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윤석열과 세월호 수사

주권방송 | 기사입력 2020/01/15 [16:51]

[단상] 윤석열과 세월호 수사

주권방송 | 입력 : 2020/01/15 [16:51]

 

권오혁의 단상은 남북, 북미관계와 정치·사회 등 현 정세와 관련한 내용을 주제로 한 주권방송의 영상입니다.

 

이번 영상은 '윤석열과 세월호 참사'라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검찰, 긴장을 늦춰선 안 된다

• 세월호 특별수사단과 사법농단

 

1. 검찰이 세월호 수사에 열심인 척 하는 이유

- 검찰에 대한 비난여론 회피용

- 세월호 참사의 본질 흐리기(인위적인 학살, 참사가 아닌 구조 미흡으로 몰아가기)

- 황교안 보호하기

 

2. 문재인의 검찰이 아니라 윤석열의 검찰이다

- 대한민국 검찰은 0.0001%도 믿으면 안된다.

- 황교안을 구속하게 해야

 

3.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하여

- 특검이나 특조위가 주체가 되어야

  핵심 주체가 되고 법적인 권한도 주어져야 된다.

- 국정원을 조사해야

  현 정부에서 국정원 해제도, 개혁도 아닌 어떤 것도 진척시키지 못했다.

- 해군도 조사해야

 

[권오혁]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벌써 6년이 됐네요. 진상규명은 단순하게 안전한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한국사회의 뿌리 깊은 기득권 구조, 지금 검찰·자유한국당·전광훈이라는 '이상한 목사'가 난리 칠 수 있는 이 사회적 구조의 뿌리를 드러낼 수 있는 그런 진상규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끝까지 밝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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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니스트 2020/01/21 [14:19] 수정 | 삭제
  • 세월호참사를 안타까워하면서도 그 침몰원인규명을 위해 상상의 나래를 펼친지 여러 번. 아직도 뚜렷한 결론을 내리지못하고 있으니 그간 제기했던 문제를 다시 추상해본다. 세월호 항해상의 통상문제 과적 고박 그리고 안기부의 수상한 행동 등등 또 잠수함충돌 등등. 보기에 따라서는 어마어마한 흑막이 있을 법하지만 . 아니 단순한 데 있는지도 모른다 그 이튿 날 진해에서 해경골프장 개장식이 예정되고 있었다. 세월호는 에정보다 대여섯 시간 지연출발했다. 옛날 뱃길(목포 발)은 진도 본도에 가까운 팽목항 인근길이었다. 천암함은 늦은 출발로 제주도착 후의 일정이 크게 혼란스러워졌다. 시간단축을 위해 맹골도를 돌아가는(인천 발) 신항로를 벗어나 팽목항길을 선호하게 되었을 것이다. 해경은 난색이었을 것이다. 들어주는 조건으로 모종의 거래제안이 오갔을 수 있지 않았나 추측하기 어렵지 않지 않은가. 겨우 타협이 된 것이 동거차도 아니었겠나. 한번도 항해경험이 없는 데 해경이 큰 배도 다니는 길이니 괜칞다고 하지 않았을까. 들어서니 배가 끌리기 시작했다. 헤어나려고 발버둥치다 과적 등의 원인으로 기울기 시작했고 해경만 믿은 선장은 계속 해경만 바라보고 태책을 세우다 시간을 놓찬게 아닌가다.
  • 세월호 !! 2020/01/16 [20:32] 수정 | 삭제
  • 까발려지면 절대 안되는 극비사항이 분명 있을듯하다. . . . 당시 진도어민들얘기가 배가기울어져서 한시간정도 있엇다고햇는데 그시간이면 충분히 전원탈출과 구조가 모두 충분한시간이엿는데 왜 못구한건지 안구한건지 이해불가. . . 더 이상한건 구조된인원들 휴대전화를모두압수햇다고하는데 이유가뭘까 !!! 승선인원들중 뭔가 목격햇을가능성이나 사진촬영된게있을까봐 그런걸확인하고자 휴대전화를압수햇던거아닐까 !! 닉네임이 자로라는 네티즌이 추측한게 방송된적있엇는데 아마도 그가추측한게 정답일지도모르지 . . . . 시커먼 아주 큰 고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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