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화성-12형 사거리 최대정점 고도의 4배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06/04 [13:2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화성-12형에 길이를 추가하면 서부권 타격, 무수단 1단을 추가하면 동부권까지 미 전역을 타격할 수 있다는 장영근 항공대 교수의 진단     ©자주시보

 

4일 노동신문은 ‘미국은 제 정신을 가지고 올바른 선택을 하여야 한다.’는 정세논설을 발표햇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북은 정세논설에서 “지난달 시험발사한 ‘화성-12' 형의 사거리를 최대 정점 고도의 4배로 계산한다”고 전문가들이 밝히며 “태평양 작전지대의 미군 기지들은 더 말할 것도 없고 미국 본토도 우리의 강력한 핵 타격 수단들의 사정권 안에 들어있다는 것은 너무나도 자명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북은 “우리와의 힘의 대결에서 미국의 운명은 이미 결정 되였다”면서 “미국이 현실을 무시하고 부질없는 경거망동으로 감히 우리 공화국을 서뿔리 건드린다면 차례질 것은 우리의 정의의 핵 불벼락에 잿가루가 되는 것 뿐”이라고 경고했다.

 

노동신문이 주장한 ‘화성-12형’ 사거리가 4배로 계산한다는 내용은 전혀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니다.  

 

본지가 지난달 20일 로켓 전문가인 항공대 장영근 교수가 ‘화성-12형은 1단만으로 고도 2000km까지 올린 것이며 이는 100톤에 가까운 추력을 갖춘 엄청난 로켓’이며 ‘시뮬레이션을 해보니 이 화성-12형에 3미터 정도 되는 작은 무수단 미사일 하나만 얹으면 바로 미국 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이 된다는 결과가 나왔다며 놀라운 일’이라고 이미 보도한 바 있다.

 

▲ 화성-12형은 어마어마한 추력의 미사일이라는 항공대 장영근 교수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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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111 17/06/04 [17:23]
미국은 그냥 주한미군철수하면되는것이고ㅋㅋㅋ

현재 주한미군은 철수중이다

한국에 적화통일 종북색휘들과 적화 한국언론색휘와 박지원 말로만 한미동맹 하면서

북한 핵과 미사일을 해결하지못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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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겨레 17/06/04 [22:19]
조선은 곧 지구의 제왕이 되어 달러와 영어는 쓰레기가 되고 조선식 구상무역과 조선어(한국어)가 인류의 거래통용 수단이 될 것이다. 수정 삭제
조선이 지구의 중심 17/06/04 [22:42]
조선은 사람으로 비유하면 김두환이다, 김두환이 종로를 접수하고 코리 최고의 주먹이 되었듯이 곧 지구의 대빵인 미제를 굴복시키고 지구의 두목 제왕으로 등극한다. 그러면 달러와 영어는 쓰레기가 되고 조선식 구상무역과 조선어(한국어)가 인류의 통용 거래 수단이 될 것이다 수정 삭제
광명찾자 17/06/05 [07:31]
화성12호가 그 가공할 속도로 30분11초 비행했으면 그 속도와 시간을 단순히 계산해도 화성12호는 그 비행거리는 최소 8000km는 될 것인데 실제 비행거리는 고도2천키로 이상과 비행거리780키로 정도라니 그 고도와 비행거리는 실제 시간으로 환산하면 15분 내외가 안될 것인데 그럼 나머지 시간은 우주공간에서 뭔가를 실험 했다는 것인데 그 실험이 무엇인지는 정확히 알 수는 없어도 탄두와 본체가 서로 기아형태로 쫘 맞춘 것이 맞다면 그 쫘 맞춘 형태는 단순히 쫘 맞춘 것이 아니라 면과면이 맞다은 면을 비슷듬히 쐐기 형태로 쫘 맞혀 미사일이 순식간에 방향전환을 했을 때 탄두가 관성의 힘을 못 견디고 탄두가 본체에서 튕겨져 나가는 것을 막기위해 그리 설계했다고 봐야 겠지라 한 마디로 놀라운 일이네요! 수정 삭제
선지자 17/06/05 [10:41]
북미사일두고 국방부는 늘 '별꺼 아닌, 얼마 안올라가다 터진..'거라카고(요즘 조용..) 전문공학자는 '엄청난 대륙간..'일이라카고..과연 어느쪽이 맞..? 사태를 올바르게 표현해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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