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로드먼, 방북 마치고 귀국길에 올라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06/17 [15:4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의 여자농구 선수단을 만나고 있는 데니스 로드먼 [사진출처-인터넷]     ©

 

미국의 데니스 로드먼이 5일간의 방북일정을 마치고 17일 귀국길에 올랐다.

 

AP통신은 평양에서 “매우 생산적인 여행이었다”며 “조마간 다시 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로드먼은 이번 방북이 다섯 번째이며, 방북 기간 북의 여성 농구팀을 만났으며, 만경대와 애육원, 과학기술전당 등을 방문했다.

 

그리고 북 김일국 체육상에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저서 '거래의 기술'(The Art of the Deal)을 선물하기도 했다.

 

▲ 김일성 주석의 생가인 만경대를 방문한 데니스 로드먼 [사진출처-인터넷]     

 

▲ 과학기술전당을 방문한 데니스 로드먼 [사진출처-인터넷]     

 

▲ 애육원을 방문하고 어린이들과 함께 있는 데니스 로드먼 [사진출처-인터넷]     

 

▲ 중앙동물원을 방문한  방문한 데니스 로드먼 [사진출처-인터넷]     

 

▲ 데니스 로드먼이 북의 김일국 체육상에게 트럼프 대통령의 책을 선물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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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잇는 마누라랑 자식은 봤겟군 111 17/06/17 [17:55] 수정 삭제
  데니스로드먼이 북한이 두고잇는 마누라와 자식이잇지

트럼프 책을 전달햇다는 거기에
트럼프 사인이 없엇다고하지
문서도 아닌데 ... 어이가 없네 17/06/19 [08:14] 수정 삭제
  111아. 사인을 받고 좋아 할 사람이 되기전에 사인을 부탁받는 사람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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