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이번주 한호석 소장의 개벽예감은 쉽니다.
편집국
기사입력: 2016/11/28 [06:32]  최종편집: ⓒ 자주시보

이번 주 개벽예감은 필자이신 한호석 선생의 개인적인 사정으로으로 쉽니다.

조선반도와 국제정세가 급변하는 시기 쉬는 것이 매우 안타깝다는 인사를 보내왔습니다.

다음 주에는 더 좋은 글로 독자 여러분들을 찾아뵙겠다고 합니다.

다음 주에는 연재가 될 예정이니 애독자 여러분의 더욱더 큰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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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쉬지 111 16/11/28 [13:1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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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자주시보를 사랑하는 애독자지 16/11/28 [23:03] 수정 삭제
  111 사랑한다.자주시보에 관심 가져줘서 알고보니 111이 자주시보 단골손님이지.열성팬이지.출근도장 개근상 줘야지. 개근상! 후라이팬으로 귓방맹이 11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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