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유가족 3차 청문회 증언, 정부는 아무도 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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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9/07 [00:4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2016-09-03

 

“정부는 아무도 구하지 않았다. ”
“경찰의 주요 업무는 지원이 아닌 사찰이었다.”

"해경이 민감잠수사분들에도 물에 들어가지 말라고 했다."

 

2016년 9월 1, 2일 김대중도서관에서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3차 청문회가 진행되었다.


둘째날 피해자들을 대하는 국가 조치의 문제점을 주제로 한 순서에서 세월호 유가족들이 직접 증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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