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북핵에 강경한 의지 강조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6/09/20 [03:2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80년 당시 전두환 정권에게 김대중 전대통령의 미국 생활을 감시하고 보고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북한의 핵무기와 장거리미사일 개발에 대해 다시 우려를 보이며 국제사회에서 이런 북한의 행동에 대해 "강경하고 분명한" 의지를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19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보수성향 미국 신문 워싱턴타임스와 대담에서 반 총장은 "북한은 핵무기를 갖고 있고 성공적으로 다섯 번 실험했다"며 "그들(북한)은 더 작고 가볍고 사거리가 길면서 핵무기를 장착할 수 있는 탄도미사일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가 좀처럼 해결되지 못하는 상황을 지적하고 "현 시점에서 (국제사회의 북핵 대응) 방향이나 분위기는 더 강경하고 분명한 대북 메시지에 대한 것이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반 총장은 "그들(북한)이 공공연히 그들의 목표는 미국이라고 말하고 있다"며 "이는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반기문 총장은 2013년 한반도 전쟁위기, 2015년 휴전선 지뢰폭발 전쟁위기와 같은 상황에서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을 강조해왔었기에 이번 대북 강경 대응 주장은 그의 대북입장의 변화로 볼 수 있는 상황이다.

 

특히 반기문 총장이 최근 차기 대권의지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는 상황에서 보여준 대북강경입장 표명이어서 더욱 주목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광고
 
박근혜 다음가는 극악한 반미분자 자주 16/09/20 [08:51] 수정 삭제
  비국놈들에게 《충성》다하는데서는 그누구도 따를수 없는 반기문이기때문에 미국놈들의 거수기인 유엔의 사무총장이라는것을 다 해먹고 있다.
반기문, 이 개미꾸멍으로 나온 놈아. 그래 네놈은 미국놈들이 북을 핵무기로 위협하면서 먹겠다고 하는데 가만히 앉아서 《날 죽여주소》하고 목을 내미는 머저리짓이 옳다는것이냐?
이 더러운 놈아. 네놈의 대가리로 조금만 생각해도 뻔히 알수있는 명명백백한 론리를 다 제껴놓고 미국놈들편만 드느냐? 내 똑똑히 대주지. 미국놈들이 남조선에서 당장 손을 떼고 제소굴로 돌아가고 핵무기를 영원히 철페한다면 북조선도 자연히 해무기를 없앤다. 북조선이 언제 가만히 있는 나라에게 핵으로 위협한적이 있었느냐. 그러나 미국은 로골적으로, 항시적으로 핵위협을 일삼고 있잖나? 네놈이 눈깔이 있고 귀때기가 있으면 보고 듣고 하겠지?
이놈아 정신차려라. 이제 너같은 쓰레기들이 조선민족의 준엄한 심판대에 오를날이 멀지 않았다. 조선민족은 네가 미국놈들의 꼭두각시기구인 유엔사무총장자리에 올라앉아 못되게 놀아댄것부터 몽땅 계산할것이다.
반민족 기득권 문디 동감 16/09/20 [10:53] 수정 삭제
  깜도 안되고 어림도 없는 자가 누구 덕분에 그 자리에 앉게되었는 줄도 모르는 철부지노인
간신배 기회주의자 간기문! tuyw 16/09/20 [13:34] 수정 삭제
  고 노무현 대통령이 적극밀어서 반대를 무릅쓰고 유엔총장을 만들어놨더만 이렇게 배신하냐! 한국와선 유신2인자 김종필은 만나면서 정작 자기 유엔총장 만들어준 은인 노통무덤에는 가보지도 않고 이게 인간이 할짓이냐! 출세를 위해선 군부독재자건 문민정부건간에 무조건 잡고보는 간신배 간기문이다 과거 박정회가 출세위해서 조국도 버리구 일제천황에게 혈서쓴거나 뭐가 다르냐!~~~
한마디로 ㅋㅋㅋ 16/09/20 [14:43] 수정 삭제
  비열한 인간
전자 투표로 한다면 당선될수도 있겠지요. . . 검은 머리 서양인 16/11/01 [02:45] 수정 삭제
  이명박부터 전자투표로 당선 ?으니까 . . . 박근혜. . . 이번에는 반기문인가. . . 전자투표로 개표하는한 영원히 매국노들이 집권 할것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