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단신] 6월 15일 ~ 18일 북소식들
박한균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7/06/19 [20:59]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녘 동포들의 생활을 이해하기 위해 통일부, 인터넷 매체에서 제공하는 북의 단신들을 소개합니다

 

▲ 김정일 저작(‘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 데 대하여’, ‘97.6.19)에 대한 중앙 연구토론회가 6월 1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됐다.<사진-인터넷>    

 

1. 김정일 저작(‘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 데 대하여’, ‘97.6.19)에 대한 중앙 연구토론회가 6월 1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됐다.
 - 당, 행정, 근로단체, 과학, 교육 등 관련 일꾼들이 참가했다.
 - 토론회에서는 “과업과 방도에 관한 저작 관련 논문이 발표되고, 7차대회에 제시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만리마 속도의 열풍을 일으킬 것을 강조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 김정일 국방위원장 당 사업 개시(‘64.6.19) 53주년「여맹」일꾼들과「여맹」원들의 경축모임이 6월 15일 평양에서 진행됐다.<사진-인터넷>    

 

2. 김정일 국방위원장 당 사업 개시(‘64.6.19) 53주년「여맹」일꾼들과「여맹」원들의 경축모임이 장춘실(여맹 위원장, 보고) 등이 참가한 가운데 6월 15일 평양에서 진행됐다.
 - 중앙통신은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이 “조선노동당의 역사와 전통이 줄기차게 이어져 왔다며 북의 여성들의 기상을 남김없이 떨칠 것을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3. 평양 국제 건강 및 가정용 의료기구 부문 과학기술전시회가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북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의 100여 개 단체들 참가한다.

 

4. 최룡해(당 부위원장), 삼지연군 꾸리기 사업(백두산 종합박물관과 혜산-삼지연 넓은 철길 건설장 현장 등) 현지 요해 및 백두산 영웅청년발전소 방문 및 ‘종업원들의 생산혁신’을 강조했다고 16일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들을 영구보존 관리하며 삼지연군 꾸리기에서 나서는 모든 대상 공사를 최상의 질적 수준에서 빠른 속도로 내밀기 위한 당조직 정치 사업을 힘있게 벌릴 것 강조했다.

 

5.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제1751호(6.9), 모범적인 단위에 ‘2중 26호모범기대 영예상’(덕천지구 탄광연합기업소 탄광부재 공장 등 13개 단위)·‘26호 모범기대 영예상’(평양 기계종합대학 재료공학부 등 10개 단위)이 수여됐다.

 

 6. ‘김정일 당사업 개시(‘64.6.19) 53주년’ 농업근로자들·농근맹원들 경축모임이 강원도 안변군 천삼 협동농장에서 김창엽(「농근맹」위원장, 보고)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고 16일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 모임 참가자들은 만년토대를 마련한 것에 대해 언급하면서 농업부문에서 대 승전보를 울릴 것을 강조했다.

 

▲ 직총 중앙노동자 예술선전대 공연도 중앙 노동자회관에서 16일 진행됐다.<사진-인터넷>    

 

▲ 직총 중앙노동자 예술선전대 공연도 중앙 노동자회관에서 16일 진행됐다.<사진-인터넷>    

 

 - 직총 중앙노동자 예술선전대 공연도 중앙 노동자회관에서 진행됐다. 주영길(직총 중앙위원회 위원장) 등이 관람했다.

 

▲ 2017-온실 남새 부문 과학기술 토론회가 16일 폐막했다.<사진-인터넷>    

 

7. 온실 남새 부문 과학기술 토론회-2017 폐막식이 16일 농업연구원 평양 남새과학 연구소에서 곽범기(당 부위원장)·계영삼(농업연구원 원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8. 박봉주(내각 총리)가 세포지구 축산기지 건설장과 강원도 양묘장 및 어구종합공장 건설장을 점검했다고 17일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 평강 고기가공공장, 애국 소목장 등을 돌아보고 922건설돌격대원들을 고무했다.
 - 축산기지의 정상 관리운영에서 나서는 대책적 문제들을 토의했다.

 

9. ‘장애자의 날’에 즈음한 기념모임이 정현(조선장애자 보호연맹 부위원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6월 18일 청년 중앙회관에서 진행됐다.

 

10. 북 대표가 ‘유엔 인권이사회 제35차 회의’(스위스 제네바)에서 6월 15일 연설한 내용을 중앙통신이 18일 보도했다.
 - 우리(北) 여성들을 집단 유인 납치하고도 아직까지 그들의 송환을 거부하고 있는 남조선 당국의 행위는 21세기의 전형적인 납치범죄, 특대형 인권유린 만행이라고 말했다.
 - 유엔 인권고등판무관 사무소와 인권이사회가 우리 여성들에 대한 유인 납치 문제에 계속 관심을 돌리고 그들의 즉시 송환을 위해 응당한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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