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갈 데까지 가보자, 북은 사실상 준전시상태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7/08/12 [02:0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휴가지에서 대북강경 발언을 이어가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초기엔 북과 대화를 중심에 둔 대북정책을 모색했던 것으로 알려졌었다. 그런데 지금은 누구보다 대북강경파가 되어 있다.

 

필자는 이에 대해 반대세력들이 대화파로 분류되었던 플린 국가안보보좌관 내정자를 러시아 스캔들 문제로 끌어내리고 트럼프를 탄핵하네마네 하는 국면까지 끌고 가자 역으로 대북 강경책으로 북미관계를 격화시켜 그들이 "이러다가 전쟁나겠다. 어서 대화로 풀어라"라고 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대북 강경책을 구사하는 것일 가능성도 늘 염두에 두고 있었다. 

정상적인 판단력을 가졌다면 북과의 전쟁이 미국에게 얼마나 치명적인 타격을 줄 것인지 모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 가능성은 여전하지만 지금 트럼프의 행보는 예상을 뛰어넘는다. 이러다가는 정말 일을 치고 말겠다는 우려가 든다. 오히려 뉴욕증시 폭락으로 미국 경제인들과 언론인들은 물론 상하원 의원들도 트럼프에게 자제를 요청하고 있는데도 트럼프 대통령은 무슨 속셈인지 갈수록 북을 자극하는 강도를 높여가고 있다. 어디 갈 데까지 가보자는 결심을 굳힌 것 같다. 초기 대화기조는 위장술이었던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 정도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 마이크 펜스 부통령, 허버트 맥매스터 국가안보보좌관 등 안보 책임자들과 회의를 마친 뒤 북한 문제를 언급하면서, "북한이 괌에서 뭔가를 한다면, 누구도 전에 볼 수 없었던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거듭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자신의 발언은 말로만 겁을 주려는 것이 아니라 '공식 성명' 이라고 강조했다. 

 

필자가 어제 트럼트 발언 관련 글을 쓸 데는 이 회의 전에 행한 기자회견을 주로 보도한 미국의소리 방송 보도를 보고 꼬리를 내렸다는 마음을 읽을 수 있었는데 그 후 안보책임자들과 회의를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는 “말로만 겁을 주려는 것이 아니라 ‘공식 성명’이라며 ”누구도 볼 수 없었던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경고한 것이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그후 미국 현지시각으로 11일 인터넷 사회관계망 서비스인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북이 현명하게 행동하지 않을 경우, 이에 대한 군사적 해결책이 완전히 준비됐고 장전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정은이 다른 길을 찾기를 바란다”고 경고했다. 

 

▲ 북이 괌에 포위사격을 가할 경우 "미국은 북에 군사적 대응을 할 준비가 되어있고 일발장전 되어 있다. 김정은은 다른 길을 선택해야 할 것"이라는 경고를 담은 11일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 글     © 자주시보

 

이것은 어서 북에게 괌을 향해 화성-12형 포위사격을 하라는 재촉과 같은 일이다. 트럼프가 이번 트위터에 올린 글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결심을 굳히게 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 자명하다.

 

미국 최고통수권자인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이런 경고를 받고 물러선다면 앞으로 북의 주장은 그 권위를 잃게 되고 미국과 그 동맹세력들 특히 한국 일본의 친미 극우세력들과 추종언론들은 이번 기회에 북의 체면을 아예 밟아버리자고 전방위적 공세를 들이댈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북과 친한 나라가 많은 제3세계 진영을 향해서도 세계 언론을 장악하고 있는 미국은 북이 굴복했다며 엄청난 선전공세를 들이댈 것이며 제3세계 자주진영은 일정한 우여곡절을 겪지 않을 수 없게 될 가능성이 높다.

 

▲ 북 정권의 파멸을 경고했던 메티스 미 국방장관이 하루만인 10일(현지시간) 북미전쟁은 재앙이 될 것이라며 외교적 해결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매티스 국방장관이 외교적 해결책을 들고 나오고 미국의 상하원 의원들이 트럼프가 과도한 발언을 하고 있다고 아무리 물타기를 해도 트럼의 강경 발언의 이 위력은 조금도 흐려지지 않는다. 

 

사실 김낙겸 전략군 사령관이 먼저 북의 김정은 최고사령관에게 괌 포위타격 계획을 제기했다는 것은 북도 실제로 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여지를 둔 것이다. 

최근 캐나다에서 특사를 보내 간청을 하자 북은 9일 미국 CIA의 지령을 받고 북에 침투했는 자백을 받고 무기교화형을 선고했던 임현수 목사를 풀어주었고 어제 11일에는 북에서 여성종업원 12명과 김련희 씨 송환을 주장하는 입장을 발표한 것을 보면 미국이 이 요구에 응할 경우 전향적인 대화로 나설 수도 있다는 의사표시였다고 판단된다. 

93년 클린턴 집권 초 미국의 영변폭격 계획에 따른 전쟁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북의 전격적인 탄도미사일 시험발사에 놀란 미국이 리인모 비전향장기수를 한국 정부를 통해 전격 송환하면서 대화국면을 만들어 결국 94북미제네바합의를 타결했던 것을 보면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그림이다.

 

물론 이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일단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 글이 번복되지 않는다면 북의 전격적인 괌 포위타격은 피할 길이 없어졌다고 본다. 북의 전략군은 멀지 않아 김정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친필 사격명령에 의해 괌 포위 타격을 단행할 것이다. 

 

물론 그 명령서에 서명을 할 때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전쟁까지 각오한 상태일 것이다. 아니 이미 북이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발사를 단행할 때 전쟁은 각오한 상태였고 괌 타격을 전후해서는 준전시상태 선포까지 내려지는 전쟁대비상태에 돌입하게 될 것이다.

 

▲ 2017년 8월 9일 북의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에 접한 북의 중고등학생들까지 입대 탄원에 나서고 있다.     © 자주시보

 

▲ 9일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에 접한 북 청년들이 입대와 복대를 탄원하는 결의대회를 갖고 신청서에 서명하고 있다.     © 자주시보

 

10일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에 따르면 북의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이 발표되자 북의 도처에서 청년들은 물론 청소년 학생들까지 조선인민군 입대를 탄원하고 제대한 군인들은 복대 탄원 모임을 진행하고 신청서에 서명하였다. 사실상의 준전시상태에 돌입한 상황이다. 

 

지난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수소탄을 두 번이나 시험발사하고 수십발의 탄도미사일과 수많은 최첨단 전술무기들을 한 주, 한 달이 멀다하게 공개했지만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경제, 민생 분야 현지지도도 정상적, 공개적으로 이어나갔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올해 현지지도는 군부대 중심으로 가고 있다. 경제 민생은 거의 없다. 뭔가 심각한 결심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런데 올 해엔 거의 경제분야 현지지도 소식은 나오지 않고 있으며 공개활동이 거의 사라졌다.

연초에는 공개적인 군부대 현지지도가 많았다. 군부대 중에서도 전차부대와 특수부대에 집중되었다. 두 부대는 통일성전이 벌어지면 맨 앞장에 서게 되는 부대들이다.

그 후엔 공개적인 현지지도가 뜸해졌고 그럴 때마다 북에서는 미국에 가장 심각한 위협히 되는 중장거리 탄도미사일과 대륙간탄도미사일 연이어 창공으로 치솟아 미 본토 직격능력을 만천하에 과시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래 전 북의 대륙간탄도미사일 능력이 미국을 위협하게 될 경우 두고 보지 않을 것이라며 전쟁불사 발언을 내놓은 상태이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좋다 전쟁 할테면 하자”라며 지금 대륙간탄도미사일 쏘아올리고 괌 포위타격 계획까지 밝히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는 말로 전쟁불사를 외치고 있지만 북은 지금 행동으로 전쟁불사는 물론 언제든 미국과 전면전에 돌입한 태세를 갖추어가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가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면 일단 북은 괌 주변 해역에 미사일은 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이후 미국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정말 전쟁이 터지느냐 아니면 갑자기 12명 여종업원과 김연희씨 송환이 추진되고 북미대화국면으로 접어들 것이냐 판가름이 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가 반대파를 잠재우기 위한 것이건 아니면 북과 협상을 유리한 고지에서 진행하기 위해 미국 내에서 역할분담을 나누어 연기를 하고 있는 것이건, 아니면 정말 북과 전쟁불사 의지를 굳힌 것이건 상관없이 누구도 부인 못 할 명백한 사실이 하나 있다.

 

그것은 북의 결심이다. 이제 더는 미국의 연례적이라는 이름 아래 진행되고 있는 대북 군사적 위협을 두고 보지 않겠다는 결심이며 개성공단마저 미국의 허락 없이는 재개할 수 없다고 미국 의회에서 법안까지 발의하는 등 남과 북의 자주적이며 평화적 통일 노력에 대해 간섭 방해하는 행위를 용납하지 않겠다는 결심이 그것이다.

 

다시말해서 지난해 7차 당대회에서 밝힌 기어이 통일을 이루고야 말겠다는 북의 의지만은 명백하다는 것이며 그 통일을 가로막고 있는 미국과 이제는 결판을 보겠다는 결심을 확고해보인다는 사실이다.

북은 전쟁이 터지더라도 이제는 미국이 한반도에서 손을 뗄 때까지 밀어붙이겠다는 것이 확실하다는 것이다.

 

전쟁이 아닌 북미대화로 물고를 돌리기 위해서 미국이 더 이상 북을 자극하지 말고 당장 12명 여종업원과 김련희 씨 송환에 나서도록 우리 국민들은 미국에게 강력하게 요구해야 할 것이다.

문재인 정부도 미국의 지시가 있기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한반도의 이 위험천만한 전쟁위기를 막기 위해 12명 여종업원과 김련희 씨 송환 문제를 미국 눈치 보지 말고 전향적으로 검토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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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일비 자민통 17/08/12 [03:10] 수정 삭제
  트럼프의 행동에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다.
제국주의 자본가 집단의 앞잡이에 불과한 자가 핵전쟁을 결정할 수 없다.

천방지축 행동거지는 그의 개성일 뿐이다.

클린턴의 순수하고 점잖은 얼굴,
부시의 무식함,
오바마의 신사적인 행동, 사람의 마음을 휘어잡는 연설 등
어떤 모습이었던지 이들 모두 제국주의의 개들에 불과했다.
트럼프가 정말 통제불능이라면 개주인이 알아서 제거했겠지...

"...북의 주장은 그 권위를 잃게 되고..."라니
북이 트럼프의 행동에 일희일비할 것으로 추측하는 기사도 보기 민망하다.

[정문일침313] 김일성 주석 항일전법으로 본 괌포위사격 전망
을 한번 읽어보시라.
콜크마개가 빠졌냐? 족가지마111 17/08/12 [05:51] 수정 삭제
  오늘도 또 질질 피똥싸는구나,하루가멀다하고 똥질하는것보니 후장에 욕창생길거야.개쉐기111. 왜그러고사니 너 응 이즘승만도모단쉐기
핵탄두와ICBM은 절대로 장식용이 않이다 치매걸린 트럼프 17/08/12 [06:30] 수정 삭제
  끝짱봐라! 트럼프 쳐든고개 꺽어라? 핵전쟁하던지 말던지,,,,,, 핏똥 싸질러 델 트럼프 푸하하하하! 너무 우섭다.
필연으로 다가오는 전쟁으로 조국통일의 위대한 장으로 만들어야 한다, 까마귀소리 17/08/12 [07:03] 수정 삭제
  미국이라는 깡패들은 남한에서 조건없이 손을 떼야 한다, 그러나 미국은 그렇게 하지 않을것이다, 결국 전쟁수단이 없이 미군의 남한철군을 시킬수가 없다, 미군이 남한에 주둔하고 있는이상 우리 민족은 어느하루도 전쟁의 공포에서 자유롭지 못할것이다, 왜냐면 북한과 미국은 전쟁중 잠시 중지한 상태이므로 평화시기가 아니므로 정전협정을 페기하고 평화협정을 체결해야 하지만 미국은 평화협정을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민족이 죽든 미국이 죽든 결판은 나야 하며 더 이상 미국이 우리민족을 핵무기로 핵폭격기로 위협공갈하지 못하도록 해야 우리 한반도는 우리 조국은 자주독립국가가 될것이다, 전쟁은 우연이 아니라 필연적이며 전쟁으로 인한 통일이 이루어져야 적대 세력을 재판없이 처형,처벌할수 있으며 친일매국노들과 친미 매국노들을 청산하여야만 제대로 된 나라가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 이번기회에 북한이 미국과 끝장을 보기 바란다,
바라지는 않지만 친북반미 17/08/12 [08:26] 수정 삭제
  드디어 때가 온것 같다. 평화협정 체결하자, 전쟁연습 그만두라 일관하게 주장해온 북을 참을수 없는 "제재","압박"으로 천길낭떨어지로 몰아가고있는 미국놈들땜에 우리 민족 누구나가 바라지 않는 전쟁이 목전으로 다가왔다. 북은 벌써 반백년전에 오늘을 예견하고 1953년 7월 정전이후 장장 60여년을 착실하게 준비해왔다. 그들말대로 가질것은 다 가지고 손에 쥘것은 다 쥐었다. 핵, 미사일도 그 연장선상에서 할수 없이 가진것이고... 북미평화공존은 둘째치고라도 북인정 자체를 부정해온 미국놈들이 이제라도 대가리를 숙이지 않으면 북미전쟁은 불가피한것이다. 어찌보면 19세기 "셔먼"호대동강침입때 벌써 생사판결의 북미전쟁은 예견된것이었다. 그렇다면 이 전쟁의 승패는 어찌될것인가. 북완승이 필연이요 미완패 역시 필연이다.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원인중의 하나인 전쟁에 임하는 쌍방의 정신력측면에서만 보아도 벌써 미국은 북에 상대가 되지 않는다. 북은 군최고사령관으로부터 국민모두가 반미전쟁의 정당성, 승리의 필연성을 확고하게 믿고 반미성전에 용암마냥 무섭게 떨처일어나고있는 반면 미국에서는 군통수라는 트럼프의 대북미친발언에 미의회내부에서부터 갈팡지팡, 좌왕우왕하는 꼴을 보이고있다. 북에서는 너무나도 당연한것으로 되어버린 "일심단결"이란 말 자체를 미국에서는 이해도 못하고있는것이다. 바라지 않던 전쟁이지만 그 전쟁으로 미국이라는 깡패국가가 없어진 지구, 최소한 미국의 "패권"이 완전히 무너져버린 지구는 얼마나 깨끗할것인가.
이미 그 한계선을 넘었다 주한미군철수? 17/08/12 [08:38] 수정 삭제
  주일미군 철수도 아니다. 그 이상이다. 앵커리지,하와이,양키 본토의 중서부를 뭉개버리고 통치하겠다면 비웃겠지. 당신들은 너무 오버했다. 이미 화살은 시위를 떠났고 떠난 화살은 거꾸로 돌아오지 않는다
까마귀소리님의 견해에 공감합니다 선각자 17/08/12 [08:46] 수정 삭제
  안타깝지만 경천동지할 기적이 일어나기 전에는 서열을 가리는 한판승부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한세기를 이어가며 마무리 하지못한 승부를 그냥 유야무야 덮어 버린다면 그동안 쌓이고 쌓인 한맺힌 시산유혈들의 영령님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따라서 만천하에 공개되는 공명정대한 1:1의 판가리승부가 절실하게 요구되는 시점이다
하지만 간과 쓸개 그리고 양심까지 내다버린 죄많은 인간들에게도 큰 고통이 없도록
벼락같은 승부를 단숨에 펼쳐 주시길 기대한다
늑대가 나타났어요 무기장사 17/08/12 [09:45] 수정 삭제
  거짓말쟁이 양치기소년이 순진한 마을 사람들에게 소리치자 마을사람들은 저마다 손에 삽과곡괭이 낫을 들고 양치기소년에게 다가왔어요 "소년아 늑대가 어디있냐"소년이 대답했어요 "이상하다 분명히 늑대를 봤는데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개를 늑대로 잘못봤네요"동네사람들은 소년을 꾸짖었어요"이놈이 바빠죽겠는데 어른을 놀리나"동네사람들은 한바탕 소동을 벌인후에 각자 집으로 돌아갔어요 그러나 양치기소년은 속으로 배꼽을잡고 웃었어요 "ㅋㅋㅋ 저바보들 맨날 속고도 또속아 늑대가 어딨어 내가 다잡아먹었는데 ㅋㅋㅋ 월급 올려달라고 쇼하는건지도 모르고 ㅋㅋㅋ "
그렇지는 않... 선지자 17/08/12 [09:49] 수정 삭제
  전쟁은 없음. 나면 내가 없어지는데 이기면뭐고 지면뭐합니까? 내가 확실히 살때 전쟁이 필요..(트럼프가 미친놈이라 걱정은 됨) 다만, 직전까지 이르러 누군가 양보-협상할것인데..북은 더이상 물러설데가 없으나 미측은 조금 양보(평화협정,군철수의 대가요구)하면 되므로 그런방향으로 안갈까요? 문통의 피땀어린 결심(미국에 훈련,위협금지설득)이 시급..
문재인 정부는... 서민123 17/08/12 [10:21] 수정 삭제
  더이상 헤매지 말고 임동원 장관등 옛 남북관계 해결사들을 불러모아라..혼자 잘난체 말고..또 외교안보시루도(촛짜)들 모아놓고 뭐라지말고.. 옛경험자들을 모셔 이난국을 헤쳐나갈 방도를 급히 모색하라..지금 귀하가 뭐란다고 트럼이나 정은이 듣기나 하겠는가?
종식이다 판결 17/08/12 [10:41] 수정 삭제
  북은 이제는 더는 물러설길이 없으며 결산을 하자고 할것이다. 트럼프가 저렇게 화염을 토할수록 북으로서는 명분이 굳어지게 돼있다, 미국넘들때문에 이어지던 지금까지의 고통을 완전히 종식시킬 절호의 기회가 왔으며 국민모두가 지루하던 대미결산의 의지를 발휘하여 지금까지 쌓여온 분노가 어떤것인가를 보여주자고 벼르고 있다, 정의를 위해 죽음까지도 각오한 인민을 이길 상대는 존재하지 않는다,
쫄보 개정은 종북척살 17/08/12 [11:16] 수정 삭제
  8월 지뢰도발때 보고도 아직도 개정은을 우러러는 종북들 진짜 노답이다..개정은은 쫄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지뢰도발때 48시간 후에 공격한다고 하고 절때 공격 못했듯이 괌 포위사격도 절대로 못한다.개정은이는 그냥 아가리 파이터에 천하 겁쟁이에 불과함..아마 개정은의 쫄보실체가 이번 트럼프와의 대결에서 천하에 까밝혀질것이다.기대하고 두고봐라..
종북척살/ 이 개색희야 한국 17/08/12 [11:18] 수정 삭제
  너 저번에 조선이 대륙간탄도로케트 못 쏠 거라고 지껄였지 근데 조선이 대륙간탄도로케트 쐈네 ㅉㅉㅉ
한국//ㅋㅋㅋ 종북척살 17/08/12 [11:31] 수정 삭제
  쏘면 뭐하냐??ㅋㅋㅋ 오늘 한미일 정부당국에서 재진입실패로 결론 지었다는데ㅎㅎㅎㅎ북괴가 그러면 그렇지ㅎㅎㅎ실패한 미사일로 괌을 포위사격한다고?웃겨 죽일셈이냐 종북 쓰레기들아
12명 여종업원 바그네 17/08/12 [11:40] 수정 삭제
  자주시보 논리대로라면 12명 녀종업원 유인 랍치가 미국과 사전에 미리 논의되어서 실행되었다는것인가? 왜 그들을 제 집으로 돌려보내는 송환문제에 대하여 미국과 협의 인준을 받아야 하는가? 이런 송환 문제 조차 미국에 승인을 받아 할 처지에 정권 정부라면 아에 미국에 51번째주로 합치는것이 더 빠르다.
종북척살// 그거 출처가 일본이다 한국 17/08/12 [12:12] 수정 삭제
  넌 일본 말만 믿고 사냐 이 호로색휘야
하여튼 너같은 쓰레귀는 눈깔을 뽑고 팔다리도 개작두로 잘라야 돼
아가리로만 씨부리는 쪼다 색휘야
그냥 쏘면 되는 거지 더이상 말이 필요한가 잘됐네 17/08/12 [14:52] 수정 삭제
  트럼프 아가리에 핵 한방 박아주고, 미국을 멸망시켜버리면 되는거다. 물론 그 댓가로 북도 남도 궤멸적 피해를 입겠지만, 이 지구상에서 제국주의 대악마를 처치했다는 전무후무한 업적이 남는다. 음란하고 돈만 아는 남한 인민들의 광기어린 노예적 삶도 끝장난다는 이득도 있다. 까짓거, 목숨 내놓을 각오만 하면 이래저래 인류를 위해 이득인 것이다. 북은 당장에 괌이 아니라 미 본토를 향해 핵탄두를 날려버리기 바란다.
반사... 바른말씀 17/08/12 [19:39] 수정 삭제
  반사 다 . ㅎㅎㅎㅎㅎㅎ
위에 바른말씀인지 뭔지 하는 문빠새끼 잔뜩 쫄아가지구선... ㅎㅎ zzz 17/08/12 [19:52] 수정 삭제
  대가리에 핵떨어질까봐 오줌지리며 개거품 무는꼴이 트럼프와 똑같구나. 그나저나 오죽 병신이면 문재인을 빨아대냐 병신아... ㅉㅉ
여기에... 17/08/12 [22:06] 수정 삭제
  goo.gl/tDbgxQ
통일청산 ㄱㄴㅇ 17/08/12 [22:33] 수정 삭제
  통일후, 이 땅의 반민족 범죄자들, 적어도 1,000만이상은 죽여야 온전한 국가가 이루어지리라.
환자번호 111번이 오늘도 탈출했군요! 경비원 17/08/12 [22:40] 수정 삭제
  숨바꼭질이 재미있습니다만 건전한 시민여러분에게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 불쌍한 환우가 신문쪼가리에서 읽은 단어들을 겨우 연결하는 지적 능력은 있사오니 너무 나무래지 마시고 저희 병원 병원장님의 피똥싸는 약처방을 오늘만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환자가 너무 불쌍하네요!ㅋㅋㅋ
유태 글로벌군산 집단 : 트럼프/푸틴/김정은/시진핑 lol 17/08/14 [04:22] 수정 삭제
  남한체제와 문재인은 오랜 기간 '유태 글로벌 군산복합체(소위, 유태그림자정부/기득권집단)'의 뼈대 속에 깊숙히 틀어박혀 빼도박도 못하는 실정이다. 문재인역시 민주당 대통령 후보경선에서 근본적인 경선부정(ARS조작)으로 대통령후보가 되었고, 그 뒤에는 미유태의 하수인인 CIA의 더러운 작전지시가 시종일관해 왔다.그러니 문재인의 언행은 앞뒤도 않맞고 적패세력과 긴밀히 동조협력하는 이해않되는 행동과 정책으로 일관하고 있다. 현 남한의 상황은 일반인이 수용하기에는 너무나 버겁고 비참하며 끔직한 현실이다. 트럼프가 젊은 시절 TV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말하기를, [우리의 현실은 거대한 "기득권집단 (the Establishment) / 유태 그림자정부(the Deep State) 의 끝없는 전쟁사업과 민간인 학살,난민양산, 무기판매와 불법마약사업, 각국의 자원도둑질과노동력약탈, 금괴독점과 돈세탁등등이다. 이들은 'CIA와 언론'을 무기로 전세계를 마음대로 약탈하고 고통과 피의 전쟁으로 내몰고 있다. 이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우리에게 미래는 없다. 사실 나는 미국 대통령이 되고 싶지않다. 왜냐하면 이들(기득권)과 직면한다는 것은 엄청난 시련과 도전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무도 이 일을 해결할 수 없다면 내가 나서겠다. 나는 충분히 강하고 이들의 전략과 움직임에 대해서 오랜기간 연구하고 파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러시아의 푸틴이 동맹군의 역할을 할 것이다. 푸틴역시 러시아의 유태 글로벌자본세력을 청소한 장본인임) 그래서 트럼프는 백악관 입성후, 알게 모르게 숱한 연기를 펼쳐 왔다. 물론 기득권에 붙은 언론들은 트럼프를 미치광이라고 연일 떠들어 댄다. 사실 마약중독 알콜중독 미치광이 정신병자는 기득권세력과 언론집단 CIA조직들이다. 트럼프가 미친 척하며 김정은을 부추겨 괌의 미사일기지를 폭격하거나, 무력화시키는 것은 사실 자신이 하고 싶은 첫번째 일이다. 왜냐하면 괌의 미사일기지는 전세계에 공포와 전쟁의 위기를 조장하는 원흉이자 유태 군산들의 무기판매 원산지이기 때문이다. (록히드마틴포함) 김정은은 괌폭격으로 평화의 상징이자, 초강국의 지도자로 부상할 것이며, 한반도의 미군철수와 민족자주독립을 이룰것이다. 아마 김정은의 괌 폭격은 러시아와 중국 조선 트럼프의 4자 협력공조 수행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들의 적은 물론 기득권집단/그림자정부/군산복합체이다.
북미전쟁나면 우리만 죽는다 전쟁반대 17/08/17 [10:43] 수정 삭제
  북한이랑 미국이랑 전쟁나면 우리만 피해보는거 아닌가. 북한은 지금 준전시상태선포하고 인민들의 군대탄원이 이어지고 있다는데.... 이대로 전쟁나면 트럼프말대로 우리만 개죽음이다. 어떻게든 막아야한다.
전쟁나면 우리만 죽는게 아니라 미국도 죽어요 아니죠 17/08/18 [03:21] 수정 삭제
  북한은 수소폭탄까지 성공시킨 아이씨비엠 보유국가에요. 거기다가 핵미사일이 몇개 있는지 아무도 몰라요. 한마디로 전쟁나면 미 본토는 북한의 미친듯한 미사일 공격으로 그야말로 영원히 사람이 살수 없는 땅으로 변해요. 물론 우리도 죽겠지만, 트럼프랑 워싱턴의 미친개들도 절대 무사하진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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