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이명박과 깨춤 춘 나부랭이들, 지금 뭘하고 있을까?"
문경세제 터널에 엘레베이터 갑문 설치 안한것만이라도 감사해야
인터넷뉴스
기사입력: 2016/07/03 [02:30]  최종편집: ⓒ 자주시보

이재명 성남시장이 금강의 녹조 두께가 8cm나 되면서 눈이 따갑고 악취가 심해 사람이 살수 없는 환경 이라는 오마이 뉴스 보도에 "문경세제 터널에 엘레베이터 갑문 설치 안한것만이라도 감사해야..."며 잊혀진 사대강 사업 찬동자들을 거론했다.

 

 

이재명 시장은 1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명박은 원래 그랬다치고 같이 깨춤 춘 교수 전문가 관료 언론인 정치인 나부랭이들은 지금 뭘하고 있을까요?" 라며 사대강 사업 찬동자들에게 일격을 날렸다.

 

이 시장은 "국민 혈세 22조원 쏟아붓고 매년 9천억씩 관리비 들이면서 만든 참혹한 파괴현장.."라며 이명박의 사대강 환경 파괴를 나무랐다.

 

이에 더해 이 시장은 "대운하 만든다고 문경새재에 터널이나 엘리베이터갑문 설치 안한 것만이라도 감사해야하겠지요?"라며 대운하 전도사 이재오를 연상케하는 촌철살인의 일침을 가했다.  

 

그는 "나라 돌아가는 꼴이라니..ㅠ"라는 마지막 짤막한 끝글로 대한민국 현실을 통탄해 했다.


원본 기사 보기:서울의소리
후원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포청천 16/07/04 [03:01]
개누리당은 논외로하고 덜민주당 굴민당의워들은 뭐하고 자빠졌나? 아프로 대한민국은 댓통령을 뽑지 말고 포청천을 뽑아서 부정부패한 탐과오리들부터 척결해야 한다. 온세상이 썩어 내리고 만백성이 신음하며 죽어가고 있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