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독자분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자주시보
기사입력: 2018/11/20 [13:06]  최종편집: ⓒ 자주시보

 

오늘은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장례 마지막 날입니다.

 

이창기 기자의 마지막 길을 <자주시보> 모든 기자는 함께하고 있습니다.

 

오늘, <자주시보> 기자들은 마석모란공원에서 이창기 기자를 마지막까지 잘 보내고 

 

기사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독자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자주시보 -

 

▲ 11월 20일 이창기 기자 장례일정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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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기고.. 18/11/20 [14:42]
우리도 함께하고있는데 양해라니요
수정 삭제
애국투사 18/11/20 [15:11]
모든 것은 끝났습니다. 국제정세로 본다면, 1. 이 시각 이후로 북조선은 "세계통일 전쟁"을 개시한다 !!! 2. 2020년의 시작과 함께 지구에는 "세계통일 국가"인 "고려민주주의련방공화국"만 존재한다 !!! 3. 미국이 2019년에 4개로 분리되어 멸망하는 이유이다 !!! 4. 미국의 다음 대선은 없다 !!! 5. 모든 국가의 정부는 해체되고 모든 국가는 멸망한다. 현재의 정부가 마지막이다 !!! 우리는 최후의 승리입니다 아직도 미련은 무덤뿐이다 수정 삭제
삼가 18/11/20 [16:0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개(犬)한 미국의 암울한 시기, 쥐박 그네 시절 조국통일과 민족 통일을 염원하시며 친일, 친미 사대 매국세력과 그 잔당들에 세뇌된 개(犬)한 미국의 자주화와 민주화를 위해 온갖 고초와 옥살이도 마다하지 않으셨으며 오로지 참된 진실을 알리기 위해 정론과 직필로서 사대매국세력들과 군부 독재 부패세력에 온몸으로 저항하신 우리 민족의 위대한 언론인 이창기 열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영면하십시요. 2018. 11.20 애독자 올림 수정 삭제
efaaa' 18/11/20 [19:28]
a 수정 삭제
삼가' 18/11/20 [19:33]
'영면하시길 수정 삭제
보다가 18/11/20 [21:21]
좋은 동지를 한분 또 보내는군요?
하지만 그가 울린 메아리로 제2 제3의 분신들이 훨훨 춤을 추게될 것 입니다.
님의 육체물리적인 생명은 비록 소멸되었다곤 하나, 님의 사회정치적인 생명은 우리들 가슴속에 조국이 통일될 그날까지 통일조국이 번영하여 영원하는 그때까지 언제나 영생하실 것 입니다. 하늘에서나마 우리와 함께 투쟁해주시길...... 수정 삭제
kbsns 18/11/20 [22:44]
동지 이창기
참 훌륭한 동지였습니다
그 토록 바라던 조국의 통일을 눈앞에 두고
이렇게 애석하게 떠나시였네요
동지가 남긴 그 뜻은 남아 있는 모든 동지들과
이 나라 민중에 의하여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님이 남긴 혁명정신은 우리 모두의 가슴에 영원히 살아 있을것입니다
고이 잠드시길
잊지 못할 이창기동지여 수정 삭제
자민통 18/11/20 [23:33]
죽음에 눈앞에 두고서도 글을 쓰셨더군요. 번뇌를 넘어 오히려 맑은 눈동자로 세상을 보셨으리라 짐작합니다. 명복을... 빕니다... 수정 삭제
하수의사 18/11/21 [00:19]
이창기 기자님

인연이 닿으면 또 뵙겠습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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