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전 국민연대 대표 , 민생통일 이룰 후보라며 문재인 지지 선언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7/05/07 [23:2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적폐청산 의지를 뚜렷이 밝히고 있는 문재인 후보 

 

6.15 10.4 국민연대(상임대표 박해전)가 5.9 대선을 맞아 '문재인 대통령후보로 집중해 민생통일 이루자' 제하의 문재인 대통령후보를 지지하며 국민주권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냈다.

 

호소문에서는 위기의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6.15와 10.4선언을 이어 평화통일을 이룰 후보가 문재인 후보이며 남북교류협력 북방진출경제를 통해 도탄에 빠진 민생문제를 해결할 후보도 문재인 대통령 후보라고 강조하였다.

 

특히 적폐세력의 몸통이 바로 분단기득권세력이라며 적폐청산을 하기 위해서는 문재인 후보가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되어야만 한다며 국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였다.

 

선거 투표일이 이제 만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문재인 후보 지지 선언이 연일 잇따르고 있다.

민권연대라는 진보적 시민사회단체에서도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민생을 해결할 후보로 부족한 점이 있기는 하지만 문재인 후보가 현실적 대안이라며 지지를 선언했으며 창조적 경제발전을 이룰 대통령 후보는 문재인이라며 대전 변리사 52명도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을 했고 한국전세버스협동조합연합회, 경기도 시각장애인연합회 등등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다음은 박해전 대표의 호소문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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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10.4 국민연대는 오늘 문재인 대통령 후보를 지지하며, 국민주권자들이 문재인 대통령 후보로 집중해 압도적인 정권교체로써 민생통일의 대문을 열어줄 것을 호소합니다.

 

우리는 눈앞에 다가온 5.9 대선이 6.15 시대정신에 따라 6.15 10.4 자주통일 평화번영 대통령을 바로세우는 국민주권자들의 승리로 역사에 기록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대선은 박근혜 정권을 탄핵한 촛불 민심의 대의를 살려 국민들의 삶을 짓눌러온 식민과 분단 적폐를 청산하고,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 열어놓은 6.15 10.4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길로 전진하는 출발이 될 것입니다.

 

6.15 10.4 선언을 짓밟은 이명박 박근혜 정권은 분단 적폐의 몸통입니다. 국민주권자들은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불멸의 업적인 6.15 10.4 선언의 완수와, 그와 관련한 법제화를 공약한 문재인 후보를 중심으로 단결해 이를 심판해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후보는 역사적인 6.15 공동선언의 주인공인 김대중 대통령과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10.4 정상선언의 주역인 노무현 대통령을 계승하는 6.15 10.4 자주통일 평화번영 대통령의 적임자입니다.

 

문재인 6.15 10.4 자주통일 평화번영 대통령은 역사의 준엄한 요청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후보는 6.15 10.4 선언의 완수를 위한 제정당사회단체를 아우르는 대통합 거국정권을 세우고, 6.15 10.4 자주통일 평화번영 헌법을 집대성하여 민생통일을 이루는 새 시대의 첫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6.15 10.4 선언을 짓밟은 이명박 박근혜 정권에서 가계부채는 1300조원을 넘어서고, 국가총부채는 8천조원에 이르러 민생경제는 파탄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분단경제의 구조적 모순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 경제의 현실은 외국자본이 몸통을 차지하고 재벌은 깃털, 빚더미에 눌린 가계는 빈껍데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국민들이 국민총생산을 높여도 한국경제를 지배하는 외국자본이 과실을 먹고 국민은 나눌 떡이 없습니다.

 

이런 파국적 상황은 일찍이 박정희 정권이 차관경제와 외세의존경제에 매달렸고, 그로부터 외국자본의 논리가 한국경제에 관철된 필연적 결과입니다. 이대로는 살 수 없습니다. 한국경제는 이런 분단경제의 적폐를 청산하고 민생을 살리는 통일경제로 전환할 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후보를 선택하면 민생통일의 길이 활짝 열릴 것입니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잇는 제3기 국민통일정부는 6.15 10.4 선언에 따라 남북경제위원회를 운영해 개성공단을 더욱 발전시키고, 남북의 인적 물적 자원을 공동개발해 유무상통 공리공영 남북경제공동체 건설의 길로 매진할 것입니다. 그러면 국민자본이 한국경제의 몸통으로 정상화될 수 있고, 가계부채, 일자리와 청년실업, 복지 문제를 전면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박해전 6.15 10.4 국민연대 상임대표     ©사람일보

우리는 국민주권자들이 5.9 대선에서 6.15 10.4 선언을 파탄낸 이명박 박근혜 정권의 분단적폐를 심판하고, 민생을 살리는 문재인 6.15 10.4 자주통일 평화번영 대통령이 선출되도록 지혜와 힘을 모아줄 것을 다시 한번 호소합니다.

 

우리 모두 5월 9일 문재인 대통령 후보를 선택하는 투표장으로 나아갑시다. 우리 모두 문재인 6.15 10.4 자주통일 평화번영 대통령을 맞이합시다. 5.9 대선은 촛불 민심의 대의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을 창출한 선거혁명으로 빛날 것입니다.

 

2017년 5월 7일
6.15 10.4 국민연대 상임대표 박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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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 17/05/08 [02:03]
이승만,박정희 묘참배,천안함북침설지지, 말자주바꾸기등 불안함이 없지않으나 그중 제일 낳은 놈같으니 함 믿어보자.....권력잡고나서 딴소리하면 그때는 호된 징벌할끼다....알긋냐?....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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