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티스, 북 문제 외교적으로 풀리기를 원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08/11 [10:39]  최종편집: ⓒ 자주시보

 

짐 매티스 국방장관이 북과 외교적인 해법을 원한다고 밝혔다. 

 

11일, 미국의소리(VOA)는 ‘매티스 장관 10일(현지시간) 열린 기자회견에서 미국은 북 문제 해결을 위해 외교를 사용하려 한다며, 지금까지 그렇게 했고 앞으로도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매티스 장관은 미국은 당연히 군사적 옵션을 갖고 있으며 이는 자신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어 “북이 더 나은 미래를 원하는지, 아니면 훨씬 더 나쁜 미래를 원하는 지 선택해야 한다.”고 밝혀 공을 북으로 넘겼다.

 

그러나 휴가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화염과 분노 발언이 충분히 강력하지 않았다”고 말하며 “북한이 정신을 차리고 대미 핵미사일 위협 등 도발을 멈추지 않을 경우 엄청난 문제에 직면할 것”이라고 거듭 강경발언을 이어갔다.

 

그리고 미국의 대북선제공격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앞으로 보게 되면 알 것”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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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지고 있다 미국시민 17/08/11 [11:26] 수정 삭제
  오죽하면 '미친개'소리듣는 매티스마져 외교하라겠나? 정신빠진 트럼프의 핏대,막말(헛구라..)에 신물난 미정치,안보지도층이 이말저말 정신없다. 이틈에 우린 미국에 강력한 우리의지를 전달해야한다. 예,예,만하는 외교관말고..
US놈들이 또 헛소리하네 한국 17/08/11 [12:36] 수정 삭제
  저 놈들은 여자까지 전부 다 죽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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