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우리글 바로 쓰기] 2. ‘~되다’

편집국 | 기사입력 2020/10/09 [10:40]

[우리말 우리글 바로 쓰기] 2. ‘~되다’

편집국 | 입력 : 2020/10/09 [10:40]

[우리말 우리글 바로 쓰기]는 우리말과 우리글 중에서 자주 하는 실수를 찾아 교정해, 말과 글을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편집국)

 

©자주시보

 

2. ‘~되다’

 

외래 말투에 익숙하다 보니 우리말 피동 표현에서 실수를 범하는 경우가 많다.

 

피동 표현은 어떤 행동으로 인해 ‘당한’ 자를 부각하고 싶을 때 주로 쓴다. 반면 능동 표현은 주로 어떤 행동을 ‘행한’ 자를 강조하고 싶을 때 주로 사용한다.

 

“국가보안법 전면 폐지돼야”

“현실에 무관심한 철학은 극복되어야 한다.”

“무분별한 외국어 사용은 자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폐지해야”, “극복해야”, “자제해야”로 쓰는 것이 자연스럽다.

 

(가) 논문은 한홍구 교수에 의해 주도적으로 작성됐다.

(나) 논문은 한홍구 교수가 주도해 썼다.

 

(가) 에 비해 (나) 가 간결하고 자연스러운 표현이다.

 

'~하다'를 쓰면 주체와 객체가 분명해지고 문장의 흐름이 자연스럽다.

 

반면에 '~되다'를 쓰면 주체가 객체에 가려져 논지가 흐려지고 자연스럽지 못하다.

 

“이마트는...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31일까지 계속되는 이 행사에서는 전어와 낙지를 시중 가격보다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얼마든지 변형·출제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할인한”, “출제할”이 자연스러운 표현이다.

 

‘생각하다/생각되다’, ‘걱정하다/걱정되다’와 같이 양쪽(능동, 피동)으로 다 쓸 수 있는 말이 있는데, 이 역시 ‘~하다’를 쓰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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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진우 2020/10/09 [16:18] 수정 | 삭제
  • 제가 이렇게 고쳐 봤읍니다. [우리말 우리글 바로 쓰기]는 우리말과 우리글 중에서 자주 하는 실수를 찾아 교정해( 고쳐), 말과 글을 올바르게 사용하기(쓰기) 위해 준비(마련)했습니다. (편집국) 외래 말투에 익숙하다(젖다) 보니 우리말 피동 표현에서 실수를 범하는 경우가 많다.(많이 한다) 피동 표현은 어떤 행동으로 인해(행동 때문에) ‘당한’ 자(이)를 부각하고(나타내고) 싶을 때 주로 쓴다. 반면 능동 표현은 주로 어떤 행동을 ‘행한’ 자를 강조하고 싶을 때 주로 사용한다.(쓴다) “국가보안법 전면 폐지돼야” “현실에 무관심한 철학은 극복되어야 한다.” “무분별한 외국어 사용은 자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폐지해야”, “극복해야”, “자제해야”로 쓰는 것이 자연스럽다.(맞다) (가) 논문은 한홍구 교수에 의해 주도적으로 작성됐다. (나) 논문은 한홍구 교수가 주도해 (이끌며)썼다. (가) 에 비해( 보다) (나) 가 간결하고 자연스러운 표현이다. (짧고 쉬운 글이다) '~하다'를 쓰면 주체와 객체가 분명해지고 문장의 흐름이 자연스럽다.(매끄럽다) 반면에( 그렇지만) '~되다'를 쓰면 주체가 객체에 가려져 논지가 흐려지고 자연스럽지 못하다.(매끄럽지 않다) “이마트는...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X)한다. 31일까지 계속되는(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전어와 낙지를 시중 가격(X)보다 최대(X) 20%(까지) 할인된 가격에 (해서)판매한다.”(판다) “얼마든지 변형·출제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할인한”, “출제할”이 자연스러운 표현이다.(매끄럽다) ‘생각하다/생각되다’, ‘걱정하다/걱정되다’와 같이 양쪽(능동, 피동)으로 다 쓸 수 있는 말이 있는데, 이 역시 ‘~하다’를 쓰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매끄럽다)
  • ㅇㅇㅇ 2020/10/09 [10:56] 수정 | 삭제
  • 제가 아무 근거 없는 이야기 하는거 아닙니다.

    대표적인 장수식으로 알려진 지중해식은 보통 유럽과 달리 포화지방이 많고 대장암을 일으키는 돼지고기 소고기를 별로 먹지 않고 주로 생선, 야채, 올리브유, 호밀빵을 먹는다고 합니다. 포화지방은 심혈관질현과 여러 성인병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붉은육류 소고기 돼지고기는 멀리하시고 팜유 같은 포화지방은 피하시고 밥은 백미 보다 현미를 드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전에도 말한 철분이 없는 종합비타민과 비타민B 컴플렉스와 피부를 붉하는 부작용과 고용량을 먹어도 간손상 위험이 없는 니코틴아마이드 형태의 비타민B3 500mg(하루 용량), 비타민C 500mg(하루 용량), 오메가3는 많은 사람들이 먹는 영양제로 노화 억제와 신체 활력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영양제로 많이 보급되고 있는 식물성 성분 호장근의 레스베라트롤 1mg (하루 용량) 이 용량은 레스베라트롤의 효과를 발견한 하버드 의대 싱클레어 박사가 복용하는 용량이라고 합니다. 레스베라틀롤은 암, 노화, 치매, 여러 질병 억제에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 인기를 얻고 있는 노화 억제 영양제 MNM, NR 쉽게 영양제로 구입할수 있고 쥐 실험에서 노화와 여러 질병을 억제하고 수명을 연장시켜 주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혈당을 안 만들 수준의 적당한 용량의 당뇨약 메트포르민.
    전문의약품 당뇨약 메트포르민은 메트포르민을 복용한 당뇨 환자가 장수하고 암에 잘 걸리지 않자 메트포르민의 효과에 대해서 연구가 시작 되었고 한국을 비롯해 메트포르민을 복용하는 당뇨 환자가 오히려 일반인 보다 암에 걸릴 확률이 낮다는게 밝혀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혈당을 저혈당으로 만들지 않을 정도의 저용량의 메트포르민을 복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한국에서 당뇨병성 신경손상 치료에 전문의약품으로 쓰이는 알파리포산.
    한국에선 전문의약품이지만 미국 일본 외국에서는 일반 영양제 라고 합니다.
    메트포르민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거 같습니다. 흔한 알파리포산은 공복에 먹어야 흡수가 잘되는 문제점이 있어서
    R리포산(Na-RALA) 형태의 리포산을 드시는게 좋고 이건 식후에 먹어도 잘 흡수가 된다고 합니다.
    만약 메트포르민을 드신다면 R리포산도 메트포리민과 같게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저혈당이 일어나지 않게
    메트포르민과 복용 시간을 멀리 떨어뜨려서 복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R리포산을 아침에 드시면 메트포르민은 저녁에 드셔야 하고요.

    그리고 담배는 피부에 붙이는 니코틴 패치로 담배를 줄이시고 피신다면 타르가 적은 전자 담배 아이코스 와 액상 담배는 액상담배를 핀 사람들 중에 몇몇이 원인불명의 폐질환으로 사망했다고 해서 논란이 있지만 그 원인은 액상 담배에 니코틴 말고 다른 첨가 물질 비타민E와 대마의 기름 성분 때문이라고 합니다. 미국 FDA가 담배의 위험을 낮출수 있다고 인정한 것은 아이코스고 이론상으론 좀 논란이 있지만 액상담배가 타르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 피부에 붙이는 니코틴 패치로 담배를 줄이시고 아이코스나 다른 첨가물 없는 오직 니코틴액만 들어간 액상담배를 피시는게 담배의 위험을 줄인다고 생각합니다. 안저한 정품 액상담배만 사신다면 순수 니코틴액을 만다는것은 북한 스스로 만들수 있을꺼고요. 남한에서 액상담배는 수도 없이 많은 편의점에서 팔리고 있을 정도로 쉽게 살수 있습니다. 액상담배는 북한에선 희귀한거겠지만 남한에서는 흔하게 피고 있습니다. 그만큼 니코틴만 들어간 액상 담배는 안전하고 타르의 위험성을 완전 피할수 있습니다. 다시 강조해서 액상담배 액에 이상한 기름성분 없는 순수 니코틴액만 있는 액상담배는 좋은 담배 대용품이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단백질은 포화지방이 많은 소고기 돼지고기 보다 계란 두부 콩 생선 해물로 드셔야 하고 현미와 저칼로리 식으로 당뇨 비만 노화 암을 억제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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