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농구스타 데니스 로드먼 방북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06/13 [10:37]  최종편집: ⓒ 자주시보

 

미 프로농구 스타 데니스 로드먼이 13일 북을 방문한다. 

 

13일, 통일뉴스는 “로드먼의 북 방문 목적은 불분명하다”고 CNN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로드먼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직접 만난 미국인이며 이미 2013년, 2014년 4차례 방북하였다. 특히 2014년 친선경기 중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생일 축하노래를 불러,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생일이 1월 8일임이 알려지게 되었다. 

 

로드먼은 트럼프 대통령이 과거 진행한 TV 프로그램 ‘셀레브리티 어프렌티스’에 출연한 적이 있어 트럼프 대통령과도 인연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미 국무부 당국자는 로드먼의 방북 계획을 알고 있으나, 정부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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