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부지 제공시 적폐청산 1호는 롯데”
편집국
기사입력: 2017/01/02 [17:2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여성계에서 롯데측에 사드부지제공 거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 사드저진전국행동)     © 편집국

 

2사드를 반대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전국 여성 모임회원들은 서울 중구 을지로 롯데백화점 정문 앞에서 국방부-롯데 사드부지 교환 저지 여성계 기자회견을 열고 롯데 측에 사드배치 부지제공 거부를 촉구했다.

 

이들은 사드배치 철회는 적폐청산의 출발이라며 롯데측에 적폐의 상징으로 남을 것인가과거를 청산하고 건강한 기업으로 거듭날 것인가를 선택하라고 주장했다. 만약 롯데가 사드부지를 제공한다면 여성들의 연대조직을 만들고 롯데 불매운동을 비롯한 할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대롯데 투쟁을 전개할 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정부와 롯데가 횡령 등으로 수사를 받고 있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불구속과 사드배치 장소를 ‘빅딜’ 했다는 의혹, 롯데가 K스포츠재단에 출연했던 70억원 뇌물공여 혐의로 압수수색을 당했음에도 면세점 사업자로 선정된 의혹 등 사드부지 선정과정에서 제기된 롯데와 관련된 의혹을 해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이들은 토지 매매 방식  보상 방안과 관련해서도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보상에 관한 법률(토지보상법)’ 따른 보상이 아니라 정부가 요구한 ‘국유재산법에 근거한 교환 방식’”을 롯데가 수용했다며 각종 보상에서 불이익을 당할 가능성이 높은 국방부의 요구를 그대로 수용한 이유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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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롯데는 성주골프장 사드배치 부지 제공을 거부하라!

 

2017 새해이다.

 

지금 대한민국 광장의 촛불들은 ‘이게 나라냐라는 상실감을 넘어 민주주의 회복과 국가안전, 주권국가로서 사회를 전면 수정하기 위한 투쟁의 한가운데  있다이는 박근혜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넘어 국정농단의 책임자부역자를 처벌하고다시는 재발하지 않는 사회구조를 만드는 방향으로잘못된 정책을 전면 폐기하는 투쟁으로 진화하고 있다

 

그 중에서 사드배치 철회는 적폐청산의 출발이다사드는 북핵 미사일은 막지 못할  아니라 미국과 일본을 지켜주기 위해 우리 국민을 희생양으로 만들고 백해무익하다는 것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지 않은가.

 

특히정부와 롯데가 횡령과 배임 등의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불구속과 사드배치 장소를 ‘빅딜’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또한 롯데가 K스포츠재단에 출연했던 70억원 뇌물 공여 혐의로 압수수색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면세점 사업자로 선정된 의혹  성주 롯데 골프장을 사드 배치 최종 부지로 결정하는 과정에서 여러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롯데는 토지 매매 방식  보상 방안과 관련해서도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보상에 관한 법률(토지보상법)’ 따른 보상이 아니라 정부가 요구한 ‘국유재산법에 근거한 교환 방식을 수용했다이는 건물  물건 보상투자비용과 예상 수익  거래가격 등을 반영한 권리의 보상영업의 손실에 대한 보상휴직 또는 실직하는 근로자의 임금 보상, 생활 근거를 상실할 경우 이주 대책의 수립 등 각종 보상에서 불이익을 당할 가능성이 높은데도 국방부의 요구를 그대로 수용한 것이다롯데가 배임 혐의까지 뒤집어  정도로 비정상적인 토지 거래를 하면서까지또한 중국의 심각한 경제 보복까지 당해 가면서 사드 부지를 내주는 이유가 무엇인가?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

 

우리 여성들은 지난해 12 미국의 이익을 위한 사드배치를 반대 1만인 선언을 통해 마음을 모은 바 있다또한 사회 각계 각층에서 적폐를 청산하고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행동하고 있다.

 

평화를 사랑하고 전쟁을 반대하는 우리 여성들이 롯데에 요구한다.

적폐의 상징으로 남을 것인가과거를 청산하고 건강한 기업으로 거듭날 것인가 선택하라사드배치 부지 제공 여부가 적폐인가청산의 의지인가를 판가름하는 시금석이  것이다.

 

우리는 롯데가 건강한 기업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그럼에도 롯데가 사드부지 제공을 강행한다면 적폐청산의 1호는 롯데가  것이다.

 

오랜 세월 동안 농사를 짓고 우리 땅을 지켜온 성주김천의 여성들과 평화를 사랑하는 원불교의 출·재가 여성을 비롯해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의 마음은 한마음이다우리는 전국적으로 사드를 반대하는 여성들의 연대조직을 만들고 롯데 불매운동을 비롯한 할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대롯데 투쟁을 전개할 것이다.

 

2017 1 2

사드를 반대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여성들 

사드배치철회성주투쟁위여성위, 사드배치반대김천시민대책위여성위, 원불교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여성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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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날 문제다 교수 17/01/02 [19:59] 수정 삭제
 
文 "북, 우리 정국 변화기 틈타 허튼 짓 하면 용납못해"

대북 성명 발표…"핵과 경제 모두 가질 수 없어"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2017-01-02 18:32 송고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북한을 향해 "금년도 우리 정국의 변화기를 틈 타 과거처럼 불순한 의도로 허튼 짓을 하려 한다면 우리 국민들이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 전 대표는 이날 '김정은 정권과 북한에 분명히 경고한다'는 제목의 성명에서 북한을 향해 "핵과 경제를 모두 가질 수 없다"며 "추가로 핵이나 미사일 실험을 감행한다면 김정은 정권의 앞날은 예측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전 대표는 "북한이 살 길은 오로지 핵과 미사일을 포기하고 이제까지 한국 및 국제사회와 약속한 모든 합의를 이행하는 길뿐"이라며 "김정은 정권이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 거듭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겸 국무위원장은 전날(1일) 신년사를 통해 "핵전쟁 위협에 대한 우리의 수소탄 시험과 공격수단들의 시험발사, 핵탄두 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됐고 대륙간탄도로케트 시험발사가 마감단계"라고 말했었다.

http://news1.kr/articles/?2875009
문가도 ㅋㅋㅋ 17/01/02 [21:30] 수정 삭제
  양키 쫄다구. 양키가 빤스 벗으라고 하면 벗는 왜구에 이은 두번째 첩년이 틀림없다.
한심한 패배다 양심수 17/01/02 [21:39] 수정 삭제
 
문재인의 천안함 발언은 명백한 ‘변절’

나는 문재인에게 투표하지 않겠다

김갑수 | 2015-03-26 09:54:15

야당 대표로 선출되자마자 이승만·박정희 묘역에 참배했던 문재인이 이번에는 천안함은 ‘북한의 공격’이라고 발언하여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그는 군복을 입고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북한의 잠수정이 천안함을 공격한 후 도주했다”라고 구체적인 표현까지 구사했다.

▲장갑차에 오른 문재인 대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25일 오전 경기 김포 해병 2사단 상륙장갑차대대를 방문, 장갑차에 올라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다. 출처: 오마이뉴스

이는 새누리당 측 어떤 인사의 것보다도 적극적이고도 노골적으로 북을 모함하는 발언이다. 달리 말해 이것은 북한이 천안함을 공격한 것이 아니라 문재인이 북을 공격한 발언이다.

문재인의 발언은 ‘무책임한 거짓말’이라고 확신한다. 천안함 침몰은 우리 해군 46명이 백령도 근해에서 익사했다는 것 말고는 어느 것 하나 입증된 것이 없기 때문이다.

나는 천안함이 ‘좌초 후 충돌’로 침몰했다는 대표 신상철의 주장이 더 합리적이라고 평가한다.(신상철 저 『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참조) 따라서 나는 당시 군의 발표를 0.0001%도 믿지 못하겠다고 한 도울 김용옥의 발언을 여전히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2012년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 캠프에서는 신상철 대표를 만났다고 했다. 그 자리에서 캠프 관계자들은 신상철 대표의 설명에 동의했다고 했다. 그럼에도 다음 날 나온 선거 전단에는 ‘천안함 폭침’이라고 되어 있어서 신 대표는 당혹스러웠다고 했다. 내 앞에서 이런 말을 하던 신상철 대표의 표정을 나는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신상철 대표는 자타가 공인하는 ‘노빠’ 다. 그는 노빠라는 말로는 약해서 스스로 ‘노뼈’라고 칭할 정도였다. 이로 보아 그가 문재인을 지지한 데에는 노무현에 대한 추억도 일정 부분 작용했으리라고 본다. 당시 그는 천안함을 ‘폭침’이라고 말한 문재인 캠프를 이해해 주려고 노력하는 표정을 비쳤다.

하지만 나는 문재인을 이해해 주려고 노력하는 신상철을 이해하지 않았다. 지금 신상철 대표의 심정은 어떨지? 그는 누구보다도 천안함 때문에 많은 고초를 겪었으며 그의 고초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혹시 상심하고 있다면 그를 만나 위로의 말을 건네고 싶다.

문재인은 왜 천안함 발언을 한 것일까? 한 마디로 말해서 그는 ‘변절’했기 때문이다. 변절이란 그리 대수로운 것이 아니다. 지고한 수준의 정신력을 갖고 있지 않은 범인들로서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변절이다. 변절은 문재인이 신상철에게 그랬듯이 진정한 친구를 실망시키면서 시작되는 법이다. 마치 일제 시기 최남선이 위당 정인보를 실망시켰듯이.

혹자는 문재인이 표를 얻기 위해서 ‘우향우’한 거라고 말한다. 한겨레신문의 논조가 바로 그런 것이다. 3.26자 한겨레는 문재인의 천암함 발언이 “‘우향우 행보’의 일환으로, 보수·중도층에 손짓하는 한편, 새누리당의 ‘종북몰이’에 대한 선제대응 성격이 강한 의도된 발언으로 보인다.”는 논조를 펼쳤다. 이쯤 되면 역시 변절한 것이 확실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기사다. 문재인 대표, 천안함 침몰은 ‘북한 소행’ 첫 언급 ☜

문재인 지지자들에게 경고한다. ‘우파’와 ‘보수 중도층’을 더 이상 욕 먹이지 마라. 도올 김용옥은 명백히 우파이자 보수인사다. 천안함을 이따위로 말하는 것은 이념 문제가 아니지 않은가? 이것은 양심의 문제로서 ‘무책임한 거짓말’ 수준을 넘는 대단히 부도덕하고 반민족적인 언사다. 이것을 좌우 또는 진보-보수의 이념 문제로 호도하는 ‘친문 한겨레’를 나는 경멸한다.

문재인에게는 결정적인 약점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 측에서는 언제라도 문재인을 죽일 수 있는 카드 패를 쥐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변절은 약점을 잡히면서부터 시작되는 법이다. 2017년 대선 구도를 새로이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천암함은 내가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있는 마지노선이었다.

나는 이미 ‘천안함 북 소행’ 발언을 공개적으로 해온 박원순을 대선후보 물망에서 제외시킨 바 있다. 문재인이 아닌 다른 후보를 찾아 나서겠다. 설령 그가 대선부보가 된다 한들 나는 그에게 투표하지 않겠다. 대신 투표용지에 ‘김용옥’ 이나 ‘신상철’이라고 적어 놓겠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24&table=c_booking&uid=198
미국괴뢰들은 모두 북을 적대한다 김삿갓 17/01/02 [23:17] 수정 삭제
  미국의 신식민주의는 친미주구네세워 착취하는 간접지배방식, 박근혜같은 앞재비가 국민지지잃고 용도폐기되면 숨겨놓은 대타괴뢰를 쓴다....왕년의 신익희, 조병옥 오늘의 문재인이 이런부류다....미국의 직접괴뢰(이승만, 박정희),대타 괴뢰(신익희 조병옥,문재인등등..)들의 특징, 동족적대시....
문재인은 죄인이며 노무현님의 뒷굼치에도 못미치는 미친넘이다 선지자 17/01/03 [04:11] 수정 삭제
  나는 확신한다
박은개의 부정개표 의혹을 그냥 덮고 넘어가면서 비실비실 웃으며 항의 한번 안하고 꼬리 내리는 모습,
노무현님이 의문사하신 후에 한번의 의심도 없이 자살을 인정한 점,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면서 어느 기자회견(?)에서 노무현대통령과의 인연을 후회한다고
속내를 들어낸 점이나 여러모로 결단력도 없고 포용력도 없는 그가 대통령이 된다면
이명박근혜가 말아먹은 대한민국은 확실하게 요절난다
지금 언론을 사주하여 문죄인과 뱀장어을 띄우며 이재명을 억누르려는 검은 세력들의 음모를 차단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다시 암흑속의 아수라장이 될것이다
그리고는 내란에 버금가는 사회적 혼란을 겪으면서 자주 평화통일은 물건너가고
조선이 주도하는 강력한 남진통일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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