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섭 기자 재판 무기한 연기
편집국
기사입력: 2016/04/01 [22:5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국가보안법(고무찬양 등)으로 불구속 재판을 받아 온 본지 이정섭 기자의 재판이 또 무기한 연기되었다.     © 자료사진

 

자주민보 시절 국가보안법위반협의(고무찬양 이적표현물 소지 반포)로 불구속 기소되어 재판을 받아 온 이정섭 기자의 재판이 속행 되었으나 또 다시 무기한 연기 되었다.

 

재판부(재판장 황기선)는 1일 오후 3시 50분 서울중앙지법 513호에서 재개 된 이정섭 기자에 대한 1심 심리 공판에서 밀려 있는 사건들에 대한 심리를 진행해야 한다는 이유를 들어 무기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정섭 기자의 재판은 당분간 열리지 않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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