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국제축구연맹주최 17세 이하 여자월드컵대회 일본꺽고 우승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6/10/22 [12:57]  최종편집: ⓒ 자주시보
▲ 17세 이하 북 여자축구대표팀이 승부차기에서 일본대표팀을5-4로 물리치고 요르단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이(FIFA) 주최한 2016 17세 이하(U-17) 여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영광의 우승을 하였다. 우승컵을 안은 북 여자축구대표팀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 이용섭 기자

 

17세 이하 북 여자축구대표팀이 요르단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이 주최하는 2016년 17세 이하 여자월드컵대회에서 숙적 일본대표팀을 꺽고 우승을 차지하였다.

 

 * 피파 공개 경기 요약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fmjKTHHPmF8

 

양 팀은 전후반 90분 내내 혈전을 펼쳤지만 득점하지 못하고 승부차기에 들어갔다. 일본의 네번째 선수가 공을 너무 높이 차는 바람에 득점하지 못하였다. 한편 북 여자대표팀은 승부차기에 나선 다섯명의 선수들 모두 득점에 성공하여 승부차기에서 5득점을 함으로서 일본대표팀을 5-4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하였다.

 

▲ 전후반 내내 득점하지 못한 양팀 선수들은 승부차기에 들어갔다. 일본의 네번째 선수가 찬 공이 너무 높이 떠 골 문대위로 지나가면서 득점에 실패하였다.     © 이용섭 기자
▲ 북 여자대표팀은 다섯번째 선수가 문대 안으로 침착하게 공을 차넣어 더섯 번째 득점에 성공하였다. 북 여자대표팀은 승부차기에 나선 다섯 명의 선수가 모두 득점에 성공하여 일본팀을 승부차기에서 5-4로 물리치고 영광의 우승컵을 안았다.     © 이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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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오류 정정 바랍니다 관람자 16/10/22 [14:33] 수정 삭제
  2연패를 노렸던 일본은 4번째 키커가 실축, 고배를 들었다. 북한은 승부차기에 나선 키커 5명 전원이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켰다.
역시 ㅊㅋㅊㅋ 16/10/22 [14:44] 수정 삭제
  민족의 자긍심을 세워준 한민족의 딸들이구나. 그것도 일본을 이겼으니 대단하다.
야호! ㅋㅋㅋ 16/10/22 [15:03] 수정 삭제
  조선의 장한 딸들이 왜구년들을 이겼다. 만세. 만세.만만세.
진겐쇼부 멸적의비수 16/10/22 [16:27] 수정 삭제
  승부의세계에선 운이란 없다. 오직 흘린땀만큼의 댓가가 따를 뿐이다. 노력할줄 모르고 실력쌓을 준비가 안된 덜떨어진 것들은 오직 간절히 원하면 온우주가 나서서 도와준다라고 믿는다. 대표적으로 왜년들과 왜놈들이다. 헬조선에도 많이있지.다까끼집구석에도 그런기운이 넘ㅊ ㅕ나지
잘했다! 무지개 16/10/23 [20:22] 수정 삭제
  일본을 물리친 조선팀딸들아! 장하다! 소리 높이 웨친다!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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