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D-3 구글 빅데이터 판세분석, 문재인 1위, 압도적 승리는 더 노력해야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7/05/07 [22:07]  최종편집: ⓒ 자주시보

 

 6일 서울의 소리에서도 보도한 한두루 씨의 블로그에 올라온 대선 D-3 구글 빅데이터 판세분석을 보면 문재인 후보가 만약 지금 투표가 진행된다면 48% 득표로 당선된다는 결과를 발표하였다. 투표율을 78%로 예측되었다. 문재인 후보가 1위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아직 과반을 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이번 선거처럼 5명의 후보가 나와 군소후보도 없이 나름대로 선전을 펴고 있는 상황에서 이정도면 압도적 승리임은 분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이루어야 할 적폐청산의 과제가 너무나 아름차고 반발이 극심할 것이야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특히 집권여당이 과반의석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전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대통령에 당선되지 못한다면 이후 나라를 바로잡고 위기에서 구하는 일을 순조롭게 진행하기 어려울 것이 예견된다.

문재인 후보 측에서 1위라고 해서 결코 긴장을 풀 수 없는 상황으로 보인다. 그래서인지 최근 문재인 후보는 유세장에 갈 때마다 압도적 지지를 그렇게 호소하고 있는 것 같다.

 

다음은 관련 분석자료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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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3 구글 빅데이터 판세분석

여론조사 발표가 금지되면서 이제 대선판도는 빅데이터만이 유일한 판세를 읽는 수단이 되었다. 필자가 다년간 연구해온 빅데이터연구를 기반으로 구글트렌드 서비스가 제공하는 구글의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4월 25일 부터 5월 6일까지  구글 웹상의 데이터만를  한정하여 분석하여 보았다.

 

인공지능 예측시스템 ESM은 빅데이터에서 트렌드을 이용하여 선거결과를 예측할때  최종의 관심도가 아니라 기간중 트렌드 관심도를 적분하고 최근 데이터에 가중치를 주고 기타의 요인을 고려 득표율을 예상하는 하이퍼 인공지능 예측시스템 ESM에 의하면 만약 오늘 아침 투표가 이루어 진다면 투표율은 78%가 예상되고  후보별 득표율은 문재인 47%, 안철수 19%,홍준표 16%,심상정 9%, 유승민 8%득표율이 예상된다. 

 

 

5월 5일 대선 D-4일 대선  26%로 사상최대의 투표율을 기록하면서  문재인의 당선이 유력시 되고 있다. 보수의 표심이 반기문,안희정,황교안,안철수,홍준표로 표류하면서 이들의 투표의지는 낮아지는 것이 사전투표에서 확인되고,  85%의 국민적 지지를 받았던 탄핵을 주도한 촛불 민심들의 투표참여 열기로 정권교체가 가시화 하는 것이다.

 

그러나 국민의당과 자유한국당의 SBS 공작을 선거에 개입하려다 역풍이 불고, 5월 2일 위장이혼했던 바른당의 적폐세력이 도로새누리로 회군하려다 반란수괴의 목을 가져오지 못해 귀순을 거부당하자 이들은 정치적 낭인이되면서 유승민에 대한 보수동정표가 집결하면서 유승민이 막판 부상하고 있다.

 

 홍준표의 돼지 발정제이후 계속되는 막말로  유승민과 국민의 당으로 역류하면서 홍준표가 다시 3위로 밀려나면서 15% 득표가 의심되고 있다.

 

또한 문재인의 과반득표에 대한 관심이 이번 선거에서의 관전 포인트가 될 듯하다. 적폐청산위원회를 개설하여 적폐청산에 나서려면 무엇보다 압도적인 과반득표가 필요한데, 일위후보에게 갈수록 표가 몰리는 밴드웨건 효과에 의해 과반 달성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참고로 이전 종반판세이다

 

다음은 D-6 일 분석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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