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후원인 여러분 감사합니다
자주시보
기사입력: 2016/07/06 [17:5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6월 후원인분들에 대한 감사의 꽃     © 자주시보

 

5월 북의 조선노동당 제7차 대회 이후 북은 6월 들어 경제발전전략 5개년 계획에 따라 본격적인 경제발전 추동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현지지도가 경제분야로 집중되었는데 하순 들어 미시시피 미 공격형 핵 잠수함이 부산항에 나타나는 바람에 북에서 화성10호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시험을 전격 단행하여 다시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미국은 연일 추종국들을 동원하여 대북 봉쇄와 압박의 고삐를 더 단단히 죄고 있으며 오늘 신문에서는 김정은 위원장을 정면으로 겨냥한 대북제재결의안이 미 의회에 제출되었다는 보도까지 나왔습니다. 북의 강경한 반발은 불을 보듯 자명합니다. 더 강력한 핵억제력을 과시하는 전격적인 조치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지난해에도 8월에 휴전선 지뢰 사건으로 전쟁 48시간 전까지 가는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이 조성되어 온 국민이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는데 올해에도 7, 8월 그런 위기가 다시 찾아올 것 같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북은 이제 제재에 대해서도 그저 두고 보지만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제재에 대한 배상도 다 받아낼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천명하고 있습니다.

 

다행인 점은 북이 꾸준히 군사당국자 회담 제의에 이어 조국의 평화적 통일방도를 찾자며  남북해외의 제 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을 총 망라한 연석회의를 제안하는 등 대화를 통해 한반도 분단과 전쟁 위기를 극복하려는 제의를 계속 내놓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박근혜 정부에서는 그 진정성이 의심스럽다며 ‘선 핵 폐기 없는 대화는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데 온 국민이 정부에 강력히 남북대화를 촉구하여 한반도의 전쟁 위기를 가셔내고 평화적 통일의 돌파구를 열어내야 합니다.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가 여전히 투병 중인 악조건이지만 그 길에 자주시보도 변함없이 함께 할 것입니다.

 

후원인 여러분의 격려가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이정섭 기자의 재활 치료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그 치료비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라 후원인들의 따뜻한 격려의 성금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4월 계좌이체 등 직접 후원인

 

김진수 2만원
윤두병 1만원
김준학 2만원
황명석 5만원
김대용 1만원
이준경 1만원
김춘식 1만원
지철   2만원
서상균 2만원
김애영 2만원
고정덕 1만원
이세춘 50만원(5월에 후원한 금액)
박창숙 50만원

 

계: 120만원

 

 

✦ 5월 cms 정기이체 후원인

 

회원명 약정일 신청금액
김석중J 5 5000
윤정자J 5 5000
이상정J 5 10000
곽준하J 5 10000
박종익J 5 10000
조웅J 5 10000
김민철J 5 10000
유재웅J 5 30000
전은선J 5 30000
고금자J 5 5000
박여목J 5 10000
조영주J 5 20000
박기일J 5 10000
김사원J 5 10000
신미영J 5 10000
김광철J 5 5000
박정민J 5 10000
심재환J 5 30000
한기명J 5 10000
김도예J 5 20000
조동호J 5 10000
송경훈J 5 50000
이남현J 5 20000
이혜경J 5 10000
김홍식J 10 30000
김태환J 10 10000
최정일J 10 10000
김정찬J 10 10000
남상윤J 10 20000
박정숙J 10 5000
장은희J 10 10000
이석봉J 10 10000
손영인J 10 5000
노광호J 10 10000
김해주J 10 30000
서일권J 10 10000
신계호J 10 10000
정정희J 10 10000
채희관J 10 20000
김용배J 25 10000
신태희J 25 20000
한서윤J 25 10000
김효원J 25 10000
정태수J 25 5000
이웅립J 25 20000
김종식J 25 10000
이광진J 25 10000
김학재J 25 10000
최석택J 25 10000
신석율J 25 5000
홍남표J 25 10000
박삼석J 25 10000
박종환J 25 5000
이재기J 25 5000
이병기J 25 20000
하성원J 25 3000
문이범J 25 10000
임정수J 25 10000
권영수J 25 10000
정용화J 25 5000
최영수J 25 20000
박병규J 25 10000
김차심J 25 10000
고원호J 25 10000
박진수J 25 10000
이정건J 25 10000
손동규J 25 20000
전재훈J 25 10000
박일문J 25 10000
정진원J 25 10000
현기정J 25 5000
이상원J 25 5000
김해경J 25 10000
이근무J 25 10000
하정순J 25 10000
고기수J 25 10000
정화섭J 25 10000
송우엽J 25 5000
김연욱J 말일 10000
한승석J 말일 10000
김찬숙J 말일 5000
김행규J 말일 5000
김장복J 말일 20000
조종운J 말일 10000
이대식J 말일 5000
홍석진J 말일 20000
김병길J 말일 5000
추기철J 말일 20000

 

계: 1,053,000 원

 

총계: 2,2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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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은 빙신 국가 zzz 16/07/06 [21:35] 수정 삭제
  뒤지게 얻어 터지면서, 대북 제제에도 끄떡 없다고, 맷집 자랑만 하고 있는 북조선 은 진정 빙신국가 인가? 자국민이 12명씩이나 떼거지로 납치 당했다고 하면서, 단 한명도 구출하지 못하는 북조선은 , 진정 쪼다 국가인가?
부모가 벌어놓은것 먹고사니 마음은 편하겠네? 이수다 16/07/07 [12:47] 수정 삭제
  무식한 두뇌를 가지고 태여낳으면 조금이라도 배우고 댓글을 달지 ㅉㅉㅉ 무식한 두되가졌으니 하긴 간단하네 박근해만따라 말하면 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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