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결미치광이의 얼빠진 넉두리는 가장 비참한 장송곡으로 끝나게 될것이다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6/10/18 [20:4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박근헤 대통령은 2002년 5월 11일부터 3박 4일동안 신한국당 위원장 자격으로 방북하여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담화를 나누었다.     ⓒ 이용섭 기자



"흑백을 전도하는 대결미치광이의 얼빠진 넉두리는 가장 비참한 장송곡으로 끝나게 될것이다"라고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이 대답했다고 탈북자가 운영하는 통일방송에서 보도했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지난 1일 그 무슨 《국군의 날 기념사》라는데서 우리 주민들의 《탈북》을 선동하는 미친 나발을 공공연히 불어댔던 박근혜역도는 그후에도 입만 벌리면 《북붕괴》니, 《체제균렬》이니 하는 얼빠진 헛소리를 마구 늘어놓아 사람들의 경악과 조소를 자아내고있다."고 박근혜 대통령의 10월 1일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탈북을 선동하는 연설과 16일"《북도발위협》과《북이 민족의 래일과 평화를 위협하고있다.》, 《북을 변화시켜야 한다.》" 는 발언에 대해서 분노의 목소리를 냈다. 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을 "세계를 진감시킨 우리의 핵뢰성에 얼이 나가고 반공화국대결정책의 총파산으로 극도의 절망에 빠져 완전히 미쳐버린 정신병자의 황당무계한 넉두리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험한 언어를 동원해 비난하였다.

 

대변인은 계속해서 북 주민들의 탈북을 선동하고, 북 도발설과 북이 평화를 위협하며 북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발언은 박근혜 대통령이 안팎으로 몰려 통치위기에 빠진 궁지에서 벗어나려는 몸부림이라고 폄하하였다. 대통령이 체면도 없이 탈북 인간쓰레기들과 한 짝이 되어 매일 같이 <탈북>을 외워대고 있는 것이 그 이유라고 하였다.

 

박근혜 대통령의 북에 대한 험담에 대해 "우리는 그동안 박근혜역도의 악설이 얼마나 허황하고 천벌맞을짓인가를 한두번만 경고하지 않았다."다 면서 또 다시 경고를 한다는 의미의 대답을 하였다. 하지만 북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대통령은 "아직도 지옥과 락원도 분간못하고 절망과 희망도 가려보지 못하면서 우리를 헐뜯는 망발을 계속 줴쳐대는것은 그가 통제불능의 정신착란증에 단단히 빠져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라면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험담을 하면서  극단적인 혐오감을 드러내었다.

 

한편 대변인은 남쪽 사회에 대해 일반 국민들이 살기가 힘들어 자조적으로 해대는 말에 대해 "남조선 인민들이《헬조선》이라고 남조선 사회를 저주하고있다"며 남쪽 사회가 오히려 사람 살기 힘든 곳이라고 역공을 펼쳤다. 또 "생존권보장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반《정부》투쟁을 폭력으로 탄압하고있는것도 바로 괴뢰역적패당이다."고 하면서 근래 남쪽 사회의 혼란상을 비판하였다.

 

특히 지난 10월 1일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한 <탈북 선동> 발언에 대한 남쪽 언론 및 야당 그리고 사회에서 "《대통령이 할 소리가 아니다.》, 《위험하고 무책임한 발상》"라고 부정적으로 반응한 사실을 거들면서 그 부당성을 비판하였다.

 

조평통 대변인은 계속해서 박근혜 대통령이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참다운 정치가 펼쳐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공포정치》요 뭐요 하고 외곡날조하고 숭고한 인덕정치, 광폭정치를 《인권유린》으로 매도하면서 여론을 어지럽히고있는 흉심"은 다른 목적이 있어서라고 대답하였다. 대변인은 그 목적은 이미 물거품이 되어버린 동족대결을 지속하려는 것이며, 남쪽 사회에서 고조되고 있는 반정부 기운을 봉쇄해보려는 데 있다고 했다. 또 혹시라도 남쪽 사회에서 있을 수 있는 "반미, 반전" 기운을 미연에 억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대변인은 대답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이 "아무리 흑백을 전도하는 개나발을 불어대도 진실은 가리울수 없으며 가리워지지도 않는다."고 하여 남쪽에서 북에 대고 아무리 선전선동을 한다해도 북은 그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다.

 

대변인은 한 발 더 나아가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우리 공화국에 찾아와 제눈으로 직접 보고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며 감탄까지 하였던 사실을 까맣게 잊었다면 우리는 이제라도 다시 초청하여 그때보다 몰라보게 천지개벽된 평양의 희한한 모습도 보여주고 전화위복의 기적이 창조되는 북부피해전역도 참관시켜줄수 있다."고 하여 지난 2002년 5월 11일부터 3박4일 간 북을 방문하여 북에서 보인 자세를 상기시키고, 또 현 북의 사회가 어떤지 알기를 원한다면 북에 초청을 할 수도 있다는 의사를 내비치기도 했다.

 

반면 청와대 비서관들까지도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우려를 하고 있다면서 남쪽 사회의 비판적인 분위기를 전하기도 하였다. 조평통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이라도 갑자기 즉사하여 황천길을 간다면 역도의 만고죄악을 단단히 결산하고 년의 명줄을 끊어버리려고 벼르고있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누구나 아쉬워할것이다."라면서 북 사회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얼마나 크나큰 극단적 증오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역설을 동원해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조평통 대변인은 "숨통이 끊어질 날도 멀지 않았다."며 "파멸의 벼랑끝에서 벗어나보려고 단말마적으로 발악하는 대결미치광이의 얼빠진 넉두리는 가장 비참한 장송곡으로 끝나게 될것이다."라면서 극단적 험한 단어들을 동원하여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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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선각자 16/10/19 [03:57]
이기회를 놓치지 말고 불지옥에서 고통받는 늬애비를 생각해서라도 북조선을 다시한번 방문하고 오너라 그것이 쫓겨나기 직전 생사기로의 마지막 챤스가 될것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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