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독자 여러분들의 만복이 가득한 설명절을 축원합니다
편집국
기사입력: 2016/02/06 [10:3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양재천의 버들강아지     © 자주시보

 

 

어김없이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따뜻한 봄볕 잠자던 버들강아지 쓰다듬어 깨웁니다.

그 따스함에 만물이 약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주시보가 그 찬란한 민족의 봄을 꽃피우기 위해 그런 볕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애독자 여러분들도 함께 봄을 깨우는 햇살이 되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애독자 여러분들 가정에 만복이 가득한 설 명절 되시길 축원합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광고
 
자주시보 ㅋㅋㅋ 16/02/06 [11:27] 수정 삭제
  여러분도 새해 복많이 받고 건강하십시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