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첫물 복숭아 평양 도착
박한균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7/07/10 [20:4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과일군에서 생산된 첫물 복숭아가 9일 평양에 도착했다.<사진-인터넷>     ©

 

통일뉴스, 인터넷 매체 소식에 따르면 조선중앙통신은 “과일군에서 생산된 올해 첫물 복숭아를 실은 과일수송대가 9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 과일군에서 생산된 첫물 복숭아를 실은 과일수송대가 9일 평양에 도착했다.<사진-인터넷>    

 

이어 “과일군의 일꾼들과 근로자들은 심한 가물(가뭄)이 계속되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과수밭 비배관리를 정성껏 해서 올해도 좋은 작황을 마련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 복숭아는 상업봉사망들과 육아원, 애육원, 양로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아이들에게 전해졌다.<사진-통일뉴스>    

 

그러면서 “ 처음으로 따들인 수백 톤의 복숭아를 실은 과일수송대는 평양시 안에 있는 상업봉사망들과 육아원, 애육원, 양로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등으로 향했다“고 덧붙였다.

 

첫물 복숭아에 이어 사과 등 신선한 제철 과일도 계속해서 평양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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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도몰라 17/07/10 [22:02]
복숭아를 저런트럭으로운반하면 과일이멍이드는데 . . . 무진동차량으로 운반해야함은물론이고 포장도 충격흡수하는소재로 포장을해야 멍이안드는데 그런부분이 좀 아쉬운부분 . . .. 그래도 어린이들과 요양원 양로원등에 먼저공급햇다니 우리내하고는 차원이달라도 한참다르군 . ..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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