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김련희, 여종업원 송환 전엔 그 어떤 인도주의 협력 없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08/11 [08:50]  최종편집: ⓒ 자주시보

 

1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강제랍치피해자구출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이 담화를 발표했다.

 

인터넷에 소개된 자료에 따르면 북은 문재인 정부는 ‘강제억류하고 있는 여성 공민들을 조속히 돌려보낼 데 대한 내외의 한결같은 요구를 외면하고 그들의 송환을 회피하기 위해 불순하고 비열한 모략책동에 계속 매달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대변인 담화에서 “우리 녀성들을 외부와 완전히 격페 된 곳에 분산감금해놓고 야만적인 ‘귀순공작’을 벌리면서 그들이 ‘사회에 배출되여 정착’하였다는 기만여론을 내돌리다 못해 ‘결혼’이라는 모략극까지 꾸미고있는 남조선당국의 천하무도한 만행은 절대로 묵인할수 없는 특대죄악”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북은 문재인 정부가 ‘이산가족’ 상봉을 비롯한 남북사이 인도주의 문제에 관심이 있다면 ‘강제납치 되어 가족들과 생이별을 당안 여성 공민들의 송환문제부터 시급히 해결할 것’을 요구하였는데 북의 정당한 요구를 외면하고 12명 여성종업원들을 강압적으로 억류하는 치졸한 방법을 꾸미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남조선당국은 비렬한 모략극으로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강제랍치범죄의 진상을 가리우고 송환문제를 덮어버릴수 있다고 어리석게 오산하지 말아야 한”다며 “송환을 회피하기 위해 터무니없는 억지주장을 내돌리고 잔꾀를 부릴수록 우리의 분노와 내외의 송환요구는 더더욱 거세여질 것이며 그로부터 초래되는 모든 후과의 책임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이 지게 될것”이라고 경고했다.

 

대변인 담화는 “김련희 녀성과 12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의 무조건적인 송환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북남사이에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비롯한 그 어떤 인도주의협력사업도 절대로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다시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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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정부는 솔직담대하며 투명하고 정의로운 정부로 환골탈태하라!!!! 선각자 17/08/11 [10:07] 수정 삭제
  문재인정부는 열화와 같은 촛불혁명의 산물로 우여곡절끝에 출산된 정부이다
말하자면 미친 매국역적년들과 그 부역자들을 몰아낸 민중들이 백척간두에 선
시급한 국정공백을 메우기 위하여 우후죽순처럼 솟아난 어중떠중이들 중에서
면밀한 검증도 없이 불가피하게 선택한 정부라는 말이다
하지만 당선되자 말자 1600만 촛불함성의 염원을 왜곡 변질시키며 적페세력과 동침을
선언하고 민족분단의 원인자며 숙적이래도 과언이 아닌 미국이라는 국제조폭집단을
생명의 은인으로 받들며 충복이 될것을 맹세했다
또한 쫒겨난 미친년과 다름없이 갈라진 민족의 생존권을 겁박하는가 하면
천륜을 짓밟으며 천하역적 귀태 미친년이 져지른 지구상에서 유일무이한 유인납치(?)
인권유린행위를 아직도 은폐 방조하면서 베를린선언이니 이산가족상봉제안이라는
개짓는 소리만도 못한 궤변을 늘어놓고 있으니 이건 나라도 아닌 나라이다
그져 임기응변식 선심정책만 늘어 놓지말고 억울한 옥살이하는 양심수들을 전원 무조건
석방하고 귀향하려는 탈북인들도 무조건 송환조치하라
그리고 헌법과 국민위에 따리를 틀고 군림하는 국가보안법폐지와 남북자유왕래를 선언하라
그길만이 천길 낭떨어지 앞에 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길이다

정말... 서니자 17/08/11 [10:37] 수정 삭제
  노련하다. 정세를 일촉즉발 긴장에 몰아넣고.. 까짓 우리까지도 찌뿌득하니 생각하던 국정원의 소행(여인들 남행)을 사과비슷 말한마디로 해결하며 남북인도사업의 시작을 열수있게 제시한 북의 태도...정말 노련한 태도 인정된다.
북식당종업원12명과 김연희씨 바로 돌려보내야 김삿갓 17/08/11 [12:09] 수정 삭제
  이해할수가 없다.....박근혜가 싸질러놓은 똥바가지를 문재인 이 왜 지금껏 뒤집어 쓰고앉아있지? 빨리 돌려보내고 칠푼이 하수인 김병호 전 중앙 정보부장놈의 수급이나 또는 산채로 묶어서 사죄문과 함께 평양에 압송하면 남북 대화, 정은이가 혹시 응해줄지도 모른다.....
유태글로벌세력 : 트럼프/푸틴/김정은/시진핑 lol 17/08/14 [03:42] 수정 삭제
  남한과 문재인은 '유태 글로벌 군산복합체(소위, 유태그림자정부/기득권집단)'의 뼈대 속에 깊숙히 틀어박혀 빼도박도 못하는 실정이다. 문재인역시 민주당 대통령 후보경선에서 근본적인 경선부정으로 대통령후보가 되었고, 그 뒤에는 미유태의 하수인인 CIA의 더러운 작전지시가 시종일관해 왔다.그러니 문재인의 언행은 앞뒤도 않맞고 적패세력과 긴밀히 동조협력하는 이해않되는 행동과 정책으로 일관하고 있다. 현 남한의 상황은 일반인이 수용하기에는 너무나 버겁고 비참하며 끔직한 현실이다. 트럼프가 젊은 시절 TV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말하기를, 우리의 현실은 거대한 "기득권집단 (the Establishment) / 유태 그림자정부(the Deep State) 의 끝없는 전쟁사업과 민간인 학살,난민양산, 무기판매와 불법마약사업, 각국의 자원도둑질과노동력약탈, 금괴독점과 돈세탁등등이다. 이들은 'CIA와 언론'을 무기로 전세계를 마음대로 약탈하고 고통과 피의 전쟁으로 내몰고 있다. 이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우리에게 미래는 없다. 사실 나는 미국 대통령이 되고 싶지않다. 왜냐하면 이들(기득권)과 직면한다는 것은 엄청난 시련과 도전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무도 이 일을 해결할 수 없다면 내가 나서겠다. 나는 충분히 강하고 이들의 전략과 움직임에 대해서 오랜기간 연구하고 파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러시아의 푸틴이 동맹군의 역할을 할 것이다. 푸틴역시 러시아의 유태자본세력을 청소한 장본인임) 그래서 트럼프는 백악관 입성후, 알게 모르게 숱한 연기를 펼쳐 왔다. 물론 기득권에 붙은 언론들은 트럼프를 미치광이라고 연일 떠들어 댄다. 사실 마약중독 알콜중독 미치광이 정신병자는 기득권세력과 언론집단 CIA조직들이다. 트럼프가 미친 척하며 김정은을 부추겨 괌의 미사일기지를 폭격하거나, 무력화시키는 것은 사실 자신이 하고 싶은 첫번째 일이다. 왜냐하면 괌의 미사일기지는 전세계에 공포와 전쟁의 위기를 조장하는 원흉이자 유태 군산들의 무기판매 원산지이기 때문이다.(록히드마틴포함) 아마 김정은의 괌 폭격은 러시아와 중국 조선 트럼프의 4자 협력공조 수행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들의 적은 물론 기득권집단/그림자정부/군산복합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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