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고 학생들, 오히려 교장이 나라 혼란 조성
주권방송
기사입력: 2017/02/28 [19:15]  최종편집: ⓒ 자주시보

 

 

 
“내용도 모르면서 자습하기 싫어서 저런다” 문명고 교장 망언에 학생들이 한 말은?

 2017-02-27 주권방송 615tv

 

2월 25일 광화문 촛불집회 사전대회로 열린 대학생총궐기에서 고려대학교 사범대 학생이 발언했다.

발언한 학생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로 지정된 경북 경산 문명고에서 학생들이 국정교과서 철회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을 전했다.

 

"모두 다 반대하는 국정교과사를 교장만 받아들여 오히려 교장이 학교와 나라의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ㅋㅋㅋ 17/02/28 [22:49]
교육현장에서 교장놈, 교장녀석이란 소리를 듣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왜 그럴까 왜 그런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존경 받는 교사 교장과 그렇지 않은 교사와 교장이 있다는 것 잘 생각해보기를.. 수정 삭제
난바다 18/06/26 [13:02]
국정교과서가 나오게 된 배경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일부 역사교과서 집필진의 편향적인 행동으로 인해 많는 논란이 야기된 상태에서 이대로 두어서는 안되겠다는 취지에서 국정교과서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올바른 역사 진실된 역사를 부르짓는자들의 목적이 바른 역사에 있지않다는 것은 현재의 역사 교과서 집필 방향을 보면 알 수 있다. 저들이 항상 부르짓는 정의 인권과 민족은 권력찬탈을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는 것을 고등학생들이 알기나 하겠는가? 문명고 교장의 용기있는 행동은 언젠가는 빛을 보리라 믿는다.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다. 전국에서 하나쯤 국정교과서를 운영하는 학교가 있으면 안되는가? 사회주의의 후진적인 만장일치 제도 도입을 원하는가?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