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이정섭기자 병원비 결산보고, 후원인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자주시보
기사입력: 2017/04/06 [16:36]  최종편집: ⓒ 자주시보

 

 

 

지난 해 4월 25일 뇌출혈로 쓰러졌던 이정섭 기자가 최근 재활치료병원에서 퇴원하였습니다.

아직 손과 발이 자유롭지 못해 자주시보 기자활동은 못하지만 통원치료를 받으며 열과 성을 다해 치료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우리 자주시보 애독자분들의 뜨거운 후원으로 무사히 11개월 간의 병원치료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우리 애독자분들의 뜨거운 후원이 없었다면 이 많은 병원비를 자주시보에서 자체로 감당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정섭 기자 병원비 모듬 후원금 총액

 

2017년 4월 6일 현재 총계 11,040,000원(천원 단위는 올림함)

 

-계좌이체 8,690,000원

-이정섭 기자 아내 이나윤씨에 직접 후원 2,350,000만원

(이나윤 씨에게 직접 후원한 이 금액은 이나윤 씨가 개별적으로 간병하며 사용하였기에 구체적 사용 내역은 자주시보에서 밝히기 어려운 점 양해 바랍니다.)

 

자주시보에서 지급한 병원비 총액 (영수증은 하단 참조)

 

카톨릭대학교붜성모병원, 미추홀재활의학과요양병원, 경인의료재활센터, 근 로복지공단 인천병원 이 4개 병원에 지급한 병원비와 2개월간 간병인 비용을 합하여 총 지급액이 16,147,020 원입니다.

 

* 이 외에  이정섭 기자가 활동비로 받던 150만원을 이정섭 기자의 요청으로 2016년 11월까지 가족들 생활지원금으로 매달 이나윤 씨에게 지급하였으며 이후 2017년 1월까지는 2개월간 100만원씩 지급하고 이후부터는 사정상 이 가족생활지원금은 지급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병원비가 아니어서 결산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이정섭 기자는 집에서 병원을 오가는 통원치료 중이고 병원비는 자주시보에서 계속 지급할 예정입니다.

 

 

자수시보 관리 병원비 총 결산

 

병원비 16,147,020 - 자주시보에서 받은 계좌이체 후원금 8,690,000원

= -7,457,020원

 

적자는 자주시보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하였습니다.

 

 

이정섭 기자 병원비를 후원해주신 고마운 후원인 분들 명단

 

후원금 입금계좌 : 국민은행  820-21-0591-950  이창기

 

2017년 2월 9일 현재 종합

총계 11,040,000원(천원 단위는 올림함)

계좌이체 8,690,000원

이나윤씨에 직접 후원 2,350,000원

 

2017년 3월 10일

한기명 5만원

 

2017년 1월 23일

한기명 5만원

 

2016년 12월 28일

한기명 5만원

 

2016년 11월 15일

조태환 1만원

 

2016년 9월 23일

한기명 5만원

 

2016년 8월 29일

한기명    5만원

 

2016년 7월 21일

김양희 10만원

 

2016년 7월 14일

김영석 5만원

한기명 5만원

계: 10만원

 

2016년 6월 21일

한기명 10만원

 

2016년 6월 17일

양원지 10만원(면회)

강태희 10만원(면회)

계: 20만원

 

2016년 6월 13일

재활후원 10만원

 

2016년 6월 10일

지철 10만원(면회)

 

2016년 6월 8일

강물 30만원

 

2016년 6월6일

김영식 5만원(면회)

 

2016년 6월4일

안재구 10만원(면회)

 

2016년 6월1일

이혜경 5만원(면회)

 

2016년 5월27일

이순례 5만원

 

 

2016년 5월 26일

김영순/김현환 부부 20만원

 

 

2016년 5월 25일

하성원 5만원

미미  5만원

계: 10만원

 

 

2016년 5월 24일

한기명 10만원

박학봉 5만원

정기열 200달러(235,000)

계: 385,000원

 

 

2016년 5월 23일

SANGBAEKA...  234,620원(200달러)

 

 

2016년 5월 20일

강상배 200달러 (미주지역 동포)

송미현목사 10만원(면회)

 

2016년 5월 17일

강란희 10만원

 

 

2016년 5월 15일

보계 3만원

 

 

2016년 5월 14일

이자 20원

 

2016년 5월 11일

누나 30만원(면회)

풍기사돈 20만원(면회)

이익순 15만원

김용배 10만원

미주동포들 모금 70만원(아래의 해외동포 후원인들이 보내주신 600달러 후원금을 환전한 금액)

[이인숙 200달러

김웅진 200달러

시애틀의 김의철 100달러

강산 100달러]

계: 145만원

 

2016년 5월 10일

한치영  10만원

박승희  10만원

최명주  10만원

해방이  50만원

조영주  20만원

최천택 10만원(면회)

계: 110만원

 

2016년 5월 9일

한창우  10만원

김정찬  5만원

계: 15만원

 

2016년 5월 8일

분석관 5만원

박정숙 5만원

계: 10만원

 

2016년 5월 7일

김장복 5만원

고명균 10만원

자매 10만원(면회)

계: 25만원

 

2016년 5월 6일

김주삼 5만원(면회)

유순이 5만원(면회)

박종익 10만원

 계: 20만원

 

2016년 5월 5일

양희철 10만원

 

 

2016년 5월 4일

최진영  5만원

이현도  10만원

김형륜  70만원

박창숙 10만원

김병길  5만원

계: 100만원

 

 

2016년 5월3일

호남향우회 5만원(면회)

고물상 10만원(면회)

권말선 5만원(면회)

계:20만원

 

2016년 5월 2일

김진수 2만원

박금란 10만원

조태환 5만원

..       5만원

조순덕 10만원

계 : 32만원

 

2016년 5월 1일

박해전 10만원

월북  5만원

계: 15만원

 

2016년 4월 30일

박승호  50만원(면회)

김홍식 5만원

지철  10만원

최웅열 5만원

김종회 30만원

최명호(건강하세요) 5만원

박길용 50만원

황명석(쾌유) 10만원

김동신 20만원

류경완 5만원

문이범 5만원(면회)

소수영 5만원(면회)

이상철 5만원

계: 205만원

 

2016년 4월 29일

무명      10만원(면회)

방구들장 10만원

김효원  5만원

한기명  20만원

유정식  2만원

전순혜 5만원

정설교 10만원

계: 62만원

 

2016년 4월 28일

오양섭  10만원

권오헌  5만원(면회)

박교일  5만원

이웅립  5만원

정종근  5만원

진태준  5만원

(무명)빠른쾌유를 빕니다  5만원

계: 40만원

 

총계

-계좌이체 869만원

-이정섭 기자 아내 이나윤씨에 직접 후원 235만원

 

 

병원비 영수증

-간병비

▲ 간병비 2개월 분     ©자주시보

 

 

-병원비

▲ v표시 한 부분이 병원비입니다.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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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삭제에 관하여 편집국 17/04/06 [20:48] 수정 삭제
  아이디 111님이 올린 댓글은 인격모독 욕설이 들어 있어 관계자에게 상처를 줄 수 있기에 삭제합니다.
교양있는 말씨로 댓글을 다시 올리시기바랍니다.

영수증은 카드로 결제한 것이라 카드회사를 통해 출력해온 것이 있는데 다른 내용도 섞여 있고 뇌출혈 11개월 병원비로 이정도 드는 것은 당연한 것 같아 올리자 않았는데 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정확하게 올리는 게 좋을 것 같아 영수증도 첨부합니다.
후원인 여러분 고마웠습니다 이나윤 17/04/10 [19:24] 수정 삭제
  이정섭기자를 사랑하는 후원인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병원 치료를 무사히 마치고 퇴원을 하여 집에서 재활과 함께 통원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돈이면 형제도 몰라보는 자본주의에서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후원인들 덕분에
완쾌는 아니지만 지팡이 없이도 걸을 수 있을 만큼 좋아짐을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받은 후원금은 2.350.000원이 넘습니다.
개인적인 감정의 일로 게시판 접근을 차단당해 그 이후 금액은 많지는 않지만
올려드리지 못했습니다.

사용내역은 병원에서 폭력사건으로 쫒겨나며 또는 다른 병원으로 옮기며 발생하는 병원비를 일부 지불했고 검사비 씨티 포함 엑스레이 피검사등 정기검사 비용으로 지불하고

퇴원 후 모기자께서 무한대로 병원비 쓰라고 준 카드가 8.000원도 채 사용할 수가 없어서
망신만 당하고 남편과 제 개인 카드로 지불
현재까지 후원 받은 금액보다 많은 금액이 병원비와 용품 구입비 약값 등으로 지불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후원인 여러분꺼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추가 : 지난 번 간병인비용에서도 지불금액을 다르게 쓰셔서 제가 얘기해 수정해 주셔놓고

이정섭 기자가 활동을 하고 있지 않는데도 매달 150만원씩 도와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2016년 5월부터 11월까지 150만원씩 입금해 주셨고
2016년 12월부터 2017년 1월까지 100만원씩 입금해 주셨습니다.
수정 부탁드리고

가정을 해체시키느라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사람답게 살자 대빵 17/04/10 [22:52] 수정 삭제
  사람이 살며는 얼마나 사는가? 길어야 백년도 안되는 세상을 살면서 남을 괴롭히는 것을 즐기고 그것도 모자라 온갖 모략질 해대면 자신들의 삶이 그만큼 더 윤택해 지는가? 내가 아는 이나윤선생은 여성이지만 올곧은 사람이다. 왜곡도 가식도 없다, 항상 바른말만 한다. 문제의식이 생기면 짚고 가야만 하는 사람이다. 그런 그의 품성이 불편한 사람들이 있다. 어딘가 바르지 못하고 떳떳치 않은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다. 남이 보면 한낯 유치하기 짝이 없는 자신들의 하찮은 욕심에 장애가 된다해서 죄없는 사람을 개별적으로 때론 조직적으로 결탁하여 모략하고 음해한다.. 아는 사람은 다 안다. 하늘의 천벌이 두렵지 않은가? 자주시보는 얼마나 사실에 근거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병마에 쓰러진 소속 기자 지원금 내역을 그런식으로 기사화 해야만 하는것인지 반문 하게된다. 기사지면을 그런 모략질과 유치한 싸움에 활용해야만 하는가? 자주시보에 대해 다시금 깊이 생각 해보게된다.
안타까워서82 대빵 17/04/10 [23:03] 수정 삭제
  쓰러진 이정섭기자를 살린건 전적으로 그의 아내 이나윤선생의 지극정성의 간호 덕이다. 죽을 사람 살려놓고 이제 혼자서도 어느정도 거동할 수 있게되니 주변의 꾐에 빠져 팽 시키려 한다. 그러는 과정에 얼마나 많은 공작들을 했을까? 앞으로의 흐름도 불을 보듯 뻔해 보인다.
간악한 심성 대빵 17/04/11 [01:01] 수정 삭제
  한도 무제한 카드니 병원치료비로 마음껏 쓰라며 전해준 카드가 첫날 재활병원 통원치료비 7천5백원도 결제되지 않는 카드였으니? 그렇게 사람을 농락하는 못된 심성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그래놓고 지들끼리 낄낄거리며 재미있어 했을까?
이나윤 씨에게 편집국 17/04/16 [23:01] 수정 삭제
  연락이 안 되어 부득불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의도적으로 카드 결제한도를 낮게 잡은 것이 아닙니다. 그달 결제할 금액을 포함해서 결제한도가 정해지는 줄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결제가 안 된다는 연락을 받고 즉시 카드사에 연락해서 한도 조정을 하여 사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후 자주시보에서 이정섭 기자에게 지급한 카드 사용 명세서를 확인해보니 카드 한도를 올린 직후부터(오래 전이란 말이 오해를 야기한 것 같아 수정합니다.) 병원비와 교통비를 자주시보에서 준 카드로 잘 지급하고 있던데 왜 이렇게 악의적인 댓글을 올리시는지 납득이 안 됩니다.
이나윤 씨 지적대로 2016년 12월 생활비는 150이 아니라 100만원이 맞습니다.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이정섭 기자도, 이나윤씨도 전화가 안 되니 자주시보 입장에서는 참 답답합니다.
글을 쓸 때에는 이나윤 17/04/17 [16:14] 수정 삭제
  글을 쓸 때에는 기자라는 냥반이 오래전 부터 이런 표현 보다는 6하원칙 까지는 아니어도
제3자가 읽었을 때 납득이 갈 수 있게 쓰는게 맞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고

카드를 오래전 부터 사용했다고 표현 했는데
오래전이 아니라 퇴원은 3월11일에 했고
카드 사용은 3월28일 처음으로 5만원 정도 사용하고
일 주일에 한 번씩 교통비 왕복 2천원 포함 대략
비슷한 금액을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남편에게 모욕감이 커서 그 정도는 지원받지 말자고 했지만
어떤 딜을 하셨는지 부득이도 우겨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2주를 개인카드를 사용했읗 때는 댓글 못달더니
카드사용한거 확인하고 바로 댓글다는 타이밍 탁월합니다

어떤 글이 악의적인 지
본인이 하는 행동과 쓰는 글은 민족을 구한 행동과 글이고
돈없어 가정까지 이혼당해야 하는 사람의 글이 악의적이라고 하니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악의적인지 말해보시고
반드시 이혼 시키겠다며 저를 국정원프락치라고 하셨으니 그에 대한 자료도
올려 보시고 이혼은 하기로 결정하였으니 원하시는데로
되셨으니 축하드리고 남편이 남편앞에서 이나윤씨 이나윤씨
하고 말하는 것은 삼가해 달라고 해도 굳이 부르는 것을 보면.
돈이 사람보다 먼저가 맞는 자본주의이네요

자본주의에서 돈이 없어 후원인들에게 병원비를 지원받고
그 이유로 개인의 사생횔까지 간섭을 받아야 하고
그 이유로 항의 하니 이혼을 시켜야 한다는 계획을 세워
이혼 시키는 그 행위 역사가 기록 할 것 입니다

돈 없다고 무시하는 행동 나와 남편 내 아이들
충분히 상처 받았고 모욕감 충분히 느꼈으니
그만 빈정대시는게 그동안 쌓아 놓은 훌륭한 업적에
누가 안되실 겁니다
진실을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지만 말입니다
오래 전의 의미 편집국 17/04/23 [01:26] 수정 삭제
  카드를 준 시점이 있기 때문에 오래 전이락고 해도 큰 오해가 없을 줄 알고 그리 표현한 것입니다. 연락 받고 카드 한도를 즉시 올렸고 그리고 그 후부터 정상적으로 카드를 사용하셨기에 이미 정상적으로 카드를 쓰고 계시고 있는 것 아니냐는 것을 강조하다보니 오래 전이란 표현을 쓰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나윤 씨 주장대로 다른 분들의 입장에서는 오해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아 수정했습니다.

누가 이혼하라고 한다고 해서 이혼을 하는 것도 말이 안 되지만, 부탁드리는데 정확한 근거도 들지 않고 '이혼을 하라고 했다. 국정원프락치다 이런 말을 자주시보 기자들이 해서 이혼하는 것처럼 우리를 비방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뻔뻔스럽다못해 이나윤 17/04/23 [18:20] 수정 삭제
  가증스러워서 더 이상 말을 섞지 않을것입니다
본인이 직접 핸드폰으로 녹음하며 협박 한 것도
아닌 척 하는 뻔뻔스러움
그런것들로 인해 녹음한 것이 주변인 포함
15개 파일로 있습니다
아 저랑 둘이 동시 녹음한 것 까지 16개가 되겠네요
훗날 역사가 증명할 것입니다
이나윤 씨 그 주변인들이 누군지 정말 궁금합니다 편집국 17/04/24 [07:19] 수정 삭제
  그 주변인이 누군지 정말 궁금합니다. 아마 평생 절대 공개못하실 겁니다. 자주시보에서 그렇게 말할 사람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동시녹음했다는 파일도 자주시보도 가지고 있습니다. 공개를 원하시면 저희들이 공개할 수도 있습니다. 그 내용만 들어도 이나윤 선생이 그동안 얼마나 거짓말을 많이 했는지가 다 폭로됩니다. 하오니 제발 그렇게 녹음한 자료 가지고 계시지만 마시고 공개좀 하십시오.

참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더 이상 자주시보 모욕하면 참지 않겠습니다.
그간은 이나윤 씨의 인격을 생각해서 참아온 것이지 뭐 우리가 이나윤 씨에게 손톱만큼이라도 잘 못한 것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님은 이나윤 선생이 잘 알 것입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십시오. 그렇게 이나윤 씨와 아이들을 수학 개인지도도 해주고 아껴주고 걱정해준 자주시보 기자들에게 어쩌면 이럴 수 있습니까.
정녕 사람의 얼굴을 하고 어쩌면 이럴 수 있단 말입니까.
근거없는 인격모독 글은 삭제합니다. 편집국 17/04/24 [11:19] 수정 삭제
  근거도 없이 자주시보와 자주시보 기자들을 모독하는 글은 삭제합니다. 양해바랍니다.
더러워서 쓴다 이나윤 17/04/24 [22:03] 수정 삭제
  당신이 밝혀보라는거 이름 거론하면 명예훼손으로
걸려고 하는 수작이라는거 다 알고 있다
그렇게 살지 마라

수학? ㅎㅎ
웃기는 소리 하지마라
신혼여행 갔을 때 70만원주고 애들 밥좀 챙겨주라
했는데 배고프다고 미국으로 카톡이 왔다 자세한 내용 원하며
더 기가막힌 얘기도 알려줄께

9일동안 한끼도 못먹었다고 아무도 집에 오지 않고
누가 그랬는지 니가 알아봐
그리고 내 아이들 3만원씩 주라고 부탁했는데
아이들 한 명당 만원씩 덜주고 2만원 삥땅으로 챙긴 인간이 누군지도
알겠냐?

사람이 얼만큼 뻔뻔해 질수 있는지 너를 보면 알 수 있다
남편이 널 인간으로도 안본다
아픈 사람 협박해서 이 상황을 모면하려고 하나본데
그 따위로 살지 마라

니가 가지고 있는 파일은 병원에 와서 나랑 동시녹음한거 밖에
없겠지만 난 너한테 처음부터 시달린 내용부터 있다는 사실을
잘 알것이다
하루를 살아도 인간이라면 짐승같이 살면 안되는 것을
니가 신분세탁하고 싶어 하는 조선에서 알까봐 이 따위로
나를 매장하려는가본데
한 번 다 까볼까? 많이 찔릴텐데 ㅎㅎ

니가 신문사를 개인블로그라 생각 하니
이 따위 천박스런 행동을 멋대로 하는가본데
자신있으면 한 번 다 까밝혀 볼까?

너 우리 애들까지 거론하는 양아치모습 보이는데
나는 엄마란 사실을 니가 망각한거같다
도저히 용서 할 수 없다는거 명심하고
남편 병원에 있을 때 비밀번호 열어 문열고 들어와
우리 애들 티비 못보게 컴푸터 못하게 인터넷선 끊어간게
누군지 너는 알 것이다
니가 나를 건드린것 까지는 내가 남편을 선택해서
감당해야 하는 부분이라 생각해 참을 수 있었지만
내 목숨보다 소중한 내 아이들까지 팔아가며
이 상황을 모면하려는 너의
양아치 근성에 한 번 붙어보자

그리고 거짓말?
너 지난번에 공지사항에 대문짝만하게 나를
모함하는 글 올려놓고 그에 대한 해명 요구 하니
넌 한 가지도 떳떳하게 해명 못하고 오히려
너의 거짓말을 감추기 위해 원로 선생님들 식사
대접한다는 거짓말로 모이게 해놓고 A42장에 온갖
비방의 내 모함을 적어 서명받아 성명서 올리려는
짓 하려다 이나윤이라는 사람 그런사람 아닌대
어디서 못되먹은 행동하냐고 니가 쫒겨 난거 다 알고 있고

그 뒤에 감당 안되니 기사 내린것 도 알고 있다
남편이 무슨 일을 그렇게 처리하냐고 하자 말이다
니가 그만큼 떳떳하지 못하다는 증거다

니가 그동안 내 가정사에서 빠지라고 작년부터 부탁했다
넌 그때 니가 뭐라고 했는지 닥대가리 아니면 기억 날 것이다

너도 자식 키우는 인간이라면 세상 그 따위로 살지 마라

정식으로 얘기한다
나랑 붙고 싶으면 그 신청 내가 받아 들일테니 한 번 해보자

남편을 알개 된 시점부터 내가 당한 수모 모욕
탈북년의 기회주의자 모습과 이 땅에서 한 행동들
또 니가 말한 주변인들의 품성와 영아치 짓거리들
자료로 만들어 공개해 줄수 있으니
자본주의 양아치짓으로 실명 거론했네 하며
명예훼손 고발하는 비열한 추태를 보이는지
한 번 보겠다

더럽다 못해 구역질 나고 역겹다

한 가정을 한 사람을 기만하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속이는
너의 그 뻔뻔하고 파렴치한 품성이 소름끼칠 정도다

업과 죄는 지은대로 가는 법이란다

너 돈 많이 번다고 수입 한 푼 없는 가정이라고
니가 함부로 매장시키면 매장 당할 만큼 나 이나윤 너처럼
살지 않았다

다시 한 번 말하는데 너의 정체와 주변인들의 정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는 사실 명심하고 덤벼라

처음부터 끝까지 빼놓치 않고 낱낱이 밝혀 줄테니
그동안 니가 나에게 협박한 신문사 폭파라던지 운동권 폭파라던지
국정원 프락치라던지 이런거?

넌 내가 국정원 프락치가 아닌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놈이다
너의 이익을 위해서는 넌 무슨 짓이던 해 왔던 놈이니까

그리고 넌 한 번도 그 어떤것을 위해 참아 본 일이 없는 놈이야
어디서 뚫린 주둥아리라고 함부로 지껄이냐!

니가 일베랑 다른 점 있다면 한 가지만 말해봐라 인간아!

니가 내 남편 장애인 됐다고 굳이 그럴필요도 없는데
노트북 구닥다리로 사람시켜 바꿔가고 감언이설로 꼬셨나본데

더 드러운 꼴 밝혀지기 싫으면 주둥아리 닥치는게 좋을꺼다 화상아!




이정섭 기자를 믿습니다. 편집국 17/04/25 [03:11] 수정 삭제
  지금 통화는 되지 않지만 자주시보는 이정섭 기자를 믿습니다. 그럴 리가 없습니다.
아이들을 건들었다는 말은 또 무슨 말입니까.
아이들에게 무슨 죄가 있습니까. 우리에겐 여전히 귀엽고 착한 아이들입니다. 그렇게 예뻐해주었는데 이나윤선생이 우리를 이렇게 대하니 가슴이 아프다는 것입니다.
븅닥 이나윤 17/04/25 [05:58] 수정 삭제
  이정섭기자가 주님이냐 믿게?
왜 니가 딜한거 들통날까봐 믿겠다고 하냐?
그 말 한마디에 니가 한 못된 행동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는거 알긴하냐?
가치없는 놈

그리고 니가 언제부터 나한테 선생이라고 했냐 야비한 놈
교활하기 그지 없구나

근거없는 얘기가 어떤건지 밝혀봐라 니 권한 가진게 불리하면 삭제하는거지만 말이다

다시 옮겨 놓는다

삭제된 댓글 내용 아래

한도 무제한이니 마음놓고 쓰라며 전달해준 카드가 7,500원 재활병원 통원치료비도 결제되지 않는 카드였다.
그래놓콘 한도가 그런줄 몰랐었다는 치사한 변명은 개도웃고 소도웃겠다.

그래놓콘 얼마나 낄낄대며들 천박하게 웃어들 댔을까?

이나윤씨는 더럽고 치사하고 수모 스러워서 받지도 않으려 했지만 이정섭기자가 넙죽 받았고
무슨 딜을 어떻게 했는지 제발 그카드 쓰지 말자는 아내의 간곡한 만류에도 심신이 쇠약해진 이정섭기자가 부득불 쓰겠다고 우기며
이튿날 통원치료비로 결제하려고 보니 겨우 7,500원도 결제되지 않는 카드였었다.
그런 수모와 열패감은 안 당해본 사람도 감 잡을 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2주 하고도 며칠 더 되는기간 동안 그카드를 사용하지 않다가
한도증액을 언제했는지도 모르겠고 이정섭기자 에게 증액 사실을 따로 알려줬는지는 모르겠지만
뒤늦게 이정섭기자가 다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 3월28일 인데
그 2주 동안 숨죽이듯 지켜보다가 쓰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
이나윤씨에게 °오래전부터 사용하시던데 왜 악의적인 댓글을 다시느냐° 며 의도적으로 상황을 왜곡해가며 마치 그날이 처음이 아니라 이미 오래전부터 사용한것 처럼 비열한 언급을하고
이에 이나윤씨가 항의 댓글 올리니까
°°오래전부터 라는 표현에 오해가 있을까 수정했다°ᆢ?
처음부터 °이제부터 쓰셨군요° 이렇게 표현해야 맞는말 아닌가?
그렇게 사람의 염장을 질러대야 속이 풀리는 잔인하고 간악한 심보를 가졌나?
자주시보 기자 수준이 그것 밖에 안되는가?
기자쯤 되는 사람이 그정도의 표현도 분별 못하는가?

이나윤씨에게 온갖 악담을 하며 반드시 이혼 시키겠다고 협박하는 말, 녹음된것 나도 들었거든.
그런적 없는것 처럼 아무리 쇼 해도 소용없다는걸 깨닫게 될거야.

국정원 프락치라고 여기저기 매도하고 다닌것 나도 다 전해 들은바 있으니 아니라고 잡아떼며 억울한척 엉큼 떨어도 소용 없다는 것도 깨닫게 될거야.
이나윤 씨 정말 이상하네요 편집국 17/04/26 [12:16] 수정 삭제
  아니 명예훼손 소송 때문에 공개를 못한다니요. 사실관계가 맞으면 되니, 파일과 증거 공개하세요. 여기는 자주시보에서 삭제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이나윤 씨는 명예훼손 안 걸립니다. 자주시보가 걸리면 걸리죠. 대신 특정한 부분만 짜집기해서 올리면 걸릴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을 마치 특정 기자가 괴롭혔다는 식으로 글을 썼는데 6하원칙 잘 지켜서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정하지 않으시면 여기서 삭제합니다.
그리고 원로선생들이 자주시보 기자를 혼냈다는 이야기는 또 무슨 이야기입니다. 그것도 근거를 공개하세요. 공개하기 싫으면 자주시보 대표메일로라도 보내주십시오.
공개하지 않으며 모조리 삭제하겠습니다.

카드 한도 조종도 분명히 연락 받자마자 그날 한도를 올렸고 그 사실을 이정섭 기자에게 통보했습니다. 물론 사용은 한 2주 뒤부터 사용했더군요. 그건 병원을 매일 가는 것이 아니어서 그런 것 아닌가요.

중요한 것은 자주시보에서 악의적으로 카드를 못쓰게 했느냐
그리고 다시 사용할 수 있게 즉시 조치를 했느냐 아닌가요.

첫 한도 조종이 100만원이었습니다. 그정도면 충분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달 결제액130만원과 겹처서 한도 초과가 떴던 것입니다. 그래서 한도초과라는 연락받은 즉시 300만원으로 올렸습니다. 지금 카드사에 물어보세요. 한도액이 300으로 뜰 것입니다. 확인할 수 있는 일입니다. 자주시보가 매달 적자를 보면서도 이정섭 기자 치료를 위해 병원비를 단 한 달도 어기지 않고 제 때 지급해왔다는 걸 잘 알면서도 무엇 때문에 자주시보를 이렇게 공개적으로 댓글까지 달아가며 영상을 흐리게 하려고 몸부림 치는지 모르겠군요.
이나윤 씨 정말 왜 이러시는 것이죠!

그리고 위의 댓글을 보니 이나윤 씨가

"하루를 살아도 인간이라면 짐승같이 살면 안되는 것을
니가 신분세탁하고 싶어 하는 조선에서 알까봐 이 따위로
나를 매장하려는가본데
한 번 다 까볼까? 많이 찔릴텐데 ㅎㅎ"

라고 썼던데 이건 무슨 말입니까. 까본다니 뭘 까본다는 것입니다. 제발 어서 까보십시오. 자주시보는 찔릴 것 전혀 없습니다.

이나윤 씨가 이정섭 기자를 존경해서 결혼하려고 마음 먹은 이유가 조선에 대한 진실을 열정적으로 보도해서라고 하지 않았나요! 사실 그게 아니라면 이정섭 기자랑 결혼할 필요가 없지 않나요.

분명히 말하지만 자주시보는 조선에 잘 보이려고 활동하는 언론사가 아닙니다. 진실을 보도하려는 언론사입니다.
이나윤 씨 정말 이상한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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