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큰스님 정식 조문은 내일 11시부터
편집국
기사입력: 2017/01/10 [00:5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임시 분향소의 정원 큰스님 영정     © 자주시보, 이나윤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의 방이 없어서 현재 임시 분향소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층 행사장에 마련하였다. 

정식 조문은 방이 나오는 내일 오전 11시부터 받을 예정이다.

 

 

[정원 스님 약력]

 

1977년 해인사로 출가
1978년 사미계 수지
1981년 비구계 수지
법주사 강원에서 공부하다 1980년 광주학살과 불교 법난에 저항하는 불교탄압 공동대책위 일원으로 활동.
1987년 6월 항쟁에도 적극 참여했다.
스님은 개인 수행에 몰두한 뒤 지난 2005년부터 사회운동 관심

2006 평택 대추리 미군기지이전반대투쟁 참여
2007 동국대 신정아 사건 시 7일간 동국대-조계사 간 맨발 참회 수행
2007 12. 5 이명박 의정부 유세에 계란 투척 징역 2년 집유 3년 선고
2008년 광우병 수입소고기 반대 투쟁 참여
2009년 한명숙 구속반대 투쟁 참여
2014년 세월호 사건 진상규명 참여
2016년 1월 한일 위안부합의 반발 베트남 귀국 외교통상부 화염병 투척 미수 현재 2심 진행 중
2017년 1월 7일 22시 30분 광화문 소신공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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