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인 완전불평등과 대한민국!
대한민국은 불평등에 민주공화국이 무너진 나라다.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6/01/04 [15:2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2015년 12월 어느 부동산에서 구입한 아파트 시세다.   © 정설교 화백

 

서초에서 30평 아파트 한 채가 12억~ 14억 

전세가 7억 ~8억 

월 150만원(비정규 평균임금)의 노동자가  

단 1원도 쓰지 않고 죽었다가 다시 태어나 100년을 꼬박 노동해야 

서초에서 전세라도 겨우 살 수 있는 가격으로 

대한민국은 평범한 사람들 노동자농민은  

희망과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상실했다.

 

극단적인 완전불평등에  

대한민국을 민주주의 국가라고 할 수 없을 정도지만 

굳이 정의를 내리자면 

서울 서초의 땅 1평은(8천만 원) 

동계올림픽 강원도 평창의 땅(4~8만원) 

1.000 ~ 2..000배다. 

서초의 땅 10평이 

평창의 땅 일 만평~ 2 만평 넘는다는 계산이다. 

서울의 땅은 전국토의 0.6%에 불과하지만 전국의 땅값 약 50% 이상을 차지하고 

전국 면적의 11.7%에 불과한 수도권 땅값이 

전국의 땅값 70%가 넘는다. 

 

대한민국은 극도의 약육강식 불평등 나라로 

불평등이 생지옥을 만들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 살아남을 사람은 0.1% 재벌 외에는 없으며 

국민 대다수 99%는 자기 땅에서 유배된 상태로 

노예의 삶을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불평등은 도농 간에도 있고 

도시와 도시에도 있으며 

같은 서울에서도  강북. 강남. 강동으로 구분지어 차별이 나지만 

이 모두가 분단이 낳은 모순으로 

선거철 개발독재의 공약난발 악순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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