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역도, 메달 2개 추가, 금4 은5 동3 총12개 확보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5/11/26 [16:5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최효심 선수의 선전 모습     © 자주시보

 

 

25일(현지시간) 세계역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휴스턴에서 취재를 하고 있는 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은 북녘 최효심 선수가 25일  63kg 체급 여자경기 추켜올리기(용상) 부문에서 은메달, 종합경기에서 동메달을 추가하여 지금까지 총 금메달 4개 은메달 5개 동메달 3개를 확보하여 총12개의 메달을 쟁취 국제역기계에 경탄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날 경기에는 여러 해외교포들도 나와서 북녘 선수들을 응원해주었다고 한다.

 

26일에는 려은희 선수(기관차체육단)가 오후 3시 25분에 열리는 여자 69kg체급 경기에 출전할 계획이다. 이 선수는 2014년 카자크스탄서 열린 세계기관차체육단 소속 려은희 선수가 출전한다.

 

▲ 남녘과 북녘의 역도 선수들을 뜨겁게 응원해주고 있는 미주교포들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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