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트럼프의 살 길은 평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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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8 [21:09]  최종편집: ⓒ 자주시보

트럼프의 살 길은 평양행 – 북미실무회담 결렬과 이후 전망

1. 북미관계의 현재를 보여준 장면
– 북한의 SLBM 발사와 미국의 ICBM 발사
– 핵강국간의 전략적 균형
– 관계개선이 최선의 체제안전방법

2. 스웨덴에서 결렬된 북미실무회담
– 미국의 제안은 무엇이었나?
– 미국은 북핵, 말도 꺼내지마라
– 북한이 요구하는 미국의 상응조치

3. 트럼프의 침묵
– 탄핵과 북핵에 직면한 트럼프
– 트럼프의 살 길은 평양행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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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년 19/10/09 [08:29]
아둔하고 저능한 미제놈들 썩은 지 몸뚱아리도 가누지 못하는 트럼프랑 돼지같이 다썩은몸뚱이를 이끌고 미제놈들이 가서 뭐하겠다는거냐 수정 삭제
트럼프를 기다리는 곳 19/10/09 [17:00]
▶ 트럼프가 가야 할 곳은 정화조행뿐이다. 트럼프가 잘 타고 있는 세상의 장작불을 여기저기 꺼뜨려 유엔 분담금을 제대로 내지 못하는 나라가 64개국에 이르고, 트럼프는 자신이 내야 할 미국 분담금도 기피하고 있다. 미국의 작년 연체금이 약 3억8천100만 달러고, 올해 연체금은 6억7천400만 달러로 총 10억 달러 이상이고 모두 트럼프 재임 기간에 일어난 일이다. ▶ 이 돈을 전용 또는 횡령해 다른 포르노 배우나 플레이보이 모델과 씩씩거리는 데 사용했는지, 아니면 갈보들과 오줌싸기 놀이를 했는지 조사할 필요가 있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우크라 스캔들' 탄핵 사건에 추가해야 한다. 트럼프의 인생 유산은 대부분 이런 것들인데 뭔 대단한 유산이라고 얼룩을 우려하는지 모르겠고, 탄핵당하고 어디 취직이라도 하려는지 이력서에 남기기에 좋지 않은 일이라고 한다. ▶ 브레넌 전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은 트럼프가 미쳐 날뛰는데 왜 다른 나라는 미국을 아직도 부패국으로 지정하지 않는지에 대해 많은 의문을 가지고 있다. 그는 "나라의 제도와 법을 부패시킬 수 있는 이 강력한 개인에 의해 흔들리고 있는 매우 부패한 국가로 간주할 것", "독재자가 나라와 폭스뉴스 생방송을 통해 선전 팔이 하는 존슨 의원과 같은 사람들을 손에 쥐고 있다면 이는 더는 민주주의가 아니며 이는 미국의 건국 이념인 민주주의 원칙들이 지금 부식되고 있음을 뜻한다"라고 말했다. ▶ '트럼프 오가니제이션' 부사장을 지낸 바버라 레스는 "트럼프는 체면을 세우기 위해서라면 많은 일을 한다. 대통령 직위에서 물러나 사임한다는 것이 나의 직감이다. 그는 마치 사람들이 자신을 노리고 있다는 듯 나쁜 일은 모두 자신을 겨냥한 것으로 생각한다. 트럼프가 대통령직에 부적합하다는 견해에는 변함이 없다. 정신적 이유뿐 아니라 그는 많은 다른 것들에 대한 경험이 있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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