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 종합] 자주시보 창간발전위원 모집 중
자주. 민주. 통일 애국언론 세우기 동참
자주시보
기사입력: 2015/03/03 [13:20]  최종편집: ⓒ 자주시보

 
8천만 민족의 비극이자 분노의 한서린 분단을 끝장내고 조국의 자주와 평화 통일을 앞당기기 위해 자주시보가 2015년 3월 26일 고고성을 터치며 탄생했습니다.
 
자주시보는 남북 정상이 통일의 이정표를 세운 7.4공동성명과 남북불가침 선언, 6.15남북공동선언과 남북공동번영을 이룩할 10.4남북정상선언 이행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갈 것입니다.
 
자주시보는 남과 북, 해외 8천만 겨레가 대화와 화해를 통한 단결과 화합으로 평화적 조국통일의 찬란한 역사를 이룩하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자주시보는 외세 의존을 버리고 우리민족끼리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는 자주적 입장에서 참 다운 민주주의가 꽃피는 통일세상, 노동자. 농민 기층민중들이 차별 받지 않는 주인 된 평등세상, 장애인, 노인, 어린이 여성 등 사회적 약자라 불리는 사람들이 소외되지 않고 살아 갈 복지와 안전한 세상을 추구하기 위해 정의의 붓대를 세울 것입니다.
 
자주시보는 국민의 알권리를 위한 사회적 감각기관이라는 언론의 사명을 깊이 인식하고 진실보도. 공정보도. 객관보도에 앞장서겠습니다.
 
자주시보의 창간목적에 공감하는 독자여러분들을 ‘창간발전 위원’으로 모시고자 합니다.
 
창간발전위원회 위원 모집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시: 2015년 2월 11~2015년 5월
자격: 자주시보 창간 목적에 공감하는 해 내외 모든 사람
방법: 직접 창간발전위 명단을 작성하거나 창간발전기금(5천원 이상)을 입금하고 성명, 주소, 생년월일, 연락처, 이메일 등을 자주민보 이메일이나 010-5622-6103 메세지나 카톡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창간발전기금 계좌: [국민은행 933901-01-089901 (예금주 : 이창기)]

해외동포 창간발전기금 계좌: [씨티은행(citibank) 171-20846-262-01 (예금주 : 이창기)]
 


② CMS를 통한 정기후원도 가능합니다
 
본지 사이트(www.jajusibo.com) 왼쪽 상단 또는 기사 하단에는, [후원도 소중한 애국]이라고 쓰여진 주황색 배너가 깜빡이고 있습니다. 이 배너를 누르시면 ‘CMS후원회원’으로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작은 금액이라도 매달 꾸준한 후원은 <자주시보>가 흔들림 없이 나아가는 지지대가 될 것입니다. 더 많은 독자여러분들의 성원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현재까지 참여해 주신 분

 

자주시보 창간발전 위원회 위원으로 현재까지 참여해 주신분들은 국민기초수급자. 막노동을 하시는 분, 대리운전기사, 파출부. 비정규직 노동자. 주부, 80 고령의 어르신들, 학생. 교수, 지역 활동가, 상담사 종교인과 함께 해외동포 등 다양한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자주시보 창간발전위원회에 참여한 분들의 면면을 보면 우리민족 구성원이라면 지역 성별, 정견. 정파, 종교. 나이를 초월하여 누구나 자주. 민주 통일을 염원하고 계시는구나 하는 것을 느끼며 자주일보의 사명이 막중함을 깨달았습니다.

 

지금까지 참여해 주신 위원분들의 명단을 정리해 올리겠습니다.

 

* ()안 약은-약정 금액이며 완은- 납부 완료 입니다. 

조영건   5만원(완)

박금란   2만원(완)

권오헌   2만원(완)

김영식   5만원(약)

강태희   5만원(완)

양원진   2만원(완)

조순덕   5만원(완)

민영원   5만원(완)

정철우   1만원(완)

이태성   5만원(완)

김강헌   5만원(완)

류종인   1만원(약)

진철문  10만원(5만원)

권광식    5만원(완)

이세춘   10만원(완)

이채언     1만원(약)

김아람     3만원(완)

이정섭  10만원(완)

이나윤  10만원(완)

최순복  1만원(완)

이용섭    5만원(완)

박일문  10만원(완)

김종태  50만원(완)

전국재   10만9천2백10원 (완)재미동포

이윤섭    5만원(완)

소미영    5만원(완)

소수영    3만원(완)

김병동    1만원(약)

김  익     1만원(약)

김규철    1만원(약)

김한성    5만원(완)

김동한    5만원(완)

안재구    1만원(약)

진태준   10만원(완)

강경태    1만원(약)

이종섭    1만원(약)

 

3일 박일문 10만원(완)
3일 양희동 10만원(완)
3일 김종태 50만원(완)

 

4일 코리아연대 5만원(완)

4일 박진영     5천원(완) + 1만원(완)

4일 권가현     5천원(완)

4일 윤호상     5만원(완)

4일 한기명     1백만원(완)

4일 진영배     1만원(완)

4일 박종익     5만원(완)  

 

5일 채희관     20만원(완)

5일 최명호     5만원(완)

5일 박기일     1만원(완)

5일 김준학     2만원(완)

5일 고용빈     5만원(완)

 

6일 김운환    10만원(완)

 

8일 이정순     2만5천원(완)

8일 황성대     2만5천원(완) 

 

9일 이천재    10만원(완)

 

13일 지철  30만원(완)

 

26일 한석훈 7만원(완)

 

30일 이웅립 5만원(완)

 

31일 윤기주 3만원

       윤기진 1만원

       이동원 5만원

       하종규 500만원(완)

       김호연  40만원(완)

       권영석  10만원(완)

       박희성           (약) 

 

4월 2일 김영경 5000원

           김태형·서유진 10만원

           김일수 5백만원(약) 

 

3일 양기혁 1만원

     박종식 2만원

 

6일 김준학 2만원

     신계호 3만원

     이용오. 이인숙(600달러) 재미동포

 

8일 김종식 10만원

     전동복 3만원
     손세영 1000불(재미동포)

     존 킴 3백불(재미 동포)

     제임스 윤 16불 (재미 동포)   

    

10일 노길남(미주동포) 500불

       박신화(재미동포)  20불

       재미동포전국연합 편집국 200불(이정섭 기자에게 600불 상당 보청기 선물)

       김인숙(재미동포) 100불

       이용식(재미동포)  20불

       윤은영(재미동포)  20불

       린다리(재미동포)  5불

 

11일 제임스 리(재미동포)100불

       김영희 (재미동포) 5불

       노   진(재미동포)  5불

       노   영(재미동포)  5불

       유경숙(재미동포)  5불 

       박기천 10만원

 

12일 육재규. 육정자(재미동포)(약)   50불(약)

       백승배. 백은희부부(재미동포) 100불(약)

       김진환(재미동포) 300불

       익   명(재미동포)  20불

       익   명(재미동포)  20불

       익   명(재미동포)  20불

       김상일 (전한신대 교수) (약정)   

 

13일 양심수후원회 LA 일동 200불

       양은식 (재미동포) 200불

       인수명 (재미동포)   40불

       전순태 (재미동포)     5불

       홍문재. 홍순호 부부(재미동포) 300불

       김태정(재캐나다 동포)200불(약)

 

14일 백행기(재미동포) 20불

       이세라(재미동포) 20불

       박순일(재미동포) 20불

       이만영(재미동포) 100불 

       곽** 5천원

       권** 5천원

       허** 5천원

       서** 5천원

       서** 5천원

 

17일 재미동포 씨애틀 사람사는세상 강산.

                   황규호, 박선희, 김의철, JOHN LEE 300불

 

18일 곽동기 5천원

 

19일 아놀드 킴 (재미동포) 100불

      그랜드일 킴(재미동포) 20불

      타이거 킴(민족 TV)     50불

 

20일 이승숙 3만원

 

22일 류태영 (재미동포) 500불(약)

      정기성 (재미동포)

      이광수 (재미동포) 100불

      김수복 (재미동포) 100불

      최기봉 (재미동포)   50불

 

23일 이명승 3만원

 

24일 강진구 1만원

 

25일 한호석(재미동포) 800불

      김대창(재미동포) 100불

      리준무.전화심 부부(재미동포) 50불

      최진수(재미동포) 100불

      이미일(재미동포) 100불

      작은자 공동체 교회(재미동포 김동균 목사) 100불

   

27일 박기식(재미동포)  200불 

 

28일 한석훈 10만원

 

29일 진영배 1만원

 

30일 장광선(재미동포)500불

       김경지(재미동포)100불

       김일심 100만원

       박해전 10만원

       정설교 3만원

       김상현 목사 5만원

       최재봉 목사 5천원

       이명국 목사 5천원

       안명준 목사 5천원

       임용호 목사 5천원

       박석률 5천원

       송무호 5천원

       윤기하 5천원

 

4월 cms 후원 창간발전위원 명단

이금정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박창숙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홍남표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염명안J 2015/04/27 20,000 출금성공 정상
류홍대(박혜정)J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이광진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채희관J 2015/04/10 20,000 출금성공 정상

한서윤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박정민J 2015/04/06 10,000 출금성공 정상
박삼석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김학재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김차심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김삼수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이대식J 2015/04/30 5,000 출금성공 정상
심재환J 2015/04/06 30,000 출금성공 정상
박준희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김승교J 2015/04/27 20,000 출금성공 정상
이정건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김민철J 2015/04/06 10,000 출금성공 정상
박진수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이차규J 2015/04/27 5,000 출금성공 정상
지철J 2015/04/27 20,000 출금성공 정상
방홍섭J 2015/04/06 20,000 출금성공 정상
김석중J 2015/04/06 5,000 출금성공 정상
전재훈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김사원J 2015/04/06 10,000 출금성공 정상
김해경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김성건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김용배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신석율J 2015/04/27 5,000 출금성공 정상
정용화J 2015/04/27 5,000 출금성공 정상
김찬숙J 2015/04/30 5,000 출금성공 정상
이석봉J 2015/04/10 10,000 출금성공 정상
최영수J 2015/04/27 20,000 출금성공 정상
김행규J 2015/04/30 5,000 출금성공 정상
김장복J 2015/04/30 20,000 출금성공 정상
손영인J 2015/04/10 5,000 출금성공 정상
추기철J 2015/04/30 20,000 출금성공 정상
조웅J 2015/04/06 10,000 출금성공 정상
고기수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김광철J 2015/04/06 5,000 출금성공 정상

김연욱J 2015/04/30 10,000 출금성공 정상
이병기J 2015/04/27 20,000 출금성공 정상
정화섭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신태희J 2015/04/27 20,000 출금성공 정상
이남현J 2015/04/06 20,000 출금성공 정상
이상정J 2015/04/06 10,000 출금성공 정상
김병길J 2015/04/30 5,000 출금성공 정상
정정희J 2015/04/10 10,000 출금성공 정상
신미영J 2015/04/06 10,000 출금성공 정상
하성원J 2015/04/27 3,000 출금성공 정상
이근무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정태수J 2015/04/27 5,000 출금성공 정상
박금란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이창근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이웅립J 2015/04/27 20,000 출금성공 정상
박여목J 2015/04/06 10,000 출금성공 정상
곽준하J 2015/04/06 10,000 출금성공 정상
박일문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조동호J 2015/04/06 10,000 출금성공 정상
박종익J 2015/04/06 10,000 출금성공 정상
윤소정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강성심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김진철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이상원J 2015/04/27 5,000 출금성공 정상
조영주J 2015/04/06 20,000 출금성공 정상
장두석J 2015/04/30 20,000 출금성공 정상
노석윤J 2015/04/06 5,000 출금성공 정상
구정철J 2015/04/06 10,000 출금성공 정상
강종태J 2015/04/06 30,000 출금성공 정상
김홍식J 2015/04/10 30,000 출금성공 정상
신계호J 2015/04/10 10,000 출금성공 정상
손동규J 2015/04/27 20,000 출금성공 정상
박선일J 2015/04/30 5,000 출금성공 정상
유재웅J 2015/04/06 30,000 출금성공 정상
전은선J 2015/04/06 30,000 출금성공 정상
안은경J 2015/04/10 10,000 출금성공 정상
신승철J 2015/04/30 20,000 출금성공 정상
강석원J 2015/04/10 10,000 출금성공 정상
박기일J 2015/04/27 20,000 출금성공 정상
임정수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신재영J 2015/04/06 20,000 출금성공 정상
박종우J 2015/04/10 20,000 출금성공 정상
문이범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고금자J 2015/04/06 5,000 출금성공 정상
박정숙J 2015/04/10 5,000 출금성공 정상
최석택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조종운J 2015/04/30 10,000 출금성공 정상
남상윤J 2015/04/10 20,000 출금성공 정상
홍석진J 2015/04/30 20,000 출금성공 정상
김해주J 2015/04/10 30,000 출금성공 정상
권영수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김태환J 2015/04/10 10,000 출금성공 정상
장은희J 2015/04/10 10,000 출금성공 정상
신금정J 2015/04/06 5,000 출금성공 정상
한승석J 2015/04/30 10,000 출금성공 정상
정진원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현기정J 2015/04/27 5,000 출금성공 정상
하정순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김종식J 2015/04/27 10,000 출금성공 정상

5월 4일 안명준 1만원 

 

5월 6일 김준학 2만원

           이광일(재독 동포) 15만


이적    2만원  완
임진선  3만원  예
이윤광  1만원 예
김민중  5천원 예
최일갑  1만원 예
김찬우  1만원  완
박성호  5천원 예
노귀연  1만원 예
이거산  1만원 예
허성희  5천원  완
이상규  5천원  완
장우식  1만원  완
유영호  1만원 예
최상철  5천원  완
변순영  5천원  완
임정미  1만원  완
이수정  1만원  완
전재민  1만원 예
김진숙  1만원  완
김용심  1만원  완
나순석  1만원 예
김영리  1만원 예
최현    5천원 예
이원규  5천원 예
유동호  1만원 예
손정목  1만원  완
정영훈  1만원  완
이정아  1만원  완

 

7일

조영래 5천원 예

전권희 5천원

김지애 5천원 예

천창영 5천원 예

이건 5천원

서상호 1만원

권오창 1만원

박희성 5천원

통일광장 장기수 선생님들이 10만원을 모아 주셨습니다.

한재용 ,강담, 김교영, 임방규, 안신옥, 류기진, 김해석, 권낙기, 박종린, 변숙현, 양희철, 안학섭

 

이광석 5천원

문경환 5천원

서상영 1만원

김정선 5천원 예

길정혜 5천원 예

정용준 5천원 예

김성일 5천원 예

최승재 5천원 예

강정호 5원원 예

천기창 5천원 예

민소현 5천원 예

차호진 5천원 예

이창욱 5천원 예

조석원 5천원 예

박상오 5천원 예

김일환 5천원 예

이대진 5천원 예

박병석 5천원 예

이선자 5천원 예

윤혜선 5천원 예

김성훈 5천원 예

김종민 5천원 예

고서연 5천원 예

전현경 5천원 예

박영준 5천원 예

박재욱 5천원 예

최소정 5천원 예

권수현 5천원 예

홍갑표 10만원 예

우소진 1만원

송우엽 1만원

권종필 1만원

이필립 3만원

김도일  1만원

손지은 1만원

이 달 10만원

유주호 1만원

류감석 5천원 예

조용현 5천원 예

서연경 5천원 예

김진광 5천원 예

김성훈 5천원 예 

윤한탁 10만원 

 

8일 이달호 10만원

 

11일 문이범 5만원

       황명석 10만원

 

14일 김혜민 5천원

       이동훈 5천원

 

15일

김재열 5천원

장영래 5천원

이선재 3만원

김경중 10,000원
오인환 5,000원
류경완 10,000원
정태흥 10,000원
노광호 10,000원
이승헌 10,000원
김창열 10,000원
이승무 5,000원
문승진 10,000원
이남현 5,000원
이은영 5,000원 약정
이래관 5,000원

 

16일  김정찬 1만원

 

18일

민병수   3만원

이병길 10만원

장대근 5천원

장남주 5천원

신민숙 5천원

장영철 5천원

김갑주 5천원 약

정재용 5천원 약

박정모 5천원 약

이장원 2만원

이준경 1만원

 

19일

송우엽 5천원
김효원 1만원
이혜경 1만원
권종필 2만원
김정찬 1만원
김종식 1만원
채희관 2만원

이상 5분은 3월부터 현재까지 매달 후원금이 빠져 나가는 정기 후원인에 가입하는 방식으로 창간발기인으로 동참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권말선 1만원

한성    1만원

박무일  5만원

 

20일

백준현  1만원

 

21일

노회찬 1만원

김은진 5천원

임미리 5천원

 

22일

박병규님이 CMS 10,000 매달 후원방식으로 창간발기인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박종환님이 CMS 5,000  매달 후원방식으로 창간발기인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23일

엄경호 1만원

김정근님이 CMS 매달 30,000원 정기후원방식으로 창간발기인에 동참해주셨습니다.

 

24일

임찬별 5천원(완)

임채운 5천원(완)

김정래 5천원

정의준 5천원

김광일 3만원

 

25일

최정일님이 CMS 매달 10,000원 정기후원방식으로 창간발기인에 동참해주셨습니다.

 

26일

강신귀 5만원

김영의 5천원  (약)

고경하 5천원  (약)

김용호 5천원  (약)

김용기 5천원  (약)

오실비아 5천원  (약)

백준현 5천원   (약)

최중석 5천원

위대한 5천원

이기환 1만원

나병상 5천원  (약)

이민자 5천원  (약)

김온수 5천원  (약)

박령숙 5천원  (약)

홍대협 5천원  (약)

김종태 5천원  (약)

김종혁 5천원  (약)

박영민 5천원  (약)

공은희 5천원  (약)

김인규 5천원  (약)

노연희 5천원  (약)

공경희 5천원  (약)

김흥기 5천원  (약)

김인 5천원  (약)

정진기 5천원  (약)

장정수 5천원  (약)

장혜경 5천원  (약)

김나영 5천원  (약)

이진옥 5천원  (약)

길병진 5천원  (약)

이세열 5천원 (약)

김수근 5천원 (약)

박한균 5천원

강애리 5천원 (약)

김효준 5천원 (약)

윤보현 5천원 (약)

김진경 5천원 (약)

신선하 5천원 (약)

김복기 5천원 (약)

최옥수 5천원 (약)

김홍식 3만원

박현선 5천원 (약)

정욱 5천원 (약)

조종완 5천원 (약)

손승환 5천원 (약)

도상록 5천원 (약) 

유영호 5천원 (약)

류경완 5천원 (약)

이규재 * (완)

최순복  1만원(완)

강순정 10만원

류재선. 조민숙 부부 5만원(완) 

27일

이의청. 이순자 200불(재뉴질랜드 동포) (완)

김춘엽  1만원(완)

조정희  1만원(완)     

남이성수 5천원

이지은 1만원

 

28일

윤한탁 선생님께서 5월 7일 10만원 창간발전기금을 내 주셨는데 기록자의 실수로 이제야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윤한탁 선생님께서는 자주시보가 지금 가장 큰 어려움에 처해있다며 모두가 도와야 한다며 뜨거운 격려도 해 주시고 주변 지인들에게도 적극 창간발전위원 가입을 권유해주시는 등 자주시보 창간에 큰 힘들 더해 주셨습니다. 이런 고마운 선생님의 이름을 실수로 올리지 못한 점에 대해 정말 죄송합니다. 선생님의 격려와 사랑 가슴에 품고 더 열심히 글을 쓰겠습니다.

 

28일 창간기념식에 오셔서 창간발전기금을 내 주신 분들입니다.

김홍식 3만원(위 7일자 약정과 중복기재)

전순혜 5만원

홍갑표 5만원

통일광장 10만원(위 7일자 약정과 중복기재)

유선희 3만원

유럽동포 100유로

안재구 5만원

민가협 10만원

민가협양심수후원회 10만원

안악섭, 김영식 4만원

김래곤과 익명의 애독자 분이 함께 1만원

유재웅 10만원

권옥희 바른정치실현연대 2만원

도상록 10만원

김종렬 3만원

이명기 2만원

김해주 10만원

박희성 2만원

정철우 1만원

6.15학술회의 남측본부 10만원

김용숙 3만원

한충목 진보연대 10만원

이창기 100만원 

배종열 5천원 (약)

허연 5천원 (약)

오필주 5천원 (약)

홍번 5만원 (완)

 

다음은 29일 계좌이체로 창간발기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박유미 1만원

송명도 5만원

진영배 1만원

 

 

29일

변영주 5천원

한석훈 12만원

 

31일

방성일 3만원

 

6월

5일 김준학 2만원

13일 안택수 5만원

 

16일 최광석 8만원

 

19일 이준경 1만원

       진영배 1만원

 

25일 이*기 3만원

       한석훈 15만원

 

30일 송학삼 200,000만원

 

6월 cms 정기후원인으로 창간발전위원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이재기 CMS 매달 5,000  
최영수 CMS 매달 20,000

 

 

7월 6일 김준학 2만원

 

11일 진영배 1만원

 

20일 이준경 1만원

 

21일 김종태 20만원

 

23일 한단문화원 곽웅수 1만원

 

27일 한석훈 15만원

 

7월 cms 정기후원인으로 창간발전위원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한기명 cms 매달 1만원

구정철 CMS 매달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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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통일 15/03/03 [16:15]
아름다운 내 나라의 자주통일을 위해
앞장서는 자주일보에
작은 힘이나마 함께 하겠습니다
자주일보의 모든 기자님들 건강하십시요



수정 삭제
아줌마 15/03/03 [17:58]
저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자주. 민주. 통일이라는 정확한 의미도 모르지만 이건 아니라고봅니다. 티비 조선 채널에이 이런 방송보다가 자주일보 알게 되어 참여해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주일보가 발전하길 바라며 이 땅에 민주주의가 펼쳐지길 바랍니다. 수정 삭제
자주 15/03/03 [22:15]
친일 매국역적놈들이 판치는 세상에서
건강하게 아이들을 키우고 싶어
아이들도 함께 참여하려고 합니다
자주일보가 있어서 그나마 희망이 보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수정 삭제
응원 15/03/04 [01:32]
응원합니다!
자주통일 만세!
독재타도! 수정 삭제
생명평화 15/03/04 [02:47]
자주,민주,통일로 가는 길에 정론지 자주일보가 있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수정 삭제
자주민보 폐간 반대 15/03/04 [18:08]
자주민보 전직 대표 이창기는 북조선이 식물에서 금을 채취 하는 기술을 개발 하였다고 , 식룰에서 금을 대량으로 생산 하면 세계금융 시장이 무너질 것이라고 개소리하고, 현직대표 이정섭은 구름속에 들어갔다 나오는 고물전투기를 보고 북조선이 개발한 순식간에 사라지는 비행물체라고 개소리한다. 개소리를 잘 해야 자주민보 대표가 될 수 있나 보다. 수정 삭제
이정섭 기자 15/03/04 [19:12]
개소리 하는 자주민보 선생님 저희 신문 애독자이시군요. 감사합니다.
선생님도 배달 겨레의 뜨거운 피가 흐르는 우리민족 이십니다.
통일 조국에서 손 맞잡고 웃으며 살 그날을 희망해 봅니다.
통일 되는 날 선생님과 막걸리 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그때까지
건강하십시오.
수정 삭제
인격 15/03/04 [22:35]
기자님의 글에서 깊은 인격과
인간에 대한 존중의 마음
인간애가 느껴집니다.
많이 배우겠습니다.
개소리하는 자주민보님이랑
막걸리 드실 때 함께 마시고 싶습니다. 수정 삭제
채희관 15/03/05 [07:44]
많은 도움을 받고있는 자주일보가 있어 행복합니다.
작은정성입니다.항상 함께하겠습니다 수정 삭제
김정찬 15/03/05 [21:19]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수정 삭제
zz 15/03/07 [21:13]
미친 개색기랑 막걸리잔을 나누고 있으면 똑 같은 개색기가 될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 삭제
김정은 15/03/07 [21:43]
0 이정섭동지...동지의 열열한 평화통일 투쟁을 지지 하는바이요..

0 다른 동지들과 함께 김정은 타도에 힘을 서 주길 바라오...

0 북조선 김씨 왕조 70년를 정권을 때려 부수는데 힘을 다해주시오... 수정 삭제
빨갱이다까끼마사오 15/03/08 [00:27]
북이 김씨 일가 독재면
남은 이씨박씨전씨노씨다시이씨박씨
성씨 바꿔가며 독재하고
서구 자본주의 하에서는 기형적이고
변태적인 양상인 삼성 이씨일가 3대 경영세습도 있고
재벌 족벌경영도 있지.

독재에 관해서도 남한은 외양이 다양하고 자유스러워 보이지.
일가 독재나 성씨 바꿔 독재하나 내용은 독재. . .
누가 누구더러 뭐라할 입장은 아니지.
북에 독재라고 돌 던지려면 남한이 완전하고 보편적인
완전하진 못해도 적어도 인권국가라고 하는 북유럽만큼이나
자유와 평등이 보장되는 수준을 이루어야 훈계가 통할걸~~~
북유럽 국가들 사회민주주의 국가 건 알려나. . . 수정 삭제
바람결에! 너! 15/03/08 [06:49]
유럽엔 옛 사회주의 국가에서 살았던 수 많은 사람을 난 만나고 너도 만나게 될게야! 무섭냐? 난 일상의 한 부분이야!
어느곳을 가던지 말던지! 아님 날 만나던지! 푸하하하하
우크라이나, 폴란드 ㅡ 폴렌 , ~,,~루마니아! 러시아, 동독! 푸하하하하 그런 사람들 무지기 수로 여기서 만나게 될 것이다! 단 한명도 널 해치지않는다. 내가 약속한다.단 너가 변태 싸이코 짓만 안 한다면 ,,,~,,~
내가 한때는 지독한 민족주의 극우였다! 내 종교는 완전히 버렷다 ~,,!
나의 종교는 한반도 사랑이다! 나의 신앙은 국토 사랑이다! 수정 삭제
넌 누구니? 15/03/08 [11:04]
기타 음악을 드 ㄷ다보니 갑짜기! 너 생각이 ,,,,,,, 수정 삭제
.... 15/03/08 [12:05]
Fuck Ass Hole ~ 수정 삭제
김여정 부부장 동지 15/03/08 [14:14]
독재정치란? 혼자 다 해쳐먹는걸 독재정치라 한다. 세습 독재정치란? 대를 이어 혼자 다 해쳐먹는걸 세습 독재정치라 한다. 세습 족벌 독재정치란? 대를 이어 가족끼리 다 해쳐먹는걸 세습 족벌 독재정치라 한다. 빨갱이 놈들은 대한민국을 독재정치라 하고 북조선을 인민민주주의라고 헛소리한다. 무식한 빨갱이 놈들은 공부 좀 하라. 수정 삭제
노파심 15/03/08 [21:13]
가장 중요한 문제가 가장 도외시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 자주의 문제이다. 정치 경제 군방 문화 예술 등 사회전반에 걸쳐 자주에 기초하지 않는 것은 모두 허구입니다. 수정 삭제
주한미군 15/03/10 [13:29]
이씨조선말기 정부에서 일본군인 주둔시켜 백성탄압하고 도륙하듯이 한국정부에서 한국국민 탄압하고 도륙하기위하여 주한미군 주둔시킵니다 마음과정신을 살리고 다듬고 지킬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약육강식 만유인력법칙 입니다 수정 삭제
역사 15/03/10 [13:54]
타국군대 외국군대를 자국에주둔시키는것은 100% 자국국민을 탄압하고 굴복시키고 복종시키기 위하여 존재하였습니다 수정 삭제
정말 15/03/13 [15:16]
개성공단 철수 희망합니다..한국도 임금인상은 노.사간에 협의 하여 하는데 북한이 노조 입장에서 무조건 임금인상 자기들 기업도 아니면서...... 이런 곳에서 사업 저라면 절대 않합니다...철수 희망 합니다 그리고 북한에서 수출품에 메이드 인 코리아로 바꾸어 수출한다네요~웃기죠!! 수정 삭제
계속 15/03/13 [15:20]
한국도 북한 처럼 한사람이 계속 대통령했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정권에 불만이야기 하는 사람은 공개총살 혹은 정치범수용서로 보냅시다..글고 종신대통령동상도 만들고 대통령자손들이 계속 대통령 하도록 합시다...자유민주주의 하니까 넘 씨그럽네요!! 수정 삭제
이용섭 15/03/27 [13:00]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는 민족이라는 이야기를 하면 마치나 후진적인 것 처럼 받아들이고 있다. 민족이란 다름이 아닌 바로 내 혈육을 말한다. 특히 우리겨레의 혈통은 이민족들의 혈통과는 그 근본부터가 다르다.

우리겨레는 이 땅에서 무려 100만년 이상을 함께 살아온 피가 섞이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모두가 한 핏줄의 형제들이다. 비록 각 성(姓)받이기지는 하지만 햇수를 헤아일 수 없을 정도로 오랜동안 한 강토에서 살아온 우리들은 친가, 외가 등 가지에 가지를 뻗어 피를 나누지 않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지구상 그 어느 나라도, 민족도 우리 겨레와 같이 한 강토에서 100만년 이상을 살아오면서 피를 썩은 구성원들은 없다.

남과 북 그렇게 한 핏줄을 이어받은 한 형제들이다.
한 형제들이 반목질시하면서 싸워야 할 이유는 전혀 없다.
비록 끔찍한 식민지시절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일제강점기에는 겨레가 갈라져서 한을 품으며 살아오지는 않았다. 그러나 1945년 9월 8일 이 땅에 미군이 점령(맥아더 포고령 서문에 분명 점령을 한다고 나와있다. 의심스러운 사람들 맥아더포고령을 찾아보고 정독하기를 권한다.)한 이후 무려 70년간 우리 겨레는 허리가 두 동강이 난 채 신음을 하며 고통속에 살아왔다.

이제 더 이상 분단을 허용해서는 안된다.
다가올 후세들을 위해서 더 이상 분단된 땅을 물려주어서는 안된다.
자주시보의 창간목적에 부합하게 언론활동을 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분단된 우리겨레 하루라도 빨리 하나가 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하는 《참 언론》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자주시보의 창간을 축하합니다!
자주시보의 앞날에 영광이 있기를 바랍니다!
자주시보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수정 삭제
시민 15/03/29 [14:50]
자주시보여...힘내시라! 수정 삭제
박부용 15/04/02 [07:11]
자주시보의 창간과 무궁한 발전을 축하합니다. 수정 삭제
ㅇㅇ 15/04/02 [18:04]
난 자본주의 폐지를 말하고 다니는 사람인데... 그래서 금권주의 자본주의가 민주주의를 유린하는거 상징하는 벌금제도 반대해서 교도소에도 가고... 액수를 굳이 써놔야 하나? 굉장히 모멸적이겠다.... 수정 삭제
궁금 15/04/08 [11:39]
자주시보는 왜..북한 수령주의를 고수하는가... 권력을 북한인민에게 돌려 줄수 없나..왜 수령이라는자가 혼차 다가지고 있나 찬반투표가 아니라...여러후보중 인민이 후보를 지도자로 선택 할 수 없나 자주시보는 왜..이런한 제도 권력이 한사람에게 모두 가지게 하는 제도를 추종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빵보다 자유가 더 소중한것을 수정 삭제
궁금1 15/04/11 [21:31]
궁금아 너는 눈깔도 없냐. 눈깔이 있어도 썩은 눈깔이냐. 나는 자주민보때 부터 독자인데 자그때부터 자주시보까지 북한 수령주의를 주장한 것 한번도 못봤다. 그런데 너는 없는 이야기를 꾸며 자주시보를 욕하고 있다. 전형적인 사대매국 반통일 반민족 매문지 조중동을 신통히 닮은 것을 보니 알바정도 되겠다. 그것도 국정원도 아니고 탈북단체 알바. 추잡한 녀석아 눈을 바로뜨고 귀를 열고 양심의 소리를 말하라. 돈 몇푼에 영혼을 팔아 먹는 너는 개과천선하지 않으면 꽥이란다. 수정 삭제
애국청년단 15/04/11 [21:42]
자주시보는 5년임기동안 국가를 운영하고 다음정권에 넘겨주는 한국 정부가
북한에 영구적으로 집권하는 세습정권 보다 더 나쁜 정권인가.
한국은 대통령도 임기후 직권을 이용 대통령직을 잘못 운영하였다면
재판에 의하여 처벌을 받는데...이런 정권이 북한 정권에 비하여 얼마나
큰 권력이 있겠나...그래도 북한 정권보다 더 나쁜가?
민주시보는 답 해보라...언론이 최소한 비난,비판을 할려면 남.북 공평
하게 하는 것이 언론이 아닌가..아무리 살펴봐도 그런곳이 없다
몇가지 질문 해보자..북한이 남한 보다 백성을 위하여 사회 교통망,통신망
방송망,기타서비스망등이 한국보다 북한이 더 훌륭하게 되어 있는가?
우리가 평화적 통일 대화를 못하는 것은 북한의 영구집권 수령주의가 정권이
한국 단임 정권하고 상호 평등을 이야기 하는 것이 모순이 되는것 같다
북한도 단임 수렬체제로 바꾸어 모든 권리가 인민으로 부터 나오는 정권
이라면 남.북간 수평적 정권 충분히 통일 대화가 가능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 합니다...북한이 정권제도를 바꾸지 못한다면, 남한의 정권의
법통이 상해임시정부에 있으므로 이를 중지하고 국가를 북한 처럼 수령주의
처럼 영구대통령제도를 만들어 남.북간 평등적 통일 대화가 가능 하지
않을가 생각 합니다...
끝으로 북한에도 끝에서 끝으로 2시간 30분 돌파하는 고속 기차가 있나요?
전세게와 대화가 가능한 인터넷망이 한국 처럼 있나요?
만약 이런것이 없다면 한국보다 사회망이 낙후된 나라로 북한정권에게
큰 잘못이 있군요?

수정 삭제
청소 15/04/12 [10:30]
쓰레기는 제때에 치워버려야 한다
잠꼬대도 아닌 헛소리를 똥개마냥 읊어대는 불쌍한 댓글알바들
역사는 반드시 심판한다
친일 친미 매국에 빌붙어 연명하는 목숨들을 수정 삭제
중국진보청년 15/04/16 [03:34]
우리 중국에 진보 인민들은 남조선에 진보 언론인 자주시보를 지지합니다! 수정 삭제
ㅎㅎ 15/04/18 [23:47]
민족통신에서도 민족게시판에서 알바질하고 있는 놈인데... 여기와서도 알바질인가? 매국역적 아니면 개한민국토닭 흉을 내는 쪽빠리??? 수정 삭제
ㅎㅎ 15/04/19 [05:36]
궁금이 조까치가 여기에서도 열열히 지랄발광하는군. 수정 삭제
덜떨어진철 15/04/19 [13:02]
기사 아래 자주민보 후원하기 글자 수정해야 할 듯하네요. 수정 삭제
편집국 15/04/22 [01:31]
그러네요.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해외동포 15/04/23 [17:37]
뉴스레터, 알토란기사, 포토가 뭡니까?
자주시보답게 우리말 쓰면 안됩니까?
물 한방울에 온 우주가 담긴다고...자주를 지키시길...
수정 삭제
궁구미 15/04/23 [19:19]
자주시보를 위한 진심에서 나온 말???? 음으로 양으로 지랄발광하는 쪽빠리 궁금이????

아직은 수정하지 않아도 될듯... 수정 삭제
편집국 15/05/07 [23:44]
해외동포님의 우리말 지적 감사합니다. 알토란은 우리말이구요, 포토뉴스란 말도 사랑방이란 우리말로 바꾸었는데 포토란 단어가 또 어디 있었나 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지적해주시면 시정하겠습니다. 뉴스레터는 이미 사회성을 얻어버려서 우리말로 대체할 경우 사람들이 그 의미를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아 선뜻 고치지 못하고 좀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자주민보는 이런 지적이 가장 고맙고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우리들이 우리민족의 정신을 빛내어 가는데 조금이라도 소홀한 면이 있으면 언제든지 지적해주십시오.^ ^. 수정 삭제
해외동포 15/05/09 [23:00]
알토란은 우리말이였군요.제가 해외에서 살아서 그런지 아니면 저의 지식의 부족으로 인지 알토란이거나 뉴스레터란 말은 자주시보에서 처음 접해봅니다.자주시보가 남부 조국만 대상하는 언론이 아니고 해내외 우리동포들이 보아도 누구나 다 리해할수 있는 우리말로 썼으면 좋겠습니다.솔직히 뉴스레터란 말은 지금도 저는 확실한 의미를 모르고 대개 우리말 조회수로 어림짐작하고 있습니다.독자들은 한 언론이 독자들과의 약속을 어느만큼 지키는지 또한 흔들림없이 자주와 정의를 어느만큼 지키고 있는지 알고 있을것입니다.자주시보가 겉멋보다 속이 더 알차고, 말로만이 아닌 진짜 자주를 지키고, 우리민족의 얼을 지키고, 량심으로 정의를 지킴으로써 통일을 이루어 나가는데서 진정한 선봉이 되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편집국 15/05/15 [21:39]
뉴스레터는 뉴스를 원하는 독자들의 메일로 보내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보통 뉴스만이 아니라 취재 후일담 등도 담아 보는 경우도 있는데 자주시보도 손이 늘어나면 원하시는 독자들에게 이 봉사를 하려고 하는데 아직 여의치 못해 못하고 있지만 신청은 받고 있습니다. 어쨌든 해외에 민족의 넋을 지키려는 강한 의지를 지닌 해외동포님의 지적 명심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수정 삭제
해외동포 15/05/16 [20:17]
분망한 가운데서 이렇게 한 독자의 댓글에 회답을 해주신 자주시보 편집국 선생님의 성의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뉴스레터에 관한 자세한 설명도 고맙습니다.이러한 독자들과의 대화는 서로간의 신뢰를 두텁게 하고 통일에도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저는 해외에 살면서 자주민보,자주일보, 민족통신, 우리민족끼리 등을 읽어 오면서 이제 금방 민족의 얼을 지켜야 하겠다는 생각을 조금 가졌을뿐입니다.어찌 진정으로 민족의 넋을 지켜오시는 자주시보의 기자선생님들과 비기겠습니까만, 계속 흔들림없이 굳건히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해외동포 15/05/16 [20:52]
리해력 부족인지는 몰라도 저는 자주시보의 알토란기사, 등대기사, 보석기사에 대해 분별이 가지않습니다.아무리 우리말이라 해도 독자들이 보고 그에 대한 확실한 뜻을 모른다면, 그것은 한낱 겉치레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자주시보 마크와 제호 상징소개처럼 독자들에게 알토란기사, 등대기사, 보석기사에 대해 설명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이에 대한 문의를 앞서 해온적이 있었으나 회답을 얻지못하여 섭섭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수정 삭제
편집국 15/05/19 [16:46]
그 부분 설명을 진작 했어야 하는데 미안합니다. 곧 그에 대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더불어 민족의 얼을 찾고 지키려는 해외동포님의 훌륭한 의지에 조금이라도 더 보탬이 되도록 우리 민족의 우수성과 인류애를 알리기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수정 삭제
해외동포 15/05/19 [21:00]
바쁘신 가운데 편집국 선생님의 성의있는 회답과 한 독자의 소견도 이렇게 받아들여 주셔서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그럼 그에 대한 설명 기다리겠습니다. 자주시보 기자선생님들이 늘 건강하시고 자주, 진리, 정의와 량심의 반석우에서 예리한 필봉을 휘두르시여, 자주시보가 우리민족의 대단합에, 나아가서는 세계의 평화에 혁혁한 공헌을 하는 훌륭한 언론매체로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참매 15/05/25 [14:46]
이명박 집권시기 자동이체되었던 계좌가 이해하기 어려운 이유로 사용정지가 되었었습니다.
그 후 다시 사용가능하게 된 후, 오늘 다시 작은 금액이지만 월1만원 자동이체 신청을 하였습니다. 곧 통일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편집국 15/05/26 [17:25]
인사가 늦었습니다. 후원 정말 감사합니다.^ ^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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