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중국방교류 절단나도 사드배치 절대 반대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6/11/07 [22:5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한 개 포대에 2조원이라는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는 사드 배치를 확정한 박근혜 정부, 부지만 제공한다는 정부의 발표와 달리 결국 비용도 많은 부분 한국이 부담하게 될 것이라는 언론보도가 줄을 잇고 있다.     ©자주시보

 

한국과 중국간 고위급 국방대화가 전면 중단되는 상황에 이른데 대해 중국 국방부는 7일 "주한미군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의 반대 입장은 명확하다"고 밝혔다.

 

7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국방부는 이날 저녁 홈페이지에 기자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한중 국방교류와 관련된 입장을 개진했는데 "중국은 중한 양국군의 관계를 중시하며 상호 안보이익 존중이라는 토대에서 한국과 국방분야 교류와 협력을 벌이기를 희망한다"고 밝히면서도 "미국이 한국에 배치하는 사드 문제에 대한 중국의 굳건한 반대 입장은 명확하며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즉 그간 진행된 한중군사교류 성과가 물거품이 된다고 해도 사드 배치만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이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사드 배치 문제에 따른 후폭풍으로 한국과 중국간의 국방 대화와 교류가 잇따라 무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올해안으로 예상됐던 한민구 국방장관의 중국 방문과 지난 2011년부터 연례적으로 열리던 차관급 한중 국방전략대화도 중국 측의 미온적 태도로 모두 무산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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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빨갱이 공산주의이 싫어요하면서 죽은애 이승복이라고 하나잇잖아잇지 111 16/11/08 [15:36] 수정 삭제
  애가 죽으면 소원을 하나빌엇지

한국과 북한 전쟁-중국 ...... 빨갱이 공산주으 ㅣ 소탕 -공산주의멸망-- 에언이잇는 히틀러 에언이라고 곳에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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