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공화국 성명 지지하는 평양시 군중집회 진행
김영란
기사입력: 2017/08/10 [11:1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9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유엔 '2371'호 대북제재 결의안을 전면 배격한다는 북의 정부성명을 지지하는 평양시 군중집회와 시위가 열렸다 [사진출처-인터넷]     

 

9일,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평양시 군중집회가 진행되었다.

 

인터넷에 소개된 자료에 따르면 9일 열린 평양시 군중집회에는 김기남, 최태복, 리수용, 리만건, 곽범기, 김영철, 김영대 등이 주석단에 자리했으며 집회에는 평양시 안이 성, 중앙기관, 공장, 기업소 일꾼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먼저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리수용이 정부성명을 낭독하였다.

 

그리고 김기남 부위원장은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은 최고영도자 동지를 따르는 길에 최후의 승리가 있다는 신념을 깊이 간직하고 결사의 반미 대결전에 용감히 떨쳐나설 것"이라고 연설했다.

 

▲ 9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정부 성명을 전폭 지지'하는 평양시 군중집회가 열렸다. [사진출처-인터넷]     ©

 

그리고 집회에는 각 계층을 대표하여 연설을 하였다.

 

집회는 “역사의 모진 난관과 시련 속에서도 추호의 흔들림없이 우리 당의 병진노선을 절대적으로 지지옹호하고 만들어 온 것처럼, 김정은 동지 따라 자력갱생의 기치 높이 치켜들고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 책동을 무자비하게 쳐갈기며 사회주의 마지막 결승선을 향하여 총돌격해 나갈 혁명적 열의”가 넘쳐나고 있었다고 인터넷 자료는 소개했다.

 

북은 지난 6일 유엔 안보리가 ‘화성-14’형 시험발사에 대해 유엔제재 ‘2371호’를 채택한 이후, 북의 정부성명, 민화협성명, 아태 성명 등을 통하여 유엔 제재를 전면 배격한다고 밝히고 있다. 

 

▲ 9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정부 성명을 전폭 지지'하는 평양시 군중집회가 열렸다     

 

▲ 9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린 '공확국 정부 성명을 전폭 지지'하는 군중집회가 열렸다. [사진출처-인터넷]     

 

▲ 9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 지지'하는 평양시 군중집회가 열렸다. [사진출처-인터넷]     

 

▲ 9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 지지'하는 평양시민 군중집회가 열렸다. [사진출처-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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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시나리오I 경계인 17/08/10 [12:34] 수정 삭제
  북이 괌에 미사일발사 후, 미측은 분노,한탄,혼란속에 언날 조용히 우리특사를 접촉, 미국: 암만봐도 안되겠.. 너무 위협.. 우리가 북과 대화(북조건수용-평화협정체결등)할려는데 한국은 어떤지..? 한측: 안됨. 너무양보임.계속 강력대응바람. 미:지금껏 다해..,별소용없..안보걱정말고 북과는 대화할..한: 그럼 우린 어떻게..? 미: 그건 자네들이 알아봐, 북에나..중에나..한: 동맹국에 너무섭섭..우린 낙동강 오리알..? 미: 에이,천만에..중에 말해볼께..큰일없도록.. 결국 이런형태로 간다면 정말 우리입장은 어케될지..황당시나리...임
이제 곧 자민통 17/08/10 [16:58] 수정 삭제
  미국은 평화협정장에 끌려올 것이다.
평화협정이 체결되고 미군이 철수하고 남북통일의 바람이 불 것이다.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

반역의 시대를 끝내고자 민주정부 수립 요구가 전국에서 들끓을 것이다.
때맞춰 사이비 진보들도 변신하여 애국자인양 합세할 것이다.
심지어 친미,친일 세력조차 합세할 것이다.
일심단결 민주 17/08/10 [21:01] 수정 삭제
  조선만세! 자주통일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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