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조 4대강 사업에도 타들어가는 농촌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7/06/16 [02:1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생산비도 되지 않는 쌀농사에

 가뭄

지금이 원시시대도 아닌데

4대강에만 돈을 쏟아부은 보수정권은 그동안 뭘 했는가.

사진출처 농민신문© 정설교 화백

 

▲  살처분 하려는 토종닭

 사진출처 농민신문  © 정설교 화백

▲   조류독감은 매년

대책은 무엇인가? 

사진출처- 농민신문 © 정설교 화백

 

 

이 나라의 최고약자

농사꾼

1년 평균소득이 700만원 미만이 70% 이상으로

저임금 노동자들을 위한

저곡가 정책에

태어나서 장가도 갈수 없는 비참한 사람들이

빚더미에 무너져

공동화가 되어가는 쓸쓸한 농촌을 지키고 있지만

농촌을 철저히 외면해온 보수정권 10년

 

4대강에 천문학적인 수십조원을 쏟아 부었지만

봄 가뭄에 타들어가는 농민 마음은 전혀 적셔주지 못하고

우리들 농촌 읍면 거리

노란 현수막

"농가부채 걱정되시지요"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이 해결해 드립니다"

전화 0000-0000

 

미국의 악랄한 한국농업 말살정책에 맞서

문재인 정부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우려가 많지만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민족의 생명이 걸린

농업을 무슨 수를 써서라도 되살리기를

간절히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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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못 푸는 문제 홍길동 17/06/16 [11:53] 수정 삭제
  사대강을 밀어 붙일 때,사대강을 하면 가뭄도 극복할 수 있다고 치자. 그렇다면 지금의 이슈는 왜 지금의 가뭄을 극복하지 못하느냐에 있다. 지금은 답이 나왔다고 볼 수 있는데, 뭐가 문젠가...
문충 팟캐스트에서 그렇게 명박이 4대강을 짖어대더니 악귀양놈 17/06/16 [13:37] 수정 삭제
  문근혜 정권 들어서도 4대강 범죄자들을 잡아들일 생각조차 않는다 샴쌍둥이 일베 문베, 새누리 더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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