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외무성, 미국을 묵사발로 만들 수 있는 핵강국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08/04 [16:21]  최종편집: ⓒ 자주시보

 

3일, 북의 외무성 대변인이 “북은 미국이라는 침략 국가를 묵사발로 만들 수 있는 강위력한 핵강국”이라고 주장했다.

 

통일뉴스는 “최근 미국이 한반도수역에 핵전략자산을 대대적으로 투입해 북에 대한 군사적 위협 수위를 높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대변인은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 성공 후에 “미국은 남조선 괴뢰들과 함께 우리를 겨냥한 미싸일발사훈련을 감행한데 이어 핵전략폭격기 ‘B-1B’ 2대를 조선반도상공에 10시간동안 들이밀어 폭격훈련을 벌려놓았으며 우리의 탄도로케트를 가상한 미싸일 요격시험을 진행하는가 하면 ‘싸드’발사대 추가배치를 결정하였으며 우리에 대한 군사적공격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단행한 것은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며 우리에 대한 그 무슨 군사적 압박과 극단적인 제재위협을 떠들고 있는 미국에 엄중한 경고를 보내기 위해서”라고 주장했다. 

 

대변인은 “미국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이 땅에 구린내 나는 상통을 들이밀고 핵 방망이를 계속 휘두르며 얼빠진 장난질을 해댄다면 우리가 지금까지 보여준 핵전략무력의 맛을 톡톡히 보게 될 것이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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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병신같은... 1 17/08/04 [18:51] 수정 삭제
  언제한번 북이 그 누구를 믿고 큰소리치는거 봤니?! 이 땅 대한미국과 같은가 보는거지. 북은 지구상에서 최고의 배짱꾼, 최고의 담력꾼이거던. 이쯤이야 알고 댓글이란거 달아야지... 이 병신아...
환자번호 111번이 한눈 파는 새에 또 도망쳤군요! 경비원 17/08/04 [19:34] 수정 삭제
  죄송함다. 빨리 체포하여 특수병동에 집어넣겠슴다. 철자법도 틀리고 혀짧은 소리로 단어만 겨우 연결하는 이 가여운 병자에게 사랑을 나눠 주시길 바랍니다.ㅋㅋㅋ
야잇 저런 17/08/04 [20:15] 수정 삭제
  111아, 넌 정망 시끄러운 존재라는 것을 그리도 모르냐? 네 마누라가 속창이 터져죽는걸 보지 않으려거든 주둥이 닥치고 눈만 멀뚱거려라. 자기를 그리도 모르니 정망 천치바보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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