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국무위원장, 이인모 선생 서거 10주기 화환 진정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06/18 [10:33]  최종편집: ⓒ 자주시보

 

▲ 16일, 비전향장기수 이인모 선생의 서거 10주기를 맞아 김정은국무위원장이 신미리애국열사릉에 있는 이인모 선생의 묘에 화환을 진정했다 [사진출처-인터넷]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이인모 선생의 서거 10주기에 즈음하여 화환을 보냈다.

 

통일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16일, 비전향장기수 이인모 선생의 서거 10주기를 맞아 김정은 위원장이 신미리 애국열사릉에 있는 이인모 선생의 묘지 앞에 화환을 진정하였다고 한다.

 

화환 진정에는 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 및 당과 정권기관, 사회단체, 중앙기관 일꾼들, 비전향장기수들, 유가족들이 참여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와 사회단체, 중앙기관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들이 진정되었으며 화환에는 ‘애국렬사 리인모동지를 추모하여’라는 글이 쓰여져 있다. 

 

참가자들은 ‘생명의 마지막순간까지 당과 혁명에 무한히 충직하였으며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주체혁명위업의 성스러운 길에 고귀한 공적을 남긴 이인모 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고 한다.

 

▲ 이인모 선생 10주기를 맞아, 신미리 애국열사릉을 찾은 사람들이 이인모 선생을 추모하며 묵상 하고 있다.[사진출처-인터넷]     ©

 

비전향장기수 이인모 선생은 한국전쟁 당시 조선인민군 종군기자로 참여했다가 체포돼 34년간 복역한 뒤 김영삼 정부 시기인 1993년 3월 19일 처음으로 북송되었으며 2007년 6월 16일 타계해 신미리 애국열사릉에 안장됐다.

 

전쟁 전 결혼해 부인 북송 후 극적으로 만나 함께 생활한 부인 김순임씨는 2015년 1월 88세를 일기로 사망해 남편의 묘에 합장 안치되었다.

 

▲ 이인모 선생 서거 10주기에, 2000년에 북송된 비전향장기수 선생들도 참여했다 [사진출처-인터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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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사람들 많이 나오네... 바른말씀 17/06/18 [16:25] 수정 삭제
  그런데 김정은 처럼 살찐 사람은 없는건가 ???
정은이는 뭘 그렇게 쳐먹어서 살만 찌냐 ??? 창피한것도 모르나 ? 정은이는 ???
바보같은 바른말씀 바보 17/06/19 [00:36] 수정 삭제
  뭐?바른말씀??지몸은 회초리냐..지몸이나잘 건사할게지.놈들 몸좋은게 그케배가아파?사진의 할아버지들,아줌마들 그케 몸낫으문 좋아?그럴번한일이야?제코나 잘씻어
국가보안법때문에 알려지지 않았던 비전향의 배경 17/06/19 [05:21] 수정 삭제
  비전향 장기수 이인모님의 못다한 고백(퍼온 글, 출처는 기억이 가물가물) 수십년간 감옥에 갇혀서 전향한다는 한마디만 해도 “자유 한국”이라는 “살기좋다는” 세상으로 나올수 있었는데도 왜, 전향을 안했는지, 월간중앙의 여론조사 결과, 탈북자 54.6% 다시 이북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하는지,...에 대한 해답이 여기 있군요. 비전향 장기수에 대한 기사를 접한게 언젠지 기억도 가물 가물하네요. 그 때 참 의아했었습니다. 전향한다고 한마디만 하면 바로 감옥에서 나와 자유의 품에 안길수 있을텐데, 왜 그렇게도 전향에 반대하는지 그 믿음의 근원은 무었인지? 그저 폐쇄된 사회에 살다가 자유의 세상에 적응하는 부담과 두려움이 그들을 그렇게 묶었구나? 그 이전의 삶이 얼마나 폐쇄되고 단절됐기에 그 긴 수 십년의 교화 노력에도 자유의 품에 안길 수 없게 만들었는지 참 안타깝다~~였습니다. 하지만 진실은 또 다른 곳에 있었네요~~좋은 글이라 나누기 위해 올려드립니다. (참고로,... 종군기자로 왔다가 남쪽에서 붙잡혀서 수십년을 감옥에 갇혀있던 이인모를 비롯한 몇몇 장기수를 석방하게된 배경은, 몇 년더 있으면 세계최장기수로 기네스북에 오르게 될 경우, 세계의 이목을 끌게 된다. 이무 죄도 없는 종군기자를 단지, 남쪽체제에 전향하지 않는다는 이유, 즉, 전향하여 남쪽체제가 북쪽체제보다 우월하다는 선전, 선동에 부응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수십년을 감옥에 가둬놓은 사실이 세계 언론에 등재될 것이기 때문에 석방한 것이다) 비전향 배경은 김일성주석에 대한 믿음 김일성주석에 대한 이인모 장기수의 못다한 고백 지난 6월 고인이 된 이인모 비전향장기수가 자신의 수기 ‘전 인민군종군기자 수기-이인모’에서 국가보안법을 의식하여 공개하지 못한 한편의 글이 월간 ‘민족21’ 8월호에 소개되었다. ‘그렇다, 사람이었다’라는 제목의 이 기사는 이인모 장기수의 수기를 엮었던 전 말지 기자 신준영 씨가 이인모 장기수에게 집요하게 물었던 비전향의 배경에 대한 대답을 담고 있다. 제목에서 암시하듯이 이인모 장기수의 말한 답은 김일성 주석에 대한 믿음과 의리였다. 이인모 장기수는 신준영 전 말지 기자에게 김일성 주석을 세 번 직접 접하고 가르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인모 장기수는 해방직후 흥남 선전부장으로 일하고 있었는데 김일성 주석이 불현듯 흥남에 현지지도를 와서 길거리에 큼지막하게 나붙은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 라는 구호판을 보고 이렇게 지적했다고 한다. “‘동지들, 저 구호를 보고 우리 인민들이 무슨 생각을 할 것이라 짐작하오?’‘.....’‘지금 시중엔 일하지 않고 먹는 자들 천지요. 친일파 민족반역자들은 일제 때 숨겨놓은 재산을 암시장에 내다 팔아 이 어려운 시기에도 여전히 호의호식하고 있소. 인민들은 저 구호판을 보고 오히려 동지들 얼굴을 쳐다볼 것이요.’”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라는 구호는 성경에도 있는 말이고 인도의 간디가 강조했던 경구이기도 하며 서구 사회주의혁명과정에서 주로 많이 제기되던 구호이다. 하지만 김일성 주석은 민중에 대해 강압적인 어투의 이 구호가 못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같다. 김일성 주석은 서구의 진보적인 나라에서 나온 구호라고 해도 민중을 조금이라고 무시하고 강압하는 어감이 있는 것은 단호히 거부해야 하며 민중에게 강압하기 전에 간부들 스스로 잘하고 있는지 반성해봐야 한다는 것을 깨우쳐주려고 했던 것 같다. 이인모 장기수는 김일성 주석과의 두 번째 만남에서도 깊은 충격과 감동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해방직후 북쪽 민중들의 생활은 말이 아니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인모 장기수와 시당 간부들은 추운 겨울이 다가오자 어렵게 이불을 마련하여 집집마다 나누어주었다고 한다. 그러자 민중들의 시당에 대한 지지도도 높아졌고 그 이듬해에 김일성 주석이 또 현지지도를 나오자 우쭐해서 그 사실을 보고했다고 한다. 그랬더니 김일성 주석이 “참 잘했는데, 올해는 어찌할 계획인가”라고 물었다는 것이다. 이인모 장기수와 시당 간부들은 순간 당황해서 할 말을 잃었다고 한다. 물자도 부족해서 또 이불을 배급할 계획을 세우지 않았던 것이다. 이인모 장기수는 솔직히 이불이란 게 한 해 덮는다고 없어지는 것도 아니어서 올해는 깜짝 놀랄만한 다른 사업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품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자 김일성 주석이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동지들, 작년에 우리 어머니들이 새 이불 생겼다고 당장 덮는다고 보시오? 보자기에 꼭꼭 싸서 시렁 위에 고이 올려놓고 평생 그 이불 못 덮는 분들이오. 작년에 이불을 주었으면 올해도 주고 내년에도 줘야 하오. 그래야 해마다 이불이 나오는구나 하여 비로소 시렁에서 그 이불을 내려 덮고 편한 잠을 잘 것이요” 그날 밤 이인모 장기수는 참 많은 생각을 했다고 한다. 인민을 위한 나라를 건설하겠다고 설치고 다니면서도 마음속에는 소영웅주의 명예욕 공명심이 뿌리 깊게 남아 있었구나 하는 반성도 했다고 한다. 세 번째 현지지도를 나왔을 때는 이인모 장기수는 김일성 주석이 벌컥 화를 내는 모습을 접했다고 한다.김일성 주석이 시당으로 오는 길에 길가에 술 취해 쓰러져 자는 사람이 있었는데, 규찰하던 보안대원이 그 사람 품속에서 공민증만 빼 가지고 가는 걸 보고서 펄펄 뛰었다는 것이다. ‘나에게 보고하려고 모여오기 전에 그 사람부터 방에 옮겨놓고 오라, 거리에 술 취해 쓰러진 사람이 있으면 우선 안전한 곳으로 옮겨놓고 정신을 차린 뒤 벌을 주든지 타이르든지 해야지, 보안대원이라는 사람이 그 사람 품속에서 공민증만 빼 가버리면 그 사람이 나중에 얼마나 당황하겠는가!’ 이인모 장기수는 신준영 전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김일성 주석과의 세 번의 만남에서 받은 가르침의 결론은 “결국 그분은 인민을 대하는 근본자세에 대해 계속 말씀하셨던 것이오”라고 정리했다. 이인모 장기수는 이런 일화를 들려주면서 신준영 기자에서 “감옥에 갇혀있던 34년 동안 내가 떠난 후의 나라의 미래에 대해 회의해본 적이 없소, 나는 그 분이 이끈 내 나라의 운명을 믿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것이 바로 비전향의 배경이었던 것이다. 이인모 장기수가 석방되어 수기를 쓰던 당시는 사회주의권의 붕괴가 본격화되던 때였다. 그럼에도 이인모 장기수의 신념이 드팀없었던 배경에 대해 신준영 전 기자는 이렇게 평했다. “결국 비전향의 배경은 이념이나 사상이 아니라 사람이었던 것이다.” 물론 신준영 전 기자의 평은 틀리지 않았다. 김일성 주석이라는 사람에 대한 믿음과 의리가 비전향의 배경임이 분명하고, 그 김일성 주석 또한 사람 즉 민중에 대한 끝없는 믿음과 사랑을 몸소 실천하여 이인모 비전향장기수의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민중중심, 이민위천이 김일성 주석의 신념이자 이념이었던 것 또한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어쩌면 단순한 민중 사랑이 아니라 이념화되고 체계적인 사상으로 승화된 민중사랑, 민중중심이기 때문에 김일성 주석이 창시하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체계화 완성시켰다고 하는 북의 주체사상을 남한에서는 국가보안법으로 그렇게나 차단하고 또 그것을 접한 사람들을 체포하고 처형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지구 역사를 통틀어 민중을 한 없이 사랑한 사람은 많고도 많다. 하지만 민중을 사회와 역사의 주인으로 전면적으로 내세운 사상을 창시하고 그것을 전면적으로 구현할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한 사상가는 아직 없다는 것은 인류가 경험한 엄연한 사실이다.인류 역사상, 오직 북에서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그런 사상을 창시하고 완성했다. 물론 우리는 국가보안법이 그것을 철저히 차단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 그것이 어떤 사상인지 접할 수도 없고 그 진수를 알 수가 없다. 진시황제의 분서갱유 시대도 아니고, 갈릴레이가 살았던 종교논리 횡포시대도 아닌데도 우리는 아직 진리와 진실을 접할 자유가 없는 무지막지한 나라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이인모 장기수의 체험으로만 판단해 본다면 김일성 주석의 주체사상은 인민을 대하는 근본 자세 즉, 인민을 단순한 통치의 대상으로 보지 말고 역사와 창조의 주인으로 보라는 것으로 함축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사상, 이 이념을 누군가 그렇게나 두려워하고 차단하려고 한다면 그는 분명히 민중을 주인으로 보지 않고 지배의 대상으로 보는 세력일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그들은 그것이 남녘에 알려질 경우 자신들의 지배권이 근본적으로 위협받을 것으로 두려워하고 있을 것이다. 아니라면 이 찬란한 21세기에 이렇게까지 탄압할 수는 없는 일이다. 자신이 있다면 떳떳하게 얼마든지 공개하고 토론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주체사상은 전세계 100여개 나라의 1,000여개가 넘는 대학, 연구소,..등에서 연구되고 있다.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등의 대학, 연구소에 1,000여개가 넘는 주체사상연구소가 설립되어 있다) 그러나 국가보안법 폐지까지도 가지 않고 그저 북의 방송과 언론을 남녘에 공개하자는 정형근 의원의 제안마저(이것도 대선을 의식한 것인지 본심인지는 의문의 여지가 많다) 수구세력들로부터 이유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몰매를 맞고 있는 것을 보면 참으로 씁쓸하기 그지없다. 도대체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어떤 사람이고 주체사상이 어떤 사상이기에, 남한에서는 북한을 알려고 하는 사람들을 이다지도 극악하게 탄압하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조선에 대해 알고싶으면?? 답변 17/06/19 [14:25] 수정 삭제
  조선에 대해서 알자면 조선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알아야하고 주체사상을 알자면 철학이라는 개념은 잇어야합니다.주체사상은 자기 운명의주인은 자기자신이라는 사상입니다 .간단하지요?구체적으로 민중의힘은 무궁하며 그 무궁한 힘을 믿고 민중을 계발시켜민중중심의 사회를 건설하겟다는 위대한 사상입니다.그래서 1000여개연구소가 세계곳곳에 잇지만 사상을 숭배한다는것과 사상을 체현하고 그것을 실천에 구현하는것은 다른법입니다.또 아무리 위대한 사상도 자기땅의 현실에 맞게 구현해야만 그 실천력이 발휘되는법입니다.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며 이 세상에 인간보다 위대한 존재는 없습니다.그 위대한 사상을 창시하고 구체적환경에 맞게 구현하신분이 전설적영웅,절세의 애국자,인류최대의 성인이신 김일성주석이십니다.정치,군사,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나라를 미국놈도 넘겨다 못보는 강국으로 일으켜세우신 그 분의 위대한 영도력은 그야말로 하늘이 내신분이라는말로도 부족할뿐입니다.그 분을 한번만 뵈오면 누구든지 그 분의 위대성에 감탄하게되고 그분을 따르겟다 맹약하게되는그분!!전설같은 그 이야기는 한세기전 구 일본군을 격멸하기 위해 청년들을 묶어 무장투쟁을 벌이던 초창기부터이어져오고잇다.그때부터 누구든 그분을 따르고 그분의 사상을 따라 그를 실현하기위해 투쟁에 나선것임을 온 민족이 알것이다.그분을 따르는길에 자신의 삶의 목표가 잇고 자신후대들의 무궁한 번영이 잇기에 비록 30년을 철창속에잇으면서도 자기 목숨은 버려도 그 위대한 사상과 그 제도는 못버리기에!!자기는 죽어도 진리는 승리한다고 믿기에!! 그분의 위대한 믿음을 받아안은 행복과 그 믿음은 죽어서도 버리지 못하겟기에 30년을 감옥에서 싸울수 잇는것이다.이런 고결한삶을 잊지않고 30년동안 잊지않고 끝내 송환하도록하고 그를 극진히 보살펴주는 그럴 사회는 오직 이북에나 잇는것이다.누구든 눈물없인 볼수도 들을수도 없는그 사랑으로 모든 민중을 위하는 그 사회를 지금 김정은위원장께서 이끌고 계신다.이 남한에서 그럴번한일인가.그 누가 천만금을 준대도30년씩 감옥에서 그렇듯 투철하게 싸운다는것은 어림없는 일이다.강제로 하는일은 그럴수없는법이다. 민중중심의 그 사상을 계승한 김정일위원장님과 김정은국무위원장님도 남한에선 꿈도 못꾸는 이북사회를 사회주의강국으로 이끌고잇습니다.나라의 모든주민이 국가에서 공짜로 치료받고 병이나도 그저치료해주며 아이들도 12년씩이나 공짜로 공부시켜주고,나라가 어려운 형편에도 먹을것,입을것,쓸것을 공짜로 공급해주는 그런 사회는 만민이 그려보는 꿈이며 그런 꿈같은 세상이 북에 펼쳐져잇습니다.그러니 여기 남한에서야 모든 주민이 사회주의 하겟다할가봐 무섭지요?그러니 막아야지요.그리구 온갖 악설로 비평하지요.그러나 하늘의태양을 손바닥으론 못가리우고 진리는 언제든지 밝혀지는법!!!!이제 미국놈을 굴복시키고 한반도평화통일이 이루어지면 모두 가서 내말이 사실인지 직접보세요.조선에 대해 폄하하는 고질적인 동족대결광신자,사대매국노들은 반드시 이 세상에 없어질것입니다.이제 전조선에 그런 꿈같은현실,꿈같은 사회가 하루빨리오기를 고대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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