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김정일국방위원장 당 사업 시작 53돌 맞아 사설 발표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06/19 [14:06]  최종편집: ⓒ 자주시보

 

19일, 노동신문은 사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의 당 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며 주체혁명의 승리적 전진을 다그쳐 나가자”라는 사설을 발표했다.

 

연합뉴스 및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따르면 6월 19일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당 중앙위원회 사업을 시작한 날이라고 한다.  

 

노동신문 사설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당 중앙위 사업의 시작은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 위업 수행에서 획기적 전환의 계기를 열어 놓은 거대한 사변’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또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당 건설 업적은 ‘당의 사상과 영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실현된 수령의 당으로 영원히 빛을 뿌리게 하는 생명선’이며 ‘당을 사회주의 위업 수행에 강위력한 정치적 참모부로 강화발전시켜 나가게 하는 만년초석’이며 ‘당이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어머니 당으로 존엄 떨치게 하는 근본원천’이라고 강조했다

 

사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당 건설 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조선로동당을 주체혁명, 선군혁명의 강위력한 전위대로 강화 발전시키려는 것은 김정은 동지의 드팀없는 신조’라고 강조하며 지금 현 시기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 나가야 할 중대한 과업이 있음을 밝혔다.

 

그러면서 ‘전 당과 온 사회에 김정은 동지의 유일적 영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할 것’과 ‘유일적 영도 밑에 하나같이 움직이는 강철같은 기강,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진대도 당 정책을 무조건 끝까지 집행하는 혁명적 기풍을 확고히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설에서 ‘만리마 선구자대회를 향한 전민총돌격전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이룩해야 한다’고 호소하면서 ‘당이 전투적 기능과 결정적 역할을 높여야 한다’ 강조했다.

 

당의 전투적 기능과 역할을 높이기 위해서는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절대적 신념으로 간직’하고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뼈 속 깊이 체득한 진짜배기 혁명가’, ‘당 정책의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로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백절불굴의 당으로 강화발전 시키는데서 초급당과 당세포를 강화하는데 다 바치자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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