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예감>이번 주 계벽예감은 쉽니다
자주시보 편집국
기사입력: 2017/01/02 [06:43]  최종편집: ⓒ 자주시보

한호석 재미통일학 연구소장님이 연재하고 있는 계벽예감은 필자인 한호석 소장님 개인사정이 생겨 집필하지 못한 까닭에 이번주 연재는 쉽니다.

 

집필자인 한호석 소장님께서 위와 같은 사정을 본 지에 알려왔습니다.

 

다음 번 연재부터 더 좋은 글을 집필하여 연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합니다.

한호석 소장님이 연재하는 개벽예감을 사랑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양해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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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독자 17/01/02 [11:54] 수정 삭제
  정유년 무탈하시고 통일관련 뉴스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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