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시보 마크와 제호 상징 소개
자주시보
기사입력: 2015/03/28 [13:4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자주시보 마크     ©자주시보

 
원은 카메라, 펜은 글을 상징합니다.
또한 붉은빛 황토색은 한반도와 해를 상징하며 이 두 원은 과녘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자주시보의 핵심 기사인 정세분석글 등에서 그 과녘을 적중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은 마크입니다.
 
밝다는 의미의  밝달민족 즉, 배달민족인 우리민족은 예로부터 태양을 중시해온 민족으로 웅혼한 자주의 기상 드높이 대륙을 주름잡던 강인한 민족, 이웃을 사랑하여 다른 나라를 침략한 적 없이 동방예의지국으로 고상한 문화를 만들고 발전시켜온 훌륭한 민족입니다. 그런 우리민족정신의 중심, 그 고갱이를 찾아 보도하겠다는 의지로 펜을 원의 정 중앙에 지향시킨 마크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원은 하나로 아루르겠다는 대통합을 상징합니다. 보수와 진보, 동과 서 남과 북 전 민족이 하나로 단결하여 통일을 이루고 호혜평등한 새로운 인류사회건설에 이바지하자는 뜻을 원으로 표현하였습니다.


  

▲ 자주시보 제호     ©자주시보

  
자주시보 제호는 아람회 사건으로 옥중 고초를 겪고 나와서도 굴함없이 전교조를 만드는 최전선에서 평생 참교육 운동을 전개해온 정해숙 선생이 정성 다해 써 준 것으로 정해숙 선생의 티없이 맑고 깨끗하고 당당한 마음이 어려있습니다.
정겹고 귀여운 느낌까지 감도는 서체여서 조금도 위압감을 주지 않으면서도 바르고 정직하며 당당하고 힘있는 기상이 그대로 어려있어 여러 후보 제호 중에서 이 제호를 선택하였습니다.
 '자'자의 세로획에서 대표적으로 느낄 수 있는데, 글자 획 하나하나가 처음엔 좀 가늘게 시작하지만 갈수록 굵어지며 당당해지는 정해숙 선생의 서체는 우리 자주시보 기자들의 지향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검은색은 여러색을 섞으면 섞을수록 가까워지는 색입니다. 또한 한번 만들어지면 거기에 무엇을 섞더라도 잘 변질되지 않는 색입니다. 자주시보는 진보와 보수, 남과 북, 동과 서 나아가 전 세계 인류 모두를 아우르는 대통합의 언론을 지향합니다. 그 의지를 담아 검은색으로 제호를 썼습니다.

 

▲ 자주시보 그밖의 제호들    ©자주시보

 


위의 제호는 속보성을 강조한 제호입니다.
 
아래는 꾸밈말을 넣어 정해숙 선생이 써준 제호입니다.

 

▲ 꾸밈말을 넣은 제호     ©자주시보

 

▲ 꾸밈말을 넣은 자주시보 제호     ©자주시보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자마구 15/04/12 [17:31]
자주 민주 평화통일의 선봉에 선 자주시보의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수정 삭제
자주민주통일 15/05/23 [01:13]
어렵고 힘든 길 뚜벅뚜벅 걸어가 주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