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전문가 '북한, 효과적인 핵탄두 운송기술 보유'-전 호주 외교장관 "북한과 대화해야한다",재작성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6/12/13 [10:4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가릿 에반스 전 호주 외교부 장관은 "(미국은)조선과 대화를 지속해야 한다."고 12월 7일 벨기에 룩셈부르크에서 열린 국제룩셈부르크포럼 감독위원회 회의에서 주장하였다. '원자력 재해 방지' 국제룩셈부르크포럼(ILF) 감독위원회 회의에서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산하 IMEMO 세계경제·국제관계연구소 수석연구원 블라디미르 드보르킨 예비역 소장은 “조선(북한)은 전술미사일 핵탄두조차도 운송이 가능한 효과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 이용섭 기자

 

가릿 에반스 전 호주 외교부 장관이 12월 7일(현지시간) 국제룩셈부르크포럼 감독위원회 회의에서 미국과 국제사회는 “조선과 대화를 지속해야 한다.”고 밝혔다.

 

러시아방송 스푸트닉은 가릿 에반스 전 호주 외교부 장관이 12월 7일 열린 국제룩셈부르크포럼 감독위원회에서 '조선(북한)과 대화를 지속해야 한다'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계속해서 그는 "북한 정부는 핵무기 사용이 '자살행위'라는 의미를 충분히 자각하고 있다"며 "평온함을 유지한 채 건설적인 대화를 위한 가능성을 모색해야 한다. 그러나 제재압력을 약화시켜선 안 된다"고 밝혔다고 스푸트닉이 전했다.

 

"평양이 핵무기를 사용하게 될 임의의 경우 북한에 등지는 사태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북한정부에 명확히 인식시킬 필요가 있다"고 가릿 에반스 전 호주 외교부 장관은 덧붙였다고 보도했다.

 

12월 7일 열린 '원자력 재해 방지' 국제룩셈부르크포럼(ILF) 감독위원회 회의에서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산하 IMEMO 세계경제·국제관계연구소 수석연구원 블라디미르 드보르킨 예비역 소장은 “조선(북한)은 전술미사일 핵탄두조차도 운송이 가능한 효과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스푸트닉이 연이어 보도하였다.

 

계속해서 블라디미르 드보르킨 예비역 소장은 관련 질문에 대하여  "북한이 보유한 운송기술은 매우 효과적"이라고 답변하며 "북한이 추진하는 미사일프로그램은 '이란과 흡사'하다. 양국이 이 분야에서 경험을 교환했다. 전술미사일 핵탄두조차 탑재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고 스푸트닉이 전했다.

 

스푸트닉이 보도한 러시아 전 예비역 소장 블라디미르 드보르킨이 밝힌 “조선(북한)은 전술미사일 핵탄두조차도 운송이 가능한 효과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 새로운 내용이 전혀 아니다. 다만 알면서 일부러 그러는지 아니면 정말 모르고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미국과 그 추종국들만이 조선이 전술미사일 핵탄두를 나를 수 있는 운송수단이나 혹은 전략핵무기인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소유하였다는 현실을 극구 부정해댈 뿐이다.

 

올 해 9월 9일 《핵탄두폭발시험》을 진행하고 나서 북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보도를 하였다.

 

“핵탄두폭발시험까지 성공적으로 단행함으로써 여러가지 분렬물질에 대한 생산과 그 리용기술을 확고히 틀어쥐고 소형화,경량화,다종화된 보다 타격력이 높은 각종 핵탄두들을 마음먹은대로 필요한만큼 생산할수 있는 존엄높은 핵강국으로서의 지위를 더욱 확고히 하였다.”라고 보도를 하여 조선이 그 어떤 핵탄두라 할지라도 마음만 먹으면 모두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사실을 대외에 대고 분명하게 밝혔다. 이와 같은 조선의 보도는 조선은 이미 전략핵무기 뿐 아니라 전술핵무기도 소유하였다는 사실을 대외에 밝히고 있다.
 
본 문제에 대해서는 조선에서 수도 없이 실물을 보여주고, 또 시험도 진행하였으며, 그 미사일들의 위력과 군사과학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지는 지에 대해서도 친절히 그리고 상세하게 설명을 해왔다. 그럼에도 미국과 그 추종국들은 이를 극구 부인하면서 스스로 위안을 삼아왔을 뿐이다. 조선은 전술핵무기에 속하는 “핵배낭”을 인민군병사들이 가슴에 안고 차량으로 이동을 하는 모습을 2013년 7월 27일 《6·25한국전》에서 승리하였다고 하는 《전승절 60주년》 기념열병식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2015년 10월 10일 《당 창건》기념 열병식에서는 “핵배낭”을 앞가슴에 안고 도보로 이동을 하는 모습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조선이 전술핵무기를 소유하였다는 관련 사실에 대해 올 9월 9일 《핵탄두폭발시험》에 성공을 한 후 조선에서는 아래와 같이 여러 보도를 통하여 친절하게 설명해주었다.

 

“핵렬강들의 끊임없는 핵무기개발경쟁속에서 핵무기는 소형화,경량화되고 수소탄과 특수성능핵무기인 중성자탄,방사능오염감소탄,X선증강탄,전자기임풀스탄 등이 련이어 출현하였다.”라고 보도를 하면서 동시에 각각의 핵무기들의 능력과 성능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을 하였다. 결국 조선도 위에서 열거한 다종다양한 핵무기들을 이미 소유하였다는 사실을 보도를 통해 대외에 밝혔다. 이와 관련된 또 다른 보도는 “이제는 미국의 핵패권에 맞설 수 있는 실질적 수단을 다 갖추고 핵 공격능력을 완벽하게 보유한 군사대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섰다는 것이 현실로 증명되었다.”라고 보도를 하여 전술핵무기이든 전략핵무기이든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핵무기를 소유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조선의 핵과학기술자는 “핵탄을 경량화하여 탄도로케트에 맞게 표준화, 규격화를 실현했는데 이것이 진짜핵억제력이라고, 조선사람이 마음만 먹으면 못해내는 일이 없다”라고 보도를 하여 블라디미르 드보르킨이 밝힌 전술미사일 핵탄두를 실어나를 수 있는 능력은 이미 전에 완성을 해놓았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조선의 또 다른 보도에서는 핵개발에 직접 참여한 핵물리학자 이학남은 “우리에게는 원쑤들을 지구상에서 완전히 없애버릴수 있는 소형화된 핵무기들과 그 운반수단들, 초정밀타격무기들이 있고 지금 실전배비되여 발사명령만을 기다리고있다.”고 밝히고 있다.

 

사실 조선의 보도들을 보면 그동안 앞서 핵무기를 개발했던 나라들이 《전술핵무기》요 《전략핵무기》니 하고 분류해놓은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사거리를 기준으로 하는 전술·전략핵무기의 개념이나 폭발력을 가지고 분류해놓은 개념 모두 무의미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즉 사거리가 짧은 단거리미사일에도 한 나라를 초토화해버릴 수 있는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고, 또 먼 거리를 날아 적 대상물들을 타격하는 대륙간탄도미사일일지라도 원하는 지점만 정밀 타격할 수 있는 기술을 소유를 했다는 사실을 보도를 통해서 끈임 없이 밝혀왔다. 즉 “우리의 미사일은 사거리에 한계가 없으며, 적 대상물이 지구상 그 어디에 있든 마음먹은 대로 소멸할 수 있다.”거나 “우리의 핵무력은 점(点)타격이던 면(面)타격이던 마음먹은 대로 할 수 있다.”라고 공식적인 대외성명서나 보도들을 통해서 끈임 밝히고 있다.

 

또 다른 조선의 관련기사에는 “우리의 핵 타격수단은 본격적인 소형화, 다종화로 완비된 지 오래며 중, 단거리로케트는 물론 장거리로케트의 정밀화, 지능화도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되였다. 미국의 핵무기는 더는 만능이 아니며 악의 소굴 미국 땅까지는 결코 먼 것도 아니다.”라고 하여 조선의 핵무기는 사실상 거리의 개념이 사라지지 않았나 하는 추측도 해본다. 또 폭발력 역시 마음먹은 대로 골라서 타격을 할 수 있기에 기존의 폭발력 기준 전술 · 전략핵무기의 개념이 오늘의 조선에게는 무의미한 것이 아닌가 한다. 다만 이를 조선과 적대관계에 있는 나라들이 극구 부인을 하면서 자기 위안을 삼고 있을 뿐이다.
 
그렇지만 러시아의 핵미사일전문가 블라디미르 드보르킨 예비역 소장이 위와 같이 조선이 전술미사일 핵탄두조차 실어 나를 수 있는 능력을 소유했다고 주장을 하는 것은 대단히 큰 의미가 있다. 그것도  '원자력 재해 방지' 국제룩셈부르크포럼(ILF) 감독위원회 회의와 같은 공신력 있는 관련 국제회의에서 국제사회에 대고 공개적으로 밝혔다는 것은 대단히 큰 의미를 가진다.
 
그 의미는 이제 더 이상 국제사회는 조선이 핵탄두를 실어 나를 수 있는 로켓기술 보유 유무(有無)에 대해서 갑론을박하지 말고 그에 따르는 대응책을 강구해야 한다는 주장인 것이다.
 
바로 같은 회의에서 호주 전 외교부 장관 가릿 에반스는 “조선과 대화를 지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북한 정부는 핵무기 사용이 '자살행위'라는 의미를 충분히 자각하고 있다"는 것과 같은 그의 주장은 다만 충격을 완화하면서 자신의 주장의 타당성을 부여하기 위한 것일 뿐이다. 가릿 에반스 전 호주 외교부 장관이 강조하고자 하는 내용은 바로 "평온함을 유지한 채 건설적인 대화를 위한 가능성을 모색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가 주장하는 핵심은 바로 관련국들 특히 직접 당사자인 미국은 평온함을 유지하면서 “대화를 위한 가능성을 모색하라.”는 것이다. 
 
나머지 ‘제재강화“요, ’평양이 핵무기를 사용하게 될 임의의 경우 북한에 등지는 사태가 발생‘을 할 것이라는 사실을 조선정부에게 명확히 인식시킨다."는 등과 같은 주장은 그저 상투적이면서 진실을 감추기 위한 포장에 지나지 않는다.
 
이러한 주장들이 미국내에서 뿐 아니라 국제사회에서도 일반화되어가는 사실은 중대한 의미를 가진다. 즉 2017년 1월 20일 새롭게 출범하게 되는 도널드 트럼프정부가 대 조선정책을 이제는 현실을 명확히 인식한 상태에서 수립해야 더 이상 실패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12월 7일 열린 '원자력 재해 방지' 국제룩셈부르크포럼(ILF) 감독위원회 회의에서 호주와 러시아 두 전문가가 주장한 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첫째. 조선은 이미 미 대륙 어디든 타격이 가능한 핵탄두(수소탄 포함)을 실어나를 수 있는 로켓기술을 이미 확보하고 있다.
 
둘째. 첫째 항을 더 이상 부인하지 말고 현실을 정확히 인정하고 조선과의 복잡하게 얽히고 설킨 모든 문제들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조-미평화협정체결》을 위해 진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대화와 협상에 나서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 이제 미국은 더 이상 빠져나갈 구멍이 없다. 오로지 《조-미평화협정체결》을 위한 대화와 협상 뿐이 없다. 미국에게는 그 길 외에는 더 이상 다른 길은 없다. 만약 그렇지 않고 오판을 하여 다른 선택을 한다면 온 누리는 제2차 세계대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인적 물적 피해를 가져올 수 있는 제3차 세계대전이 발발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그것도 상상도 할 수 없는 끔찍한 최첨단의 핵전쟁이 발발 할 수도 있다. 만약 그렇다면 미국이라고 성하겠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는 주장을 바로 러시아 전문가가 하고 있는 것이다. 즉 “미국은 조선의 핵미사일 능력에 대해 오판하지 말고 현명한 선택을 하라.”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미국은 조용히 들뜬 머리를 식히고 냉정하고 이성적이고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한다. 그 길을 선택할 때만이 인류에게 미래가 담보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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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벤트 방해하는자들이 젤 싫더라 북한 111 16/12/13 [16:2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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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12 년 대선 사고사로 방해

2. 세월호 인양 방해

3. 2016.10.15 핵미사일 발사 로방해

약처멕라 111 이개쉑 정원장 16/12/13 [16:46] 수정 삭제
  또 겨나와 뻘짖 헛소리,개소리 짖어대냐? 빨랑 겨들어와서 약처먹고 언느ㅡㅇ 디벼처자라,영원히 깨나지말고,, 씹땡이
유태인종자들과 양키 하수인들은 좀 더 서둘러야 한다. 전도양양 16/12/13 [20:11] 수정 삭제
  지금 주위 사람들 시선을 의식하고 개폼 잡을 때가 아닐 것이다. 최소한도의 현실인식이 안되면 바로 전멸된다는 사실은 확고부동하다. 네들의 탈출구는 네들의 기존 권력과 위세를 내려놓을 때 마련된다. 한민족을 70여년간 학살하고 목졸라 온 그 댓가를 지불하고 다시는 이런 개돼지 망동을 하지않겠다는 확약서를 쓰면된다. 네들이 진정 살길을 찾는다면 과거에 당신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를 직시하면 다 보이게 된다. 피해자는 가해자가 기억하지 못하는 것도 다 기억하게 돼 있다. 왜? 죽어서도 잊을 수 없는 참혹한 고통이었기 때문이다. 쪽바리 개종자들을 앞세워 아시아, 한반도에서 권력을 연장하려는 시도는 필패할 것이다. 잘 판단해야 한다. 네들이 항복해도 쪽바리 개새기들은 용서하기가 쉽지않다. 이들은 비참한 말로를 경험하면서 이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할 짐승종자들이다. 이런 개새기들을 이용해서 네들의 사악한 탐욕을 지키려는 시도를 끝까지 한다면 유태인과 앵글로 색슨종자,그리고 그를 지원하는 모든 인종들은 청소될 가능성이 많다. 내가 이미 공표한 상생주의의 대의명분을 깊이 연구해서 새로운 개과천선의 교과서로 삼는것만이 네들이 살아남는 길이다. 죽음과 죽임을 통해 얻은 특권을 삶과 살림에 쓰라는 나의 경고는 네들에 대한 나의 마지막 배려임을 잊지마라. 그리고 개잡소리하는 스레기들 주둥아리 관리 잘해라. 특히 한반도 남단의 돌대가리 깜둥이 사령관과 모가지에 칼자국 난 놈에 대한 관리 잘해라. 모든 상황이 다 정리되도 과거의 악행을 뉘우치지않고 개짓거리하는 종자들에 대한 처단은 시효가 없다. 이스라엘의 모사드가 히틀러 하수인들에 대한 보복과 처단은 어린애 장난에 지나지 않느다. 우리 한민족이 네들에 대해 가지고 있는 원한과 복수심은 네들이 히틀러에 대해 가진 것보다 정확히 백배이상이라고 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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