결국 북한의 경제는 부정부패에 의하여 총체적 난국의 식물경제로 전락한 가운데 주민들은 생활고만 높아가는 실정이라고 주장한다.

 

남한에서 보는 북한의 경제난에서 가장 심각한 것은 식량난이다. 북한은 매년 100만톤 내외의 곡물이 부족한데 이는 전체 곡물에서 4분의 1에 해당하는 분량이다. 북한주민들은 쌀밥에 고깃국은 꿈에서나 생각해 볼수 있으며 북한 사회가 피폐하게 된 원인은 주민들의 삶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핵개발과 군사력 증강에만 힘을 기우려 왔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이것이 북한 주민들을 목숨을 건 탈북의 길로 내몰고 있다는 주장이지만 북한은 80년대에 경지정리를 완비하고 농업 기계화를 실현하여 식량자급자족을 달성했다고 보고 되었다.

 

한국은 북한을 경제적으로 파산한 국가로 보고 있다. 주민들은 소수의 공산귀족들이 지배하는 봉건왕조체제 속에서 자유와 인권이 철저하게 유린당하고 있다며 그럼에도 자유 대한민국을 부정하면서 이 땅 위에 북한식 사회주의 건설을 꿈꾸는 종북세력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않아야 된다며 이를 위하여 북한의 실상을 올바로 알아야 된다고 주장을 펴고 있어 이런 것들은 남북대화를 가로막는 악재로 작용한다는 건 너무 자명하다.

 

대화의 주된 목적을 위하여 사람을 불유쾌하게 하거나 반발을 일으키게 해서는 본래의 목적을 상실하고 만다.  "자는 입에다 콩가루를 넣는다"는 우리의 속담이 있지만 남에게 잘하려고 하는 듯이 보이지만 실은 못된 목적을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남과 북은 적대감을 버리고 성실하게 대화를 이어나가 평화통일이라는 민족의 여망을 반드시 달성하여야 될 것이고 5월 북미대화로 이 땅에 평화를 실현하고 조국통일을 추동하여 우리민족이 한반도 통일의 주인공이 되어야 되겠다.

 

2017년 9월 통일부의 북한 인권기록센터 1주년 보고서에서 탈북자 총 613명<여성512명, 남성119명> 대상으로 조사한 것으로 되어 있으며 통일부는 이를 2017년 8월 21일 국회에 보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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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보다가 18/03/21 [19:59]
국권도 없는 처지에 웬 인권타령이지?
통일부보고서에 영어가 쓰인 까닭은 뭐냐?
너희들 《인권》은 미국할애비께서 보장해주신다 이거지?
그만큼 밟혀살았으면 짐승도 정신을 차렸겠다.
지겨운 인권타령 그만 좀 하고 너희들 어깨를 펴고 살아갈 생각이나 어떻게 좀 해봐라...

참 그 조사항목이라는데 《자기를 키워준 나라와 부모형제를 배반해도 인간취급당할 자유》도 있냐?
수정 삭제
홍길동 18/03/22 [15:14]
잠수함탄도미슬잠함 한 대 가격은 얼마나 될까? 일전에 본 기산데,호랑이의 양강도 호텔엔 국제무기상이 줄을 선다는 기사였지요. 첨단무기 없어서 못 판다는 기사였죠...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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