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국제축국연맹 주최 17세 이하 여자월드컵 준결승 진출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6/10/14 [20:1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요르단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6년 국제축구연맹주최 17세 이하(U-17) 여자월드컴경기대회 준준결승전에서 가나팀을 2-1로 물리치고 준결승전에 진출하였다. 북 17세 이하 여자축구대표팀은 17일 열리는 준결승경기에서 베니수엘라팀과 결승진출을 놓고 경기를 하게 된다.     © 이용섭 기자

 

연합뉴스에 의하면 북 17세 이하 여자축구대표팀이 요르단에서 진행되고 있는 국제축구연맹 주최 2016년 17세 이하(U-17) 여자월드컵대회 준준결승경기에서 가나팀을 2-1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북 17세 이하 여자축구대표팀은 13일 벌어진 준준결승경기에서 가나팀을 2-1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진출해 17일 베네수엘라팀과 결승진출을 놓고 일전을 벌이게 된다.

 

북 여자축구대표팀은 준준결승 가나전에서  전반 33분 김봄의선수가 11m벌차기를 성공시켜 첫 득점을 하였다. 후반전에 실점을 하여 1-1상황에서 북 여자축구대표팀은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가나팀을 거세게 몰아붙였다. 17세 이하 북 여자대표팀은 마지막 추가시간까지 공격속도를 높이며 가나팀을 몰아붙여 결국  자은영선수가 추가 득점에 성공을 하였다. 결국 17세 이하 북 여자대표팀은 가나팀을 2:1로 물리치고 준경승에 진출하였다.

 

나이제리아, 브라질, 잉글랜드팀과 함께 예선 C조에 속한 북 17세 이하 여자축구대표팀은 조1위로 예선을 통과하고 승자전 준준결승에 진출하였다. 17세 이하 북 여자축구대표팀은 C조 조별 예선경기에서 잉글랜드팀과 3:3으로 비기고 브라질팀을 1:0, 나이제리아팀을 3:0으로 물리치고 조1위의 성적으로 준준결승경기에 진출하여 4조에서 준준결승에 진출한 가나팀과 경기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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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량 잘한다 16/10/15 [18:35] 수정 삭제
  량지가 있고 아량이 있고 지성이 있다면 잘한것은 잘한다고 칭찬할 담력이 있어야 한다. 남을 칭찬할줄 안다는것은 자신감에 넘쳐있다는 것이고 그러지 못하면 질투심에 시기를 말아 처먹는 빙신들이라 할 것이당. 배달의 소녀들 참 잘 한당
그래 잘한다 kbsns 16/10/15 [20:16] 수정 삭제
  남이던 북이던 잘하면 좋은거다 우리 민족이 아닌가
1 1=2이지만 그래요 16/10/16 [00:41] 수정 삭제
  남북이 합치면 더 큰 하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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