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학자들은 왜 한국을 식민지라 하는가?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6/02/01 [08:1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미국방문 박정희, 당시 소련 공산주의 팽창을 두려워한 미국의  배려가 있었다. 초기 검은 안경에 당당한 모습 © 정설교 화백

▲  한국을 방문한 아이젠하워, 미국의 이익에 충실하며  수많은 양민학살 이승만에 대하여,  아이젠하우어는 뭐라고 했을까? © 정설교 화백

 

▲ 한국을 방문한 카터, 한미관계가  껄거러운 상태지만, 박정희는 너무 왜소해 보인다. © 정설교 화백

  

▲    전쟁전야 작전회의에서 뒤로처진 신석모 국방장관, 누가 이 땅의 주인인가? ©정설교 화백

▲  맥아더 리지웨이와 함께한 한국인 장성, 왠지 어색하고 초라한  모습이다.    ©정설교 화백

▲미국을 방문한 전두환     ©정설교 화백

 

 

식민지든 신식민지든 종주국에 자주권을 빼앗긴  나라를  말하는 것으로 식민지는 제국주의가 직접통치하는 것을 말하고 신식민지는 2차 세계대전 이후 간접통치를 하는 걸 말한다. 미군은 점령군으로 한반도에 들어와 3년간 한반도를 직접통치를 하면서 친미주의자 이승만을 통하여 민족의 반역자 친일파들을 등용하고 일제에 저항하던 애국세력과 양민들을 학살하고 제거하였다. 

 

미국의 월러스타인은 식민주의를 정의하면서 제국주의가 필요를 충족시키려고 종속국의 사회경제제도를 개편시키는데 군사적 정치적 힘을 직접 사용한다고 식민주의를 정의했다.

  

식민지 나라라는  것은 경찰, 군대와 같이 억압적인 국가 기구를 이용하여 자국민 노동자, 농민  대중들을 탄압하고  불평등 조약에 의하여 종주국의 이익을 극대화하며  종주국과  우호관계의 첨병으로  자본가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국가를 말한다

 

미국의 비록 슈어(Scher)는 <한국에서의 미국정책>이란 논문에서 한국을 신식민지라고 정의했지만 한국의 지금의 정치형태가 제국주의 직접통치인 식민지인지, 아니면 간접통치 신식민지인지? 그런 것이 중요한 게 아니지만  슬프게도 우리들이 살고 있는 대한민국은  판문점 군사정전위원회도 미국에게 있으며 군사작전권도 미국에게 있어 한국이 미국의 의사를 묻지 않을 수 없고  그들의 뜻을 거슬릴 수가 없으며 특히 조국통일에 대해서는 한국은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이를 학술적으로 무엇이라고 불러야 할지 국가보안법이 있는 나라에서  처벌받은 사실이 있는 필자는 말하기가 조심스럽고  두렵기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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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ㄴㅁㅇ 16/02/01 [11:51]
식민지인듯 식민지아닌듯 식민지같은 너어~~"대한민국" 수정 삭제
괴뢰 16/02/01 [16:00]
허수아비란 뜻이잖아요. 수정 삭제
ㅋㅋㅋ 16/02/01 [20:33]
대한미국은 세계에서 양키 식민지중 가장 모범적인 식민지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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