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로의 세월호X 김지영감독 비난이 틀렸다는 5분짜리 명백한 증거 영상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6/12/27 [07:52]  최종편집: ⓒ 자주시보

 

 

정부 발표 레이더 항적도가 선수방향부터 완전히 반대로 조작되었음이 둘라에이스호 촬영사진으로 이미 증명이 되었다.

그럼에도 자로는 세월X에서 한사코 레이더 조작이 어려운 일이라며 정부발표 레이더 항적도를 옹호하며 김지영 감독의 닻줄을 늘어뜨려 세월호를 침몰시켰을 가능성을 제기를 무조건 비난하고 있는데 그 의도를 모르겠다.

 

다이빙벨을 만들었던 이종인 선박전문가도 항적도 조작은 식은 죽 먹기라고 했다. 딱봐도 실력있는 컴퓨터 그래픽 전문가라면 얼마든지 몇 십분만에 만들 수 있는 레이더 항적도로 보인다.

설령 어렵다고 해도 둘라에이스호에서 찍은 사진과 비교하면 조작된 것이 명백하지 않은가!


자로가 김지영 감독의 항적도 조작 근거를 뱃머리 방향 사진으로 주장했다는 사실을 모를 리가 없다.

자로도 세월X에서 '나쁜 항적', '좋은 항적' 했던 말은 김지영  감독이 김어준의 파파이스에 나와 최종 결론발표 때 언급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주장은 김지영 감독이 최종회 전에도 수십차례 지적했다. 김지영 감독의 주장을 조금이라도 살폈다면 모를 리가 없다.

몰랐다면 상대의 주장을 전혀 파악도 하지 않고 비판했다는 것이 된다.


무엇 때문에 상대의 주장이 뭔지도 모른 채, 아니면 애써 모른 척 외면한 채 비판하겠는가. 그 이유는 독자들의 판단에 맡긴다.

 

더불어 제목이 '세월X'라고 했는데 보통 X나 XX는 욕설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틀렸다는 부정적 의미도 강하다. 물론 미지수 등 다른 의미로도 쓰이기는 한데 세월엑스라고 발음할 경우 그 어감이 좋지는 않다. 말로는 세월호 희생자들의 아픔을 절절하게 느껴서 이 작업을 했다면서 제목부터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

 

동영상의 말투나 문장투가 아주 예의가 없다. 세월호의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이 동영상 때문에 도매금으로 함께 건방진 세력으로 국민들에게 비칠까 걱정된다.

특히 세월호의 의혹제기는 세월호 유가족들이 가장 앞장에 서고 있다. 그 유가족들도 이런 말투나 구사하는 시건방진 세력으로 국민들에게 인식될까 더욱 걱정이다.

 

공적인 문제를 다루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공인역할을 하게 된다. 하기에 언행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또 자신의 얼굴과 목소리를 숨기는 것도 그렇다. 보안 때문이라면 여러 언론사에 나다니며 그렇게 대대적으로 대담까지 했을까 싶다. 그렇게 되면 정보원에서 모를 리가 없다. 세월호는 정부의 검은세력과 싸움이다. 그들이 얼굴을 가린 영상 음성 변조했다고 그렇게 이곳 저곳에 얼굴을 들이미는데 과연 모르겠는가.

 

대신 얼굴과 목소리를 가리는 것은 국민의 지탄을 피할 때 요긴하다.

 

잠수함 충돌 가능성이 아예 없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본다. 잠수함 충돌로 쓰러질 정도면 내부 승객들의 체감 충격이 공개된 것보다 훨씬 더 커야 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문제는 인양했을 때 잠수함과 충돌한 흔적이 없을 경우 자로의 주장에 동조했던 사람들은 뭐가 되겠는가. 도매금으로 그저 음모론자들이란 다 그렇다는 둥, 어투부터 시건방졌다는 둥 수구세력들과 제도권 언론에서 난리를 피울 것이다.

얼굴을 가린 제작자 자로는 잠수타면 그만이다. 물론 그럴 리는 없다고 믿는다. 또 그럴 필요도 없다. 복원력 상실 불가능 주장은 매우 의미있는 주장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임지는 자세라면 얼굴을 당연히 공개해야 하는 것이다.

 

김지영 감독이 온갖 협박에 시달리면서도 당당히 얼굴을 공개하고 활동하는 것도 바로 책임지는 자세 때문이라고 본다.

 

자로가 정말 세월호 희생자들을 욕되지 않게 하려면 지금이라도 얼굴을 공개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세월호 진상규명을 하겠다며 언론에까지 대대적으로 대담을 진행한 사람으로서 보여주어야할 세월호 희생자 그리고 그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유가족들과 관련 모든 사람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일 것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광고
 
진정하시죠.. 그건... 16/12/27 [08:54] 수정 삭제
  자주시보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하루에 꼭 들르는 곳이죠.. 이창기 기자님 오버하십니다..자로의 얼굴을 봐서 뭐 할려고요. 두려움은 어쩌고요..얼굴 공개해서 만일 불상사라도 당하면 님이 책임 지나요?.. 많이 실망입니다... 소위 진보 언론을 추구하면서 개인 블로그 처럼 운영하시네요... 아마추어적입니다....매우매우 실망스럽습니다...
SEWOLX 세월엑스 시청하셨나요? 세월 16/12/27 [09:09] 수정 삭제
  SEWOLX 세월엑스를 대충 보셨나 봅니다. 내용을 많이 오해신듯 다시 한번 정독하세요....
항상 의심을 해야지요. 의심은 기본 16/12/27 [09:40] 수정 삭제
  자로님이 대단한 일을 하신 것은 알게는데 일부 분 의심이 가는 것도 사실 입니다. 자로를 맹종하면 나중에 후회 할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저도 하였읍니다. 모든 주장을 받아들이되 모두 의심해야겠지요. 성급한 판단은 금물이지요.
국민들간에 혼란을 야기한 못된 정치인들 16/12/27 [10:19] 수정 삭제
  제 개인견해는 자로 및 김지영씨 모두 가능성을 열어둬야합니다. 중요한건 거짓말한 관련자들이 문제의 핵심이죠. 포인트는 거미줄처럼 얽힌 법망 때문에 쥐구멍이 너무 많다는거죠! 사건을 야기한 그네들이 원하는대로 국민들은 끌려다닌겁니다. 몇 년을 혹은 앞으로 반세기를 이 문제로 끌려다닐지 모릅니다. 전 민중의 개벽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서로 불필요한 언쟁으로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지 맙시다.
미국과 연결지으려다 실패 111 16/12/27 [10:27] 수정 삭제
  -
반미선동 하려다 실패


닿츨 내리던 내리지않던

속도를 줄이지않고 급격한 변침을 하면서 가다가
돌게만들면서 원심력을 이용하기에서 그렇게 침몰하면

복원력도 불가능하지 .


인양 하지못하지 방해한
어떡게 사고난것인지는 손석희 빨갱이가 잘알거야

안그래 대남 빨갱이들아 .
그의 노력은 존중 받아야 kbsns 16/12/27 [10:34] 수정 삭제
  자로님이 안타까운 나머지 혼신의 힘을 기울여 만들었는데 물론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세월호사건을 해명할려는 의지와 노력은 인정해야겠죠
김지영감독의 주장을 비판하면 안되는가요 김지영감독의 주장만 맞다는건지
세월호원인은 아직 과학적으로 명명백백하게 밝혀 진것이 없죠
정부의 주장은 엉터리투성이고
원인이 백퍼센트 해명되기전에는 누구나 의문을 제기하고 자기의 생각이나 연구결과를주장할수 있죠
누구나 주장을 하면서 정부의 주장을 지적할수도 있고 이미 먼저 나온 결론이나 증거들을 의심할수도 있고 부정함을 지적할수도 있는거죠 그게 정부의 주장이나 발표던 김지영이나 그누구의 주장에 대해서도 반론을 펼수있죠
근데 이창기 기자님이 무슨 이유인지 김지영감독의 주장을 반박한 자로님을 경계하고 부분적인 내용의 흠결을 주장하면서 전체적으로 펌하하는것처럼 뵈는데 나도 자주 보는 자주시보인데 참 실망스럽네요
엣따 약이나 처무라 111아 간호사 16/12/27 [12:44] 수정 삭제
  또 저녁약 거르고 도망나와서 헛소리 하는군아. 언능 기와서 약처묵고 발라당 나자빠져 처자라 이쉐기야111
세월호 침몰은 결코 우연한 해상 교통사고가 아니다 세월호 16/12/27 [13:49] 수정 삭제
  세월호 침몰의 원인을 단 한가지 또는 몇가지의 단편적 원인에 의한 침몰로 한방에 결론지으려는 소영웅주의적 접근방법을 자제해야 한다. 물론 이러한 여러 단편적 접근방법에 의한 작은 발견들이 큰 퍼즐을 푸는데 중요한 부품단서가 되는것은 맞지만 처음부터 전체 큰그림없이 지엽말단에 집착하면 결론이 틀릴 가능성이 농후하다. 세월호의 진실에 대한 접근의 단서는 올해 나온 세월호 관련 자료모음 책에 잘 나와있다. 그 책을 정독하고 그기에 등장하는 수많은 의문점들에 대한 대단히 종합적이고 총체적인 수많은 의심들을 리스트로 만들어 하나하나 풀어나가야 한다. 세월호는 극악한 정보조작세력이 국내 정치권력 내부의 권력투쟁에서 주도권을 쥐기위해 국민여론을 딴데로 돌리기위해 설계한 천인공노할 의도적인 대국민 학살극이다. 정보기관(남한과 미국모두),정치권,언론,검찰,군대조직의 일부가 아주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만들어 낸 정보조작사건의 역사에 남을 작품이다. 세월호 학살극의 주역들은 바로 한줌도 안되는 지난 70년간 양키의 남한식민지 대리권력자들이다. 왜 세월호를 침몰시켰는가? 왜 가난한 안산의 하층계급의 자식들이 탄 배를 정했고 왜 그들을 죽여야 했는가는 세월호 자체에 촛점을 맞추면 답을 얻지 못하고 이사건을 조작한 자들이 원하는 바다. 세월호 학살극의 큰 그림과 근본원인을 이해하려면 멀리는 이명박정부부터 시작되온 극단적인 극우파쇼세력의 폭정,실정에서 부터 가까이는 박근혜정부 출범부터 터져나오기 시작한 남한내 극우파쇼지배권력 내부의 피터지는 내부갈등,권력투쟁의 구도를 먼저 살펴야 한다. 박근혜정부 출범부터 터져나온 국정원 사이버사령부의 부정선거조작,그리고 연이어 터져나온 권력핵심부의 여러 비리, 총리와 장관 인선자를 둘러싼 수많은 파열음, 통진당 핵심간부들에 대한 빨갱이 사냥과 헌법을 개무시하면서 까지 저지를 합법적 정당의 일방적 해산,전두환 재산추적중이던 검찰총장의 강제해임, 대선부정사건 수사팀장에 대한 해임,메르스사태, 휴전선일대 지뢰폭발조작, 남북한 전쟁국면돌입후 무마, 개성공단폐쇄, 올해들어 치열했던 북한과 미국간의 군사적 힘겨루기, 급기야 최고 권력층내부의 자폭사건인 최순실국정농단관련 정보폭로를 통한 대파국까지... 이 모두가 단하나의 원인, 단하나의 끈에 매달린 종합세트이다. 세월호의 진실은 세월호를 고의적으로 조작한 검은세력을 일망타진 할 수 있는 막강한 대체권력이 아니고서는 완전히 밝혀낼 수 없다. 거의 혁명에 준하는 국민대중의 결집이 없으면 그들을 드러낼 수 없다. 촛불국민혁명이 좋은 결실을 맺는다면 가능한 일이다. 결론적으로 이야기하면 이명박,박근혜정권 9년동안 일어난, 도무지 말이 안되고 원인도 이유도 불분명하면서 국민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은던 수많은 사건들이 모두 동일한 하나의 사건과 같은 실체를 가지고 있다는 것. 해방정국의 제주도와 전국각지에서의 국민학살,이승만의 전쟁중 민간인학살,315부정선거와대국민학살과 탄압,516쿠데타,유신독재,박정희 암살,전두환 군사반란,80년 광주민중학살,87년 6월민중항쟁과 이를 뒤엎는 미국정보기관의 군사정권 양복입히기 반란, IMF국가부도,김대중 노무현의 남북교류추진과 노무현 암살, 그리고 이명박정권의 폭정과 국가재산도둑질,박근혜정권세력의 거의 막가파식 국정운영과 현재의 대파국... 이 모든 해방후의 천인공노할 대국민 학살과 폭정을 주도한 세력은 시대와 공간이 달라도 단 하나의 세력,단 하나의 조직에 의해 주도되고 저질러진 하나의 사건과 같다. 세월호는 국민호이며 대한민국호이다. 하지만 세월호가 일본에서 수입된 고물덩어리 이듯이 이나라는 45년부터 외국에서 수입된 문제많은 고물덩어리 배와 같은 것이었다. 지난 70년동안 무수한 세월호가 침몰했고 무수한 국민들이 영문도,이유도 모른채 무참하게 학살되어갔다. 이제 세월호를 인양해야 한다.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더이상 살아나갈 수 없는 나라가 이 나라이다. 자로라는 세월호 동영상을 만든 놈의 뒷배경에 대한 철저한 의심과 추궁을 소홀히 해선 안된다. 총체적인 세월호 규명이 아니라 세월호의 참진실 전체를 건져올리려는 국민들속에 혼란과 분열을 만들 수 있는 방법 또한 부지기수다. 무식하게 억누르던 박근혜 패거리들의 노력이 좌절되고 그 힘을 쓸수 없는 상황에서 순수히 정보조작을 통해 촛점이동, 촛점혼란을 야기하는 전술만이 가능하다. 지금이 세월호 학살극을 연출한 세력들에겐 지난 70년 남한정권사에서 가장 위태롭고 위험한 순간이기 때문에 이들은 마지막까지 일반인들은 상상도 하지 못하는 방법으로 자신들의 범죄은폐와 호도에 목숨을 걸것으로 예상한다. 고지가 바로 저긴데 예서 말수는 없다! 최후승리의 언덕이 바로 코앞에 있다. 지금은 모든 것을 의심하되 단 한점의 진정성과 양심이 확인되면 끌어안으면서 계속 합리적 비판을 해나가야 한다. 우리 국민들은 이 인간세계에서 아니 이 우주에서 가장 훌륭하고 위대한 생명체이다. 우리는 결국 이길 것이다.
서로 불필요한 언쟁으로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지 맙시다? 세월호는 누군가의 사회윤리적 책임이 아니예요. 어이가 없네 16/12/28 [01:10] 수정 삭제
  사고는 생길수 있고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날수 없지요. 그러나 자식을 잃은 부모의 마음은 이해해주어야지요!!! 가까운 일본에서도 2001년 2월 10일 일본어선이 미해군 잠수함에 충돌 침몰되자 당시 휴식을 취했던 모리수상은 수상관저를 떠나야 했어요. 일본을 따라하지는 않아도 사망자들을 위해 무언가 할수는 있지요. 논란의 사진을 남긴 할매가 유가족이 아니라는건 세상이 다 아니 이것이 세월호 침몰원인을 규명하는것보다 세월호 침몰 7시간 무엇을 했는지 알아보아야 할 이유예요. 왜? 국회의원이나 선원들은 무시해도 국민이 믿고 선출한 대통령과 정부는 무시하면 안되지요. 세월호 논쟁은 불필요한 언쟁이 아니며 민중의 개벽이 필요하다고 보여주어요.
다 보기는 한건가요? 바르게보라 16/12/28 [02:07] 수정 삭제
  5시간 7분까지만 봤는데 알수 있는 걸. 편견까지 있다니, 어리석음때문인가? "자로의 세월호X 김지영감독 비난이 틀렸다는 5분짜리 명백한 증거 영상" 한심하지만 부끄럼을 알고 분발바란다.
이번 연휴가 모든 의혹을 명백히 밝혀낼 것이다. 집단지성 16/12/28 [04:24] 수정 삭제
  세월호가 AIS 장치를 끄고 원래 항적을 이탈한채 병풍도에 바짝붙어 따라 내려올 때 닻을 하나 적당한 길이에 내리고 에코사운더를 킨상태로 해저에 닿았다 떨어졌다 하면서 내려온 정황이 있다. 그런데 풀리지 않는 의문점은 병풍도 아래에서 급회전 하는 부분이다. 세월호가 이정도로 급회전 하는 경우는 순간적으로 닻을 완전히 내리고 그것을 곧바로 끊어야 한다. 하지만 세월호는 급회전 한 후에도 유유히 떠내려갔다. (닻을 내리고 끊은 정황이 포착되지 않았다. 닻은 인양과정에서 해체되었다.) 그러면 이부분에서 잠수함 충돌설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세월호 급회전 지점은 해저 30-40m 지점이고 잠수함은 20m 이상이면 작전 가능하니 잠수함 충돌도 가능하다. 또 하나 의심해야 할 부분은 김기춘이다. 모든 사건의 중심에는 반드시 김기춘이 있다. 인간의 두뇌는 한계가 있고 인간의 gene에는 진실을 밝히려는 유전자가 존재한다. 설사 그자가 악마 일지라도 말이다. 이제는 집단지성의 시대이다. 입자와 입자 사이의 상호작용에는 반드시 그 흔적이 남는다. 이것을 물리학 용어로 말하면 양자얽힘이다. 70대 노인이 법률에는 해박한 지식이 있어서 잘도 빠져나가는 재주가 있을지 모르지만 모든 사건에는 흔적이 남는다는 자연법칙이 존재한다. 세월호 사건은 반드시 집단지성에 의해 밝혀질 것이다.
잠수함과의 충돌은 아닐 것이다 정답을 제시하는 분석가 16/12/28 [09:41] 수정 삭제
 

미국이 제국주의 패권을 유지할 수 있는 3대 요소는 군사력, 경제력, 달러기축통화를 기반으로 하는 정보수집과 이를 통한 공작이다. 여기서 가장 강력한 제국주의 유지 비결은 정보수집과 공작에 있다 하겠다.

미국의 정보력과 공작이 미치지 못하는 철옹성 같은 국가가 있다면 조선이라 할 것이다. 그런데 이런 철옹성 같은 북한 고위직 장성택을 미국이 마사지했다는 사실에서 미국 정보기관의 능력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철옹성 같은 북한, 북한의 고위직에까지 미국의 손길이 미쳤다는 사실로 미루어 볼 때 다른 나라는 오죽하겠는가! 어떤 나라의 정부가 반미반제 노선을 걷고자 한다면 최고 권력자와 그 주변 인물들은 죽음을 각오해야 한다. 이런 사실을 우리는 최근 필리핀의 두테르테 상황에서 목격하고 있다.

똥 누러 갈 때와 나올 때가 다르다고, 정치인들이 권력을 잡기 전에는 민족자주나 반미, 반제국주의를 언급하지만 막상 권력을 잡기 위한 경과정에 들어가면 대부분 친미, 친제국주의, 친자본의 노선을 걷게 된다.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은 미제에 의한 자신과 주변 인물들에 대한 암살의 두려움, 편안하게 권력을 향유하고자 하는 변절적 탐욕이 결합된 결과이다.
우리나라의 정계, 재계, 언론계, 문화계, 종교계, 학계, 검찰, 사법부, 국정원 등등에는 포섭되거나 자발적 종미 정보원들이 수없이 널리고 널렸다. 특히 자발적 종미 정보원들의 경우는 자신들이 간첩행위를 한다는 사실 자체도 인식하지 못할 것이다. 이들에게는 미국을 위하는 것이 곧 나라를 위하는 일이라고 인식할 것이니 말이다. 이는 마치 노예가 자신이 노예라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하는 것처럼. 자신이 식민지 원주민이면서도 식민지라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하는 것처럼.

세월호 대참사 발생하기 하루 전, 항행과 관련된 정부의 여러 조치와 참사가 발생하고 구조하는 과정, 이후 정부의 태도와 조치는 세월호 대참사가 사고가 아니라 기획된 사건이라고 의심하기에 충분하고도 남는다. 정상적인 사고의 소유자라면 그렇다는 것이다.

자 그렇다면 정보수집의 신이며, 우리나라 정보수집의 총화 존재이고, 국정원과 청와대의 위에, 위에, 위에 존재하는 미국이 이런 기획을 사전에 몰랐을까?

레이더 상에 나타난 거대한 주황색 물체(잠수함으로 의심)와 세월호에 근접해 있던 본험리처드호의 존재는 세월호 대참사가 발생할 것을 사전에 알고 있던 미국이 상황 파악을 위해 파견한 것이라고 추정해 볼 수 있다. 즉 세월호 침몰의 직접적 원인이 잠수함과의 충돌이 아닐 것이라는 추론이다.

자로는 국정원에 변조 당한 것 qkfka 17/01/01 [10:13] 수정 삭제
  정부의 조작질에 넘어 갔구나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