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공훈국가합창단에 친필 감사 서한 보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08/10 [15:17]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위원장이 공훈국가합창단에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를 창작한 것에 친필로 감사를 보냈다.[사진출처-인터넷]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를 만든 공훈국가합창단에 친필서한을 보냈다.

 

인터넷에 소개된 자료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친필서한에 “공훈국가합창단 전체 동지들이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를 훌륭히 창작형상해 내놓은 것으로써 우리 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였습니다. 나는 이에 만족하며 전체 동지들에게 감사드립니다”라는 내용이다.

 

한편, 북은 유엔이 ‘화성-14’형 시험발사에 대해 제재결의안 ‘2371’호를 채택한 것에 대해서 지난 7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를 전면 배격한다’면서 공화국 정부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서 북은 “유엔 제재결의를 전면 배격하고, 단호한 정의의 행동에로 넘어갈 것 그리고 미국의 극악한 범죄의 대가를 천백배로 결산할” 것이라는 세 가지 원칙을 천명하였다.

 

또한 9일에는 성명을 지지하는 평양시 군중집회에 진행하며 결의를 높이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광고
 
통일후 17/08/10 [23:55] 수정 삭제
  통일후, 100여년을 반민족 외세 앞잡이로 나라와 민족을 팔아 부와 권력을 이어온, 이 땅의 반민족범죄자들을, 절멸시켜야 한다. 반민족 매국노와 그 가족 모두, 적어도 1,000만 이상은 될 것이다. 이 무리들을 완전히 절멸시켜야 통일대국이, 세계 1,000년평화시대를 주동적으로 이끌어갈수 있다.
음악을 아는 군사 정치지도자, 김정은 김삿갓 17/08/11 [01:18] 수정 삭제
  도람쁘는 장사꾼에 지구온난화의 위험도 모르는 무식쟁이.. 미국을 위협하는.북한의 미사일전략군사령관 김낙겸의 사진을보니 샌님풍모에 온화한 인상....부하 병졸을 식모로 부리며 썩은 달걀 집어 던질것같지는 않던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