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의원 62명 북미 간 직접 대화하라!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08/12 [19:38]  최종편집: ⓒ 자주시보

 

미국 안에서 북미간 직접 대화에 나서야 한다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미 하원 의원 62명이 틸러슨 국무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북과 직접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의원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북 관련 발언이 긴장을 급속도로 높이고 있다며 이를 무책임하고 위험하다”며 비판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잘못된 판단으로 한반도 분쟁을 초래할 경우 의회와 국민에게서 책임을 추궁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리고 이전의 행정부 역시 대북 군사행동을 검토했지만 엄청난 인명피해 등 심각한 위험 탓에 군사적 해결방안은 제외됐다고 의원들은 강조했다. 

 

에드워드 마키 상원 외교위 동아태소위 민주당 간사는 성명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틸러슨 장관에게 미북 간 직접 대화를 즉시 지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미국 천연자원방어위원회 강정민 선임연구도원도 "북미 양국 간 긴장고조와 오판을 막기 위해서라도 양 측이 빨리 대화를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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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17/08/12 [21:50] 수정 삭제
  goo.gl/tDbgxQ
북일전쟁 111 17/08/13 [17:14] 수정 삭제
  일본 홋카이도 시가지에 떨어진 땜에 일본 지금 깨빡쳤음 다음에도 또 저쪽으로 날리다가 실수로 일본땅에 떨어지는 순간 북일전쟁 시작이다

한반도 전쟁터
북한으로터 거금을 받은 자들잊 111 17/08/14 [13:51] 수정 삭제
  명단이다

일본은 북한과 대하화자고 나오는 의원들은 현재까지없지
홋카이도 에 북한핵탄두 떨어

미국에 떨어뜨여 야 그게정상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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