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예감 338] 평양 북쪽에서 나타난 특별한 징후
한호석(통일학연구소 소장)
기사입력: 2019/03/11 [08:51]  최종편집: ⓒ 자주시보

<차례>

1. 마지막 50분 동안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2. 트럼프가 저지른 공약위반

3. 중앙정보국장의 비공개청문회 발언

4. 평양 북쪽에서 나타난 특별한 징후

5. 협상전략 전부 보여주는 이상한 행동

 

 

1. 마지막 50분 동안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지난 한 주간 동안 하노이 조미정상회담에 관련한 새로운 사실들이 미국 언론매체들을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그 새로운 사실들을 살펴보면, 회담결렬내막을 좀 더 분명하게 알 수 있다. 다음과 같은 사실들이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1) 트럼프 대통령보다 하루 먼저 워싱턴을 출발한 마익 팜페오 국무장관은 2019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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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19/03/11 [10:29]
한호석 분석은 어린 아이 수준이다 물론 한국내 언론 쓰레기 기레기들보다는 낫지만 북미 핵대결은 애초 답이 없다 그 이유는 인간의 타락된 욕망이 한계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인간 욕망의 극단적인 타락의 왕국 미국이 북한에 쉽게 굴복 하겠는가 북핵무력화의 완성은 타락된 인간들에게 인류 종말을 암시 하는 자연의 계시인지도 모른다. 미국놈들 속성은 자기 영토에 핵참사가 일어 나는 현실을 겪을때 그들은 그때서야 자신들 탐욕의 꿈에서 벗어날 것이다 그때는 이미 늦었지만 수정 삭제
ㅇㅇㅇ 19/03/11 [10:38]
트럼프가 북한 미사일 발사 움직임과 관련하여 1년 안에 알려주겠다 고 하였다고 하던데 제 생각에 미국 정부가 지금과 같은 북한 경제제제가 1년동안만 유지되면 북한 지도부의 외화가 고갈될 것으로 예측하던데 아마 미국 정부는 1년 정도 전후로 북한 지도부와 경제가 붕괴할정도로 경제가 망할 것으로 예측하고 그때가 되면 북한이 붕괴하던지 북한 스스로 핵과 대량살상무기를 완전 폐기하던지 결정할 것으로 트럼프가 예측하는거 같습니다.


이미 미사일은 정상각 발사보다 더 어려운 고각발사로 증명하였는데 또 발사하여 얻을것이 있는지 저 개인적으론 모르겠네요.


북한 지도부가 발사를 할지 안 할지 모르겠는데 북한 지도부의 결정이 꼭 좋은 결과를 낳았으면 하네요.


그리고 트럼프의 성격을 볼때 미국의 경제 위기로 미국의 힘이 많이 빠졌을때 입장을 바꿀수 있지 쉽게는 안 바꿀꺼 같습니다. 오히려 예전 전통적인 미국 대통령 보다 강경하면 강경했지 평화를 좋아하고 군사대결을 싫어하는 성향의 대통령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수정 삭제
엉터리 19/03/11 [11:30]
한호석 말이 진짜라면 벌서 트럼프가 평양에 갔어야 한다. 그런데 갔냐? 한호석 말의 한계 .......55%쯤 맞으니 가려서 봐라. 언제까지 속여 먹을텐가? 수정 삭제
버러지퇴치하자 19/03/11 [11:50]
미제가 북과 평화하는척하면서 그게 되면 다 무시하고 북침할려고 준비하고 있었던것이다.
리비아침공이나 이라크등지에서 보듯이 미제가 약속을 잘 지키는 경우는 거의 없다.
위에 첫째와 세번째댓들의 수꼴알바들이 악을 쓰는데.. 니들은 다 틀렸다. 한소장님이 아주 잘 분석하여 쓰신것인데.. 참새가 봉황의 뜻을 어찌 알겠는가...참수해도 션찮을 버러지들아... 수정 삭제
아가리파이터 19/03/11 [12:16]
미국 등신 같은 넘들, 누가 비핵화 협상 로드맵을 짤 줄 몰라서 안 짰냐? 그런 거 짤 시간 있으면 맨해튼, 워싱턴 D.C. 등 대도시를 향해 종말속도로 내려오는 수소탄 장착 대륙 간 탄도미사일을 뭔 수로 막을지 새총부터 나눠주면서 고민하거라. 이런 게 200개가 동시에 날아오고 연이어 또는 하루 뒤나 이틀 뒤에 또 날아오고, 그 와중에 전국의 원자력 발전소가 뻥뻥 터지며 태풍까지 불고, 산불까지 여기저기 나 밤중에 전국의 하늘이 벌겋게 물들 때 미국인이 느끼는 기분이 어떻겠냐?

사태가 이 지경인데 주식 거래, 채권거래나 외환거래를 할 수 없고, 은행에서 돈을 인출할 수 없어 발을 동동 구르는 외국인 및 내국인 투자자와 은행거래자를 뭔 수로 달랠 것이냐? 200개 도시가 잿더미 되면 이미 뒈진 수천만 국민은 그렇다 치더라도 살아남은 국민의 다음 행동은 무엇이겠냐? 한순간에 국가의 모든 기능은 마비되고 백악관이고 의회고 군부고 정보부서고 국무부나 재무부 등 정부부서는 공무원도 많이 죽었겠지만 살아남은 자도 가족을 보살피느라 출근도 못 한다.

주일 미군, 주필리핀 미군, 괌과 호놀룰루 미군도 미국 본토와 마찬가지로 이미 골로 갔다. 미국이 할 수 있는 건 핵 발사대가 용케 살아남아 발사하는 일뿐이다. 핵 발사대까지 조선의 특수부대 공격으로 골로 가면 대항할 수단이 없다. 핵 잠수함도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다. 꼭꼭 잘 숨겨두거라. 전략폭격기나 스텔스 전투기 같은 건 조선까지 날아가기도 전에 EMP 핵탄 등을 맞아 추락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핵 발사대 주변 지역에는 생물탄이 엄청나게 터져 발사대 입구 문을 열기가 어려울 것이다. 하늘에서 빛을 보는 순간 그 지역은 차르 봄바가 해결할 것이다. 미국 전국을 정전상태로 만들 것이므로 금방 안다. 미국의 핵 잠수함 이동은 러시아에서 전부 파악하고 있다고 하니 핵추진엔진 수중 드론이 담당할 것이다. 급하면 수호이 전투기가 날아가 킨잘도 쏠 것이다. 핵잠수함이 물속에서 희뜩 뒤집어지면 핵미사일을 어떻게 쏘냐? 물 위로 떠 올랐다가 처박혀도 마찬가지다.

이루지도 못할 조선의 비핵화 협상 로드맵을 들여다볼 시간에 위와 같은 핵 공격을 해결할 수단이나 강구하거라. 1시간에서 3시간 정도 지나면 미국은 끝장나고 설령, 대응 공격을 한다고 해서 미국이 다시 살아나는 것도 아니다. 나토는 인도양도 건너지 못하고 전멸하니 기대하지 말거라. 주일 미군 때문에 일본도 30분 내 소멸한다. 호주나 뉴질랜드가 나서는 건 꿈도 못 꾼다. 애들 소꿉장난도 아니고 인도-태평양 사령부를 만들면 뭐 하냐?

주한 미군은 한국군과 조선군이 접수해서 대가리 처박고 열중쉬어하고 있으니 찾을 필요도 없다. 한국 대통령은 화장실에서 오랫동안 신문보고 있을 것이니 전화해도 소용없다. 백악관 벙커는 킨잘이 골로 보낼 것이니 오래 머물고 있으면 통구이 되고 혼자 살아남으려면 기어나와 시궁창을 이리저리 다니거라.

수정 삭제
선지자 19/03/11 [12:31]
한소장님의 예리한 분석에 깊이 공감하며 놀라운 식견을 높이 존중합니다. 예부터 정치의 要諦는 信입니다(孔子), 君主와 人民간 믿음없으면 개뿔도..작년4.27 남북지도자간 굳게 선언한 판문점선언을 실천해야 믿습니다. 미국이 어쩐다고 어물거리면 미,북,한,중,일등 모두에게 신의를 잃지요, 잘생각해 무조건 실천해나가면서 미국과 능란히 외교해야.. 수정 삭제
양키똥개어벙이 19/03/11 [13:21]
한호석박사는 적어도 양키똥개 만세는 부르지 않는다...분석이야 맞을때도 틀릴때도 있는거지만...어벙이만세를 부르는 저능아가 아닌것만해도 박수를 받을만하다...어벙이는 오늘도 동남아로 삽질중 수정 삭제
zzzz 19/03/11 [15:01]
모든 건 힘이 결정하지요. 제국이 힘이 있는데 안 먹겠어요? 아직은 힘이 달린다는 거지요. 못 먹으면 먹히는 법이지요... 수정 삭제
문재인이가 중재? 19/03/11 [15:25]
그래서 안되는 것이다. 유태인 네들 개종자들은! 네들이 부리는 그 사냥개의 허접한 말전달을 듣고 그들이 네들 본심을 오해하고 양해하겠는가? 네들 본인의 진심과 속셈을 다 봤는데? 이런 걸 두고 손바닥으로 하늘 가린다고 하는 것이여 알간 개,세기들아! 네들의 개수작을 일찌기 알지못해서 말로서 전쟁을 마무리하려고 했던게 아니야! 다 알면서 최후로 네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줬던 것이야.. 그것도 전후반 90분이 끝나고도 다시 30분 연장전에 또다시 추가시간까지.. 이젠 다 끝났다. 전세계 전인류앞에 네들이 지난 수천년 수백년동안 저지른 모든 죄악을 까밝히고 때론 내손으로 때론 네들에게 철천지 원한심을 품은 전세계 피억압민족 국가들의 손에서 개아작이 나도록 할것이다. 하늘재판소는 이미 최종선고를 마치고 문 닫았다. 그리 알고있으면 된다. 그 누구도 이 엄연한 사실을 망각하고 경거망동하면 참혹한 개죽음만이 준비될 것이다. 수정 삭제
ㅋㅋㅋ 19/03/11 [16:03]
조선은 양키의 감언이설에 속을 바보가 아니지. 갸다피처럼 말이야...ㅋㅋㅋ 수정 삭제
나그네입니다 19/03/11 [16:55]
미국이 그렇게 호락호락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북한 사람들도 고구려 후예로서 한 성깔하지만 세계를 지배하는 미국이 그렇게 쉽게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해주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수정 삭제
칼럼 19/03/11 [17:09]
너무 복잡해서 보통두뇌론 따라잡기 힘들다. 북한이 하노이 전부터 사태를 파악했다면 김위원장 왜 거기까지 가는 쇼를 벌렸겠나. 트럼프야 심심파적으로 들렸을 뿐일테지만. 북한의 계산 속을 따라잡기 더 힘든 이유다.북한이 당한 걸로 추측하는 게 정법 아니겠는가. 북한이 미국의 선의를 지레짐작했다면 미국이 엇나갔을 때 무슨 비장의 무가가 있을 터다. 바로 ICBM인가. 그걸로 되겠는가. 사실 다급한 쪽은 손을 내밀었던 김위원장이다. 어떤 베팅을 준비 했을까. 가공할 것 아니면 백해무익 아니겠는가. 정말 가공사태 벌어질까. 중국러시아가 나서서 말릴정도야하는데 그 실력 모르겠다. 비극을 연출할 수 있지만 비극으로 끝내서는안될 터인데. 울울 답답할 뿐이다. 수정 삭제
알아도몰라 19/03/11 [18:46]
하노이정상회담은 미국새ㄲ들이 노스코리아의 뒷통수를깐거갓고 노스코리아는 민생을위해 미국새ㄲ들한테 영변핵단지폐기를 타결조건으로 내노앗는데 미국새ㄲ들은 백기항복하란식으로 터무니없는 요구를해서 노스코리아가 짐싸고온거같은데 노스코리아는 강공으로갈거같고 남북문제도 어려워질듯한테 해결방법은 딱 한가지 힘에의한 통일정책으로 싸우스코리아내 미군기지를 전광석화처럼 모두점령하고 본토까지수폭쳐맞을건지 결정하라고하고 싸우스코리아용병들이 미국새ㄲ들위해 군사대응하려한다면 수폭으로동포라도 쓸어치울수있다고 최후통첩을하고 문통하고 향후한반도공동번영을위해 한반도전체안보는 노스코리아가책임지고 경제개발은 남북합작으로 신속하게실행하기를 쑈부보고 미국똥개노릇 청산의지가없으면 베트남방식으로 바로실행해서 싸우스코리아내부 인간대청소까지실시하면 통일의길이 가까워진다 수정 삭제
미국의 작전 19/03/12 [19:37]
1994년 전쟁위기상황에서 카터 김일성방문 극적타협 뒤 얼마뒤 김일성급사
김정일의 강공에 궁지에 몰리던 미국 울브라이트를 보내 김정일과 협상 극적 대타협 관계개선약속
시간이 얼마지나서 김정일 병사
3차위기 후계자로 김정은 등장 더 강한 강공책으로 김정은에게 궁지로 몰리던 미국이
전쟁을 할것처럼 강공압박정책을 펼치다 갑자기 트럼프의 개인성향을 핑계로 대타결 유화책으로급선회하면서 남쪽정부를 내세워 유화,유인책을 펼치면서 대타협할것처럼 김정은을 밖으로 끌어내어서
1차 북미정상회담 성공적개최 그러나 협상결과는 남쪽과의 일부 평화적인 개선조치외에
미국의 대북압박제재는 하나도 변하지않음. 실무잔의 오랜 협상끝에 북한에게 믿음을 줄수있는 무언가 당근을 제시했을것이고 그걸 믿고 김정은은 신변위협을 감수하면서도 먼길을 기찻길로 찾아와
2차 북미정상회담개최 그러나 미국은 애초부터 협상타결할 생각도 없었고 이 모든 과정조차 우연히 발생한게 아니라 치밀하게 미리 계획되었다는 사실이다.
꿈에 부푼 북한과 김정은을 상대로 협상을 결렬시킬때는 어떤 결과가 벌어질지 미국은 충분히 그결과도 분석해놓았을것이다.

그렇다면 미국은 어떤이유로 이 거대한 장기간에 걸친 치밀한 쇼를 준비했을까?

그냥 해프닝으로 끝나기위해서, 아니면 우연적으로 벌어진 돌발상황....
국가간의 행위에 해프닝이나 우연은 존재하지않는다.
우연적으로 보이는 모든것이 다 장기간에 걸쳐 치밀하게 계산된 미국의 전략이다.

그렇다면 미국이 원하는게 뭘까? 예상을 하면 여러가지를 유추할수있다.

1,오바마가 했던 전략적인내처럼 남쪽을 내세워 일부 유화책을 펼쳐 시간끌기로
북한의 강공책을 잡아두기
2,더 나아가 이런 유화책속에 북한사회와 집권층을 흔들어 전복내지 내부분열시키기
3,김정은을 유화,유인책으로 끌어내 생물학적 테러로 암살하는것

모든것이 다 동시적이고 가능성이 있지만 치명적인건 3번의 경우다.
그동안 김정은 참수부대니.. 지도부 폭격이니하는 이런 위협발언이 많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실행가능하지않은 북한사회 혼란과 내부분열을 노린 압박용 위협이었을뿐이고
그렇게는 가능할진몰라도 그렇게 되면 너죽고나죽는 핵전쟁이 일어나기에 불가능한일다.

그러나, 생물학적테러로 김정은이 병사또는 급사한다면 어떤일이 일어날까?

김일성,김정일이 급사,병사했을때처럼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않을것이다.
전쟁은 일어나지않고 북 내부혼란만이 일어날것이다.

김일성,김정일이 급사,병사할때 공통점이 있다.
항상 미국과의 극한대립속에서 극적인 타결로 유화적인 관개개선의 좋은 분위기를 갖고있던 시기에 죽었다는 사실이다.
김정은 또한, 미국과의 극한대립속에서 벼랑끝까지 간 상황에서 대타결을 할것같은 분위기를
조성하고 1차회담은 비교적 성공적이었지만 결국 2차회담에서 미국은 협상이나 타결의지가 없는것으로 드러났다. 미국은 그 다음결과도 분석하고 예상하고 대처방안을 마련해 놓았을것이다.

미국은 북한과 전쟁을 바라지만 할수가없다. 모두가 죽기때문이다.
그렇다면 결론은 하나
북한과 대타결(이면합의)을 하던가... 이건 버틸대로버티다 마지못해 마지막 수단으로 쓸것이다.
북한 지도부나 집권층을 혼란에 빠뜨려 내부분열내지 전복시키는 것이다. (전략적인내의 핵심목적)
가장 좋은 방법은 김정은 참수작전을 실행하되 생물학적테러로 1년후 병사나 급사처럼 보이도록 실행하는것이다.

만약에 1년후에 젊은 김정은이 병사처럼 죽는다면 그것은 결코 우연같지않은 필연일것이다.
이런경우가 발생한다면 북한은 일본과 괌에 핵폭탄 20개를 떨어뜨릴것이다.
이런 계략은 미국과 일본의 혈맹관계의 협잡속에서 일본놈들이 부추겼을것이 뻔하기때문이다.

그렇게해도 미국은 어쩌지못할것이다.
핵공격을 가하면 모두가 죽을것이니 미국은 분해도 참을수밖에 도리가 없다.

만약 김정은 사망시에도 일본에 핵폭탄을 떨어뜨리지못한다면 북한은 끝났다고 봐도 된다.

국가의 지도자를 암살당하는데도 그것에 대해 보복공격을 할수없다면 핵이 무슨 소용이 있으며
강력한 군사력은 무슨 필요가 있을까?

북미 대타협시기에 전세계가 호응하는데 일본은 끝내 북한에 대한 어떤제재도 풀수없고 더 강력하게 재제하겠다고할땐 믿는 구석이 있었단얘기고

마지막으로 북미 대협상 결렬후..
트럼프가 기자들에게 던진 쌩뚱맞은 뜬금없는 조크가 의미심장하게 들린다.

" 일년 후면 모든걸 알게 될것이다. " 왜 이 농담이 나에겐 의미심장한 말로 들릴까.

어디끼지나 이 모든것은 가능성 있는 추리지만.... 한가지 사실은 분명하다.
결국 승자는 모든 가능성과 대비책을 치밀하게 마련한쪽이 이긴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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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작전 19/03/12 [20:11]
북한과 미국의 연합대립전선에서 벌어지는 일들

1.반미친북이었는 미얀마를 회유로 친미로 포섭 ...아시아

2.시리아를 내전으로 쑥대밭을 만들어버렸음. 성공적으로 방어했다고 자찬하지만 기사회생불가...중동

3.반미의 선봉... 베네수엘라를 내전상황의 국가관리운영 불가 상태의 내전상황으로 몰고감 ... 중미

4.예멘을 사우디를 부추겨 침략함... 성공적으로 방어한다고 하지만 결국 공격을 당하는쪽 ...중동

5.이란을 간보고 있음

이 모든 상황이 북한과 미국이 우호적인 관계로 관계개선의 희망을 부풀게 만들던 시기에

전세계에서 차례차례 벌어진일

북한과 미국의 대립 연합전선에서 북한의 연합전선은 하나하나 무너져 나가는 상황에서

점점 고립되나가는 북한과 관개개선을 꾀하는 미국의 목적은 무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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